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외국인 범죄·지진' 긴급현안 진단
김기영   |  
|  2016.09.23 10:48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강력범죄와 지진 문제에 대해
제주도의회가 긴급 현안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권영수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집행부를 출석시켜
외국인 관광객 강력범죄 발생에 따른 안전대책과
무사증 제도 개선 방안을 점검합니다.

또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같은날 오전 10시부터
도내 건물 내진 설계 현황과
지진에 대한 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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