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화 의원, "태풍피해 추가지원 시급"
김기영   |  
|  2016.10.17 16:20

태풍 피해를 입은
농어업인과 서민들을 위해
추가 지원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이선화 의원은
오늘(17일) 오후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고령화와 인력난 등으로
어려움이 큰 농민들에게
이번 태풍 피해는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며,
모든 지원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기회에
1차 산업을 기간 산업으로 하고 있는 제주는
농민들을 위한 보다
근본적인 안전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