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0.07 16:28

{국회 국토교통위 국감, 제 2공항 쟁점}

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에 대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가
오늘 제주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국감에서는
제주 제 2공항부지 선정에 따른 갈등과
민영화 가능성 등이 쟁점이 됐습니다

{태풍 피해 눈덩이…수돗물 공급 '차질' 여전}

시간이 지나면서 확인되는 태풍 피해가 눈덩이 처럼 늘고 있습니다.

하룻만에 피해규모가 25억원이 늘면서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규모는 139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일부지역은 아직도 수돗물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재·인력 부족…복구작업 더디게 진행}

태풍 피해복구에 사흘째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복구 현장에서는 자재와 인력부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복구작업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피해복구 지원"}

새누리당 이정현 당 대표가
오늘 제주시 한천교와 남수각 등
태풍 차바 피해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태풍 피해 복구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고
주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항구적인 피해 방지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태풍 쓰레기 산더미…'엎친데 덮친 격'}

태풍 차바 피해복구 작업이 계속되면서
치워야할 쓰레기도 산더미 처럼 쌓이고 있습니다.

가득이나 쓰레기 매립장이 포화상태인데
태풍 쓰레기까지 더해져 말그대로 엎친데 덮쳤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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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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