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자동차 거래 늘며 취득세 급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0.11 10:41

부동산 거래와
자동차 등록 대수가 늘며 취득세가 급증했습니다.

제주시가 올 들어 지난달까지 징수한 취득세는
2천 19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 650억 원보다 33% 늘었습니다.

세목별로 보면
부동산 취득세가 1천 700억여 원으로 32%,
자동차는
345억 원으로 40% 증가했습니다.

특히 부동산 거래에 따른 취득세 신고는
지난 2012년 2만 7천여 건에서
지난해 4만 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