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공존, 스마트 제주' 종합계획 비전 제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9.30 11:47

제주도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2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이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공존, 스마트 제주'를 제안했습니다.

종합계획 수정계획 용역을 맡은 제주발전연구원은
제주 미래비전 가치인 청정과 공존에 부합되게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비전을
'지속가능한 공존, 스마트 제주'로 재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핵심 과제로
해안변과 중산간 개발을 제한하는 환경자원 총량제 도입과
공유재산 관리 운영을 전담할 자산관리 신탁공사의 설립,
전기차 특구 조성 계획 등을 제시했습니다.

제주도는
11월쯤 수정계획 용역이 마무리되면
도민 설명회와 도의회 동의절차를 거친 뒤 확정 고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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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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