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0.20 14:47

{누리과정 예산 절반만 편성…예결위 쟁점}

제주도교육청이 이번 추경에서
누리과정 예산으로 남은 석달분 가운데
절반만 편성했습니다.

제주도의회 예결특위 심의과정에서
이 사안이 쟁점으로 부각됐습니다.

{중국인, 제주공항 철조망 넘어 도주}

지난 18일 밤 10시20분 제주공항에 도착한 중국인 34살 왕모씨가
활주로를 가로질러 내달린 뒤
공항 철조망을 넘어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왕씨는 다음날 오후 1시30분쯤 제주시 오라동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와 경찰에 의해 붙잡혔지만,
제주공항의 허술한 보안문제가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중국 대학졸업장 위조해 가이드 시험}

대학졸업 증명서를 위조해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을 치른
중국인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시험과목 일부를 면제받기 위해
중국내 대학졸업장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하수 취수 허가량 지속적 축소}

수자원 보호를 위해 앞으로는 지하수 취수허가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듦니다.

제주도는 지하수 함양의 85%로 돼 있는
개발허용 기준을
70%로 하향조정하고,
지하수 사용허가 연장시마다 허가량을 줄여 나갈 방침입니다.

{크루즈 관광객 100만 돌파}

올 한해 크루즈를 통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오늘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크루즈 관광을 시작한지 불과 10년만에 이뤄낸 성과로,
제주가 크루즈 관광시장에서 '아시아 최고의 기항지'라는 위상이
공고해 지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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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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