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면 노을해안로 자전거도로 정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9.27 10:38

제주시가
자전거길 이용자들로부터 불만을 샀던
한경면 고산리
노을해안로 1.2km 구간에 대해 자전거 도로 정비공사를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사업비 3억1천여 만원을 투입해
칼라특수콘과 안전펜스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비 구간은
국가지정문화재인 제주 고산리 선사유적지 주변지역으로
지난달 26일 문화재청으로부터
현상변경 허가를 받음에 따라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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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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