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를 입은
농어업인과 서민들을 위해
추가 지원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이선화 의원은
오늘(17일) 오후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고령화와 인력난 등으로
어려움이 큰 농민들에게
이번 태풍 피해는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며,
모든 지원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기회에
1차 산업을 기간 산업으로 하고 있는 제주는
농민들을 위한 보다
근본적인 안전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