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감귤 출하시기를 앞두고
비상품 감귤 유통단속반을 본격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일,
공무원과 농감협 직원,
민간인으로 구성된 감귤 유통 단속반을 출범합니다.
단속은
감귤출하일인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선과장과 공항만,
택배회사, 전국 도매시장과 재래시장 등에서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지난 5일부터 한달동안
극조생 감귤 미숙과 수확과
강제착색 행위 3건에 3.6톤을 적발해 폐기하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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