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09.12 14:54

{추석 앞둔 마지막 제주시 오일장 '활기'}

민속 최대의 명절 추석이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내 주요 시장과 대형매장에는
제수용품을 구하기 위한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마지막 장이 선
제주시 오일시장은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제주시 인구 48만, 2018년 상반기 50만}

제주시 인구가 매달 1 천명 가량씩 늘면서
48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인구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18년 상반기에는 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동산 불법거래 수두룩…330건 적발}

부동산 가격이 급하면서 이에 따른 불법 거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부동산 투기대책본부를 운영한 결과
지연신고와 거래가를 다운 또는 업신고 등 330건이 적발됐습니다.

{식당서 행패 중국인 관광객 8명 검거}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 8명이
시내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과 손님 등 4명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외부에서 사온 술을 식당 주인이 마시지 못하게 하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혀지고 있습니다.

{"어디 아이 맡길 데 없나요?"}

도내 일부 학교에서 오늘과 내일 방학에 들어가면서
일부 맞벌이 부부 자녀들이 오갈데가 없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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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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