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태풍 차바 내습으로 저류지로 밀려온
토사와 암석에 대한 준설 작업에 나섰습니다.
제주시는 한천 제2저류지 수문 입구에 대한 준설작업을
어제(20일) 마무리한데 이어
도심 4대 하천 저류지 12곳에 대해서도 다음달까지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특히 준설작업 도중 나온 토사는
봉개 쓰레기 매립장 복토재로 사용하는 등 공공사업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한천 제2저류지 준설공사로 나온 토사를
해안동 하천관리용 도로 응급복구 공사장에 복토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제주시청 웹하드 사진 2장 활용>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