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09.26 15:31

{시민단체, 원희룡지사.상하수도본부 검찰 고발}

제주참여환경연대는
도두하수처리장에서 정화되지 않은 오염수를 바다로
무단방류한 것과 관련해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관련부서인 상하수도본부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도두하수처리장은 1년에 200일 넘게
기준치를 넘는 오폐수를 바다에 방류해
심각한 해양오염과
인근에 심한 악취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모레 김영란법 시행…관련업계 촉각}

모레(28일)부터 시행되는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김영란법에 저촉되는 공직자와 언론인, 교사 등이
벌률 시행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수산.축산업계를 비롯한 1차산업 종사자와
골프장, 호텔 등 관련업계도 법 시행에 따른 파장을
분석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 비상품 감귤 유통 단속반 가동}

다음달부터 비상품 감귤 유통단속반이 본격 가동됩니다.

공무원과 농감협직원, 민간인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선과장과 공.항만, 택배회사, 전국 도.소매시장 등을 중심으로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를 단속합니다.

{"외국인 범죄에 적극 대응해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는
오늘 외국인 범죄와 대응책에 관한
제주도로부터 긴급현안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예래동 공사현장에서 3억원 상당 저선 훔쳐}

서귀포시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공사현장에서
지난 1년동안 3억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30대가 구속됐습니디.

경찰은 훔친 전선인줄 알면서도
이를 구입해온 고물상 업주 등 3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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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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