제주도가 추석 연휴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공항만 차단 방역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8일)부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공항만에 차량 소독기와 발판 소독기 등
장비를 추가 투입하고
방역 인력도 보강해 집중 방역에 나섭니다.
특히 축산관련 종사자와
가축 운송 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관광객과 귀성객들의 축산농가나 축사 방문 자제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반입이 금지된 다른 지역 축산물에 대한
부정 유통행위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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