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속의 섬, 우도를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우도해양도립공원 탐방객은
179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우도에 들어간 차량 대수도
16만 4천여 대로 지난해보다 3% 늘었습니다.
관광 성수기가 끝난 지난달에도
하루 평균 6천 300명이 우도를 찾았습니다.
제주시는 이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22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