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와
자동차 등록 대수가 늘며 취득세가 급증했습니다.
제주시가 올 들어 지난달까지 징수한 취득세는
2천 19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 650억 원보다 33% 늘었습니다.
세목별로 보면
부동산 취득세가 1천 700억여 원으로 32%,
자동차는
345억 원으로 40% 증가했습니다.
특히 부동산 거래에 따른 취득세 신고는
지난 2012년 2만 7천여 건에서
지난해 4만 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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