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장애인들을 위한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저소득 중중장애인
유료방송이용요금 지원 조례에 따라
지금까지 502명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증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연중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KCTV제주방송과 협약을 맺고
유료방송 사용료 2만 2천원 가운데
7천 700원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KCTV제주방송에서 부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