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감귤 강제착색 첫 적발}
추석을 앞두고 미숙감귤 1.8톤을 강제착색한 농가와
이를 유통시키려 한
선과장 2군데가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자치경찰은 공.항만과 선과장 등을 대상으로
비상품감귤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제주공항 여객서비스 인프라 확충}
제주공항의 극심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여객서비스 인프라가 확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18년까지
제주공항내 체크인카운터를 기존 13개에서 16개로 늘리고,
보안검색과 출입국심사 부스를 확충합니다.
{추석 앞두고 제수용품 크게 올라}
추석을 앞두고 채소와 과일, 쇠고기 등 제수용품 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차렛상을 준비하는 서민가계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의원 정수 46명까지 늘려야"}
내후년 6월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선거구 획정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특별자치도 10년 정책 세미나에서
제주대학교 민기 교수가 주제발표를 통해
현재 41명인 도의원 정수를 46명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 경찰이 헤어진 애인에게 협박 문자 '물의' }
현직 경찰관이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여러차례에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가
중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밤 10시부터는 오늘 오 중계해드렸던
도의회 본회의 실황을 재방송해드립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