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지원사업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시범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광어양식장 20곳에서
사료를 주고 있는 실태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연중 100% 배합사료를 사용하지 않는 양식장은
사업자 자격을 박탈하고
지원금 전액을 환수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시범지원사업에는
48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며
이 가운데 50%가 보조금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