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요하천과 저류지에 대한
방재진단 용역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한천과 산지천 병문천 독사천 등 4대 하천과
광령천 금성천 등 주요 하천에 대한
방재진단 용역비로
국비 20억원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방재진단용역을 실시한 뒤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간당 200mm의 집중호우에도
견딜 수 있는 하천 방재 인프라와
저류지 시설 보강 계획을
수립할 방칩니다.
한편 이번 태풍 차바 내습당시
산간에는 시간당 170mm 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일부 저류지가 무너지는 등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