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화)  |  문수희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위성곤 후보를 향해 선거 기간 내내 홍보했던 100조 규모 해상풍력 사업과 도민 배당 1조원, AX 대전환, AI데이터 센터 구축 등 미래 산업 공약이 선관위 등록 공약과 선거 공보물에는 삭제되거나 축소됐다며 선거용 정치 구호였는지 도민 앞에 설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2시 주요뉴스
  • { 대체로 맑고 다소 더워…낮 최고 28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석연휴 첫날인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 지진 대비 제주도재난안전본부 운영 } 어제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 여파로 제주지역도 관련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아직까지 인명과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추가 여진에 대비해 도내 다중이용시설과 노후주택 등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 제주 건축물 상당수 지진에 무방비 } 경북 경주에서 역대 최고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제주지역 상당수 건물들이 내진설계를 갖추지 않아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입니다. 공공시설물의 내진설계비율은 45%, 민간은 31%에 머물고 있습니다. { 제16호 태풍 '말라카스' 발생, 한반도 영향 여부 주목 } 제16호 태풍 '말라카스'가 괌 해상에서 발생해 이동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태풍 말라카스는 괌 서쪽 약 560 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시속 20킬로미터 안팎으로 서진하고 있습니다.
  • 2016.09.13(화)  |  이정훈
  • 광어양식장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지원사업 점검
  •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지원사업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시범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광어양식장 20곳에서 사료를 주고 있는 실태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연중 100% 배합사료를 사용하지 않는 양식장은 사업자 자격을 박탈하고 지원금 전액을 환수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시범지원사업에는 48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며 이 가운데 50%가 보조금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 2016.09.13(화)  |  최형석
  • 복지급여 신청 방문조사 사전예약제 실시
  • 복지급여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방문조사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복지급여 신청자들의 편의를 위해 방문조사 희망일을 사전에 예약하는 사전예약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사전예약은 복지 급여를 신청할 때 함께 접수하거나 제주시 기초생활보장과에 신청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방문 사전예약을 신청한 가구는 199가구입니다.
  • 2016.09.13(화)  |  최형석
  • 제주시, 식품위생법 위반 8개 업소 적발
  • 제주시가 지난달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26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여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8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내용을 보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과 식품 표시기준 위반, 식품첨가물 기준 위반 등입니다. 제주시는 이들 업소 가운데 2곳에 대해 영업정지를 내리고 시정명령과 과태료를 처분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오는 11월에 추가 현장단속을 실시해 다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가중처벌 하기로 했습니다.
  • 2016.09.13(화)  |  최형석
  • "건물 전체가 흔들려" - 지역주민 전화연결
  • 앞서 보신 것처럼 경북에서 발생한 지진이 제주에도 큰 영향을 줬는데요... 그럼 당시 흔들림 피해를 준 지역주민을 직접 전화로 연결해 당시의 상황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시 연동의 신혜순씨 전화로 연결돼 있는데요... 신혜순 선생님!!! 010 - 4521 - 4019
  • 2016.09.12(월)  |  양상현
  • 道 - 새누리당 예산정책협, "새해 예산 공동 노력"
  • 제주특별자치도와 새누리당 정책위원회간 예산정책협의회가 오늘 오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제주의 주요현안에 대한 내년 예산반영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 의장과 김상훈 수석부의장, 주광덕 예결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원희룡 지사는 제주공항 교통혼잡구역 입체교차로 설치와 제주농산물 해상운송비 지원 등 15개 사업에 347억원의 국회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광림 정책위 의장은 제주의 주요현안에 대해 중앙당 차원에서 예산으로 보답하겠다며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 2016.09.12(월)  |  양상현
  • 복지타운 지역주민, "공공주택 반대"
  • 제주시민복지타운 공동주택 건설 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 목소리를 제기했습니다. 도남동 마을회와 노인회 청년회, 부녀회는 오늘 (12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복지타운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었던 만큼, 제주시청이나 그에 상응하는 공공기관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주민들이 찬성했다는 원지사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며, 일부 주민들의 얘기를 마치 전체의 의견인 것 처럼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6.09.12(월)  |  김기영
  • "시민복지타운 공공주택 반대"
  •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국회의원 세 명이 KCTV 와의 대담에서 제주도가 계획중 시민복지타운 부지 공공주택 건설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거복지와 균형발전 측면에서 공공주택은 필요하지만, 도심지에 들어설 경우 발생하는 있는 교통난 등 부작용을 우려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KCTV 제주방송이 국회의원 4선의 강창일 초선의 오영훈 위성곤 의원과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들어보는 특별 대담을 마련습니다. 20대 국회 개원 이후 입법활동을 비롯해 각 상임위에서의 활약을 자평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원희룡 도정과도 당을 떠나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씽크:강창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저는 지금 4선째인데 한번도 도지사와 같은 당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하다보니 역할분담이 더 잘되더라.." 하지만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원도정과 입장을 달리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추진되는 시민복지타운 1천 2백세대 공공주택 건설계획에 대해 세 의원 모두 반대했습니다. 지역구에 도남동이 포함된 오영훈 의원은 공공임대 주택은 필요하지만 시민복지타운에 지을 경우 심각한 교통난이 우려되고 읍면과 원도심 균형발전에도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인터뷰:오영훈/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원도심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이냐, 계속 나왔던 얘기거든요. 공공임대주택을 그쪽(원도심)에 어떤 방식으로 소규모 방식으로 할 것인가. 원도심을 살리는 방식, 그리고 읍면을 키우는 방식 이런 방식으로 가야죠." 임대주택에는 임대후 분양도 포함됐다며 공공의 재산이 사유화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인터뷰:위성곤/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결국 누군가 임대해서 분양받아서 이득을 취하게 되면 문제가 아닌가. 이런 이유 때문에 좀 더 논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급증하는 인구 유입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서는 의원들도 서로 다른 목소리를 냈습니다. 정확한 인구 예측과 기반시설 구축으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과 <씽크:강창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우리가 제주와서 살겠다고 하는데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예측을 정확히 해서 그에 맞게 기반시설을 만들어 놔야 한다. " 적정 인구수를 정해 정책적으로 제한하는 인구 총량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 <씽크:오영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무조건 막자 이런 얘기가 아닙니다. 정책적 수단을 통해서 어떻게 적절하게 조절할 것이냐.." <씽크: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그런 것들을 막을 수 있는 제도를 만든다. 정책적으로 제도를 보완한다면 충분히 총량을 정책적 수단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드와 북핵 문제 등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 위축된 제주관광과 1차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09.12(월)  |  김용원
  • 재활용 쓰레기 수거 청소차·인력 확충
  • 재활용 쓰레기 수거를 위한 청소차량과 인력이 소폭 늘어나 수거에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늘어나고 있는 재활용 쓰레기 수거를 위해 청소차량 3대와 인력 22명을 확충해 지난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내년에는 재활용품 전용 수거차량을 읍면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그동안 박스류와 스티로폼, 대형폐기물, 필림류 등 4개 품목을 차량 16대로 수거해 왔지만 차량과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 2016.09.12(월)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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