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공고됐던 제주도 도시관리계획 정비안이 일부 변경돼
내일(17일)부터 재공고됩니다.
이번 공고안에는
안덕면 사계리와 감산리, 창천리는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신규 도시지역 편입이 철회됐고
이호1동 동서부락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일반주거지역 변경을 철회하고 현행 자연취락지구로 존치했습니다.
이와함께 도시계획도로는 가급적 기존도로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정비됐습니다.
변경된 도시관리계획 정비안은
내일(17일)부터 31일까지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