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임대아파트에 전기차 충전 시설이
설치됩니다.
제주도와 LH 제주본부는 업무협약을 통해
내년까지
LH가 관리하고 있는 임대아파트 15단지에
이동형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1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에도
전기차와 일반차가 구분없이 주차가 가능한
이동형 충전기 90여기를 설치했고
태양광 설치비 지원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공동주택은
주차장 부족 문제 등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이 어려웠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