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한달 동안
종합병원과
병의원 480여 곳에 대해
의료폐기물의 적정관리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특히 2차 감염발생 피해 예방을 위해
생활폐기물과
혼합 보관하거나 배출하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제주시 지역의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은
병의원과 동물병원, 요양시설 등 820곳으로
지난해만 하더라도 의료폐기물 배출량은 1천100톤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