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일(20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 도로 교통량을 조사합니다.
교통량 조사는
국가지원지방도와 군도 등 120여 개의 노선을 대상으로
시간대와 차종별 방향별로 이뤄집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도로 정비와 관리,
그리고 도로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한편 지난해 조사에서는 제주시 노형동 월산마을 도로가
하루 평균 4만 6천여 대가 다니며 가장 많은 교통량을 보였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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