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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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24
  • [재일제주인 100년] ④ 건국학교, 종합문화제 '최고상' 쾌거
  • 재일제주인 이주 100년 역사를 통해 우리가 기리고 감사해야 할 기억들을 기록해 나가는 기획뉴스 4번째 순서입니다. 70여 년 전 재일제주인이 민족교육을 위해 오사카에 세운 건국학교가 최근 일본 전국 고등학교 종합문화제에서 한국 전통춤으로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 전통문화 분야에서 교토국제고의 고시엔 우승과 맞먹는 쾌거로 학교의 정체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일본 오사카시에 위치한 한국학교인 건국학교입니다. 올해로 개교 78주년이 되는 이 학교는 지난 2000년 작고한 재일제주인 조규훈 선생이 민족교육을 위해 설립한 한국학교입니다. 조 선생은 조천읍 신촌리 출신으로 고향에 있는 조천중학교 설립에도 큰 역할을 해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건국학교는 초창기 공업학교에서 출발해 현재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운영되고 있는데 재학생 400명 가운데 70%가 재일 또는 주일한국인 자녀로 구성됐습니다. 최근에는 한류를 타고 일본인 학생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학교 설립의 취지에 맞게 재일교포의 역사를 한 과목으로 편성할 만큼 민족교육에도 힘쓰고 있으며 제주 4.3에 대한 교육도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김수자 / 건국중고등학교 교장] "왜 이렇게 많이 오사카에 제주도에서 왔는지 알고 계속 공부합니다. 공부하다 보면 식민지 지배, 4·3사건 문제가 나와요." 특히 최근에는 전국 전통문화제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학교의 정체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학교 동아리인 전통예술부가 지난 8월 열린 제48회 전국고등학교 종합문화제에서 문부과학대신상을 수상한 겁니다. 학생들의 수상 소식은 곧바로 교민사회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학생들은 한국 전통무인 학춤으로 경연에 참가했는데 일본 학교가 아닌, 그것도 일본 전통공연이 아닌 참가팀이 최고상을 수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교민들은 교토 국제고의 일본 전국 고교 야구선수권대회 고시엔 우승과 견줄 정도로 큰 경사로 여기고 있습니다. [김명홍 /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오사카본부 단장] "가치 있습니다. (교토 국제고) 야구부 우승 하고 (건국학교) 전통문화제 우승도 똑같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건국학교 전통예술부는 이번 수상으로 도교 국립극장 초청으로 무대에 오르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제주와의 인연으로 매년 탐라문화제에도 초청돼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오사카 건국학교 전통예술부. [최형석 기자] "이번 건국학교의 수상은 일본 교민사회에서 교토국제고등학교 야구부의 고시엔 우승과 맞먹는 쾌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4.10.02(수) 15:53  |  최형석
KCTV News7
00:36
  • 잇따른 호우·태풍 영향 농작물 관리 주의
  •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잇따른 호우와 태풍 영향으로 농작물에 대한 각별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태풍 '끄라톤'의 영향으로 내일부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면서 하우스 철골이나 비닐 파손, 노지감귤 역병 발생, 밭작물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미리 준비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기상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스마트폰 앱과 문자전송 등을 이용해 농업인에게 각종 정보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 2024.10.02(수) 15:12  |  양상현
KCTV News7
01:11
  • 오늘의 날씨 (10월 2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기온이 어제보다 크게 떨어지며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25.3도, 제주시 22.7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았습니다. 내일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늦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 새벽까지 5에서 40mm 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8도 내외 낮기온은 21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해 선선하겠습니다. 제주해상은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1.5에서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부터 바닷불의 높이가 높고 당분간 제주도 해안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밀려오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4.10.02(수) 14:50  |  김수연
KCTV News7
00:42
  • 악성 미분양 주택 1천409호…전체 58% 차지
  •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8월말 기준 도내 미분양주택은 2천430호로 전달보다 2.1% 감소했습니다. 다만 이 가운데 58%인 1천409호는 준공후 미분양주택으로 전달 대비 2.9% 증가했습니다. 이는 역대 가장 많았던 지난 6월 1천414호와 비슷한 수준으로 높은 분양가와 외지인 매입 수요 감소, 인구 유출 등으로 인해미분양이 쌓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2024.10.02(수) 14:40  |  김지우
KCTV News7
02:12
  • 물가 상승률 0%대 진입…채소는 '급등'
  • 제주도내 소비자물가가 3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여름 폭염의 여파로 채소가격이 강세를 이어가면서 밥상 물가 부담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오일시장의 야채 가게입니다. 배추를 고르는 소비자의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꼼꼼합니다. 배추 1포기 가격이 만원을 넘어서며 이른바 금배추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소비자 입장에선 상품 하나하나 신중하게 살필 수밖에 없습니다.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부쩍 오른 배추 가격은 더욱 부담스럽습니다. [고문자 / 제주시 일도동] "김치 담아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배추) 하나에 만 원씩인데 고춧가루 값도 비싸지, 마늘 값 비싸지 (4인 가족 기준) 15만 원 정도 들면 할 것 같아요." 지난달 도내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7% 오르며 2021년 1월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물가가 비교적 안정세에 접어들었지만 장기간 이어진 폭염 탓에 채소가격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상승 품목을 보면 브로콜리는 60% 이상 급등했고 무와 시금치는 40%대 오름폭을 보였습니다. 상추와 호박도 나란히 39%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계절과 기상조건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신선채소 물가는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달 4.8% 오르며 상승 전환했습니다. 채소를 많이 사용하는 반찬가게와 식당들은 치솟는 재료비에 한숨이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춘식 / 반찬가게 상인] "진짜 피부로 완전히 느끼고 있죠. 예전 같지 않은 고공 물가 때문에 저희도 마찬가지고 서민들, 즐겨 드시는 분들도 다들 힘들어하는 거라 뭐라 말할 수가 없어요." 정부는 이례적으로 길었던 지난 여름 찜통더위와 주산지를 덮친 집중호우를 채소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이달 기온 하락과 함께 채소류 생육에 적합한 조건이 마련되면 일부 품목은 안정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송상윤)
  • 2024.10.02(수) 14:27  |  김지우
KCTV News7
00:44
  • "음주운전신고포상제 미흡한 안내로 실적 저조"
  •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음주운전 신고포상제 안내 절차가 미흡하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5월 21일까지 제주도자치경찰위원회 등에 대한 재무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감사 결과 자치경찰위원회는 음주운전을 적발하면 신고자에게 처리 결과와 포상금 지급 신청을 안내해야 하지만 이행 건수는 전체 220건 중 103건으로 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전체 포상금 신청률은 6.8%에 그쳤고 예산 집행률도 2.7%에 머물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2024.10.02(수) 14:06  |  김용원
KCTV News7
04:32
  • 제주대표축제 탐라문화제 코 앞인데 '잡음'
  • 제주의 축제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긴 역사를 자랑하는 탐라문화제가 오는 5일 개막합니다. 올해도 제주의 역사와 민속·생활문화를 보여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중인데요. 하지만 다양한 장르의 음악 예술인들이 펼치는 공연 무대를 놓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참가팀 규모나 출연료 등이 대폭 축소되면서 공연을 예정했던 팀들이 출연을 거부하는 등 집단 행동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탐라문화제 개막일이 다가오면서 원도심 곳곳에선 무대 설치 등 막바지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기원문화와 민속문화, 예술문화, 참여문화 4개 분야와 18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특히 음악과 무용 등 도내,외 다양한 예술인들의 열띤 공연도 선보입니다. [이정훈 기자] "하지만 이번 탐라문화제에서 신설된 탐라국제뮤직페스티벌을 놓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 버스킹과 국악, 대중 음악 등 문화 예술인들의 무대인 탐라예술무대에 참가예정이던 일부 공연팀들이 대폭 삭감된 출연료와 축제 운영 방식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탐라문화제가 문화예술축제를 표방하면서 참가 예술인들에 대한 처우가 홀대 수준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제 올해 탐라문화예술무대에 출연하는 팀들이 받는 출연료는 최근 3년간 지급했던 것과 비교해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1인 싱어송 라이터가 받는 출연료는 지난 3년간 평균 20만원에서 30만원 사이였지만 올해는 최대 10만원으로 삭감됐습니다. 특히 일부 공연팀들은 출연료마저 명시되지 않은 백지 계약서를 받았다며 출연을 거부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 공연팀] "백지계약서가 세상에 어딨어요? 그 계약서라는 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계약서를 안 쓰더라도 기본 페이를 얘기를 할 때 그렇게 백지계약서라는 걸 받아본 적이 없죠. " 그러면서 예년보다 참가팀 규모가 절반 이상 줄어 제주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기회가 위축됐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이들은 이같은 탐라예술무대 축소 원인으로 신설 프로그램인 탐라국제뮤직페스티벌을 꼽고 있습니다. 인디 밴드나 DJ등 새로운 음악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종전의 탐라예술무대가 위축됐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같은 탐라문화제 프로그램인데도 탐라국제뮤직페스티벌에 비해 상대적으로 탐라예술무대 홍보가 부족했다고 강조합니다. [최현철 / 제주대중음악협회 사무국장] "홍보 자체도 탐라예술무대는 지금 거의 홍보가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 (탐라국제뮤직페스티벌) 이것은 단독 인스타를 통해서 계속 홍보 매일 개별 팀을 소개하면서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이에 대해 탐라문화제를 운영하는 예총측은 전체적인 탐라문화제 운영 예산 축소로 공연팀들의 출연료가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참가팀들은 인지도와 공연 실적 등을 고려해 출연료 산정에 차등을 뒀을 뿐 차별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국예총제주도연합회 관계자] "인원 수 대비 (출연료가) 내려간 부분이 있어요. 근데 인원수는 코로나 당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없기때문에 예총에서 제주 예술인들을 배려하는 마음에 많이 무대에 올렸어요. 코로나가 끝나고 2년째 접어드는데 그걸 계속 유지한다면 새로운 프로그램이 생길 수가 없다." 또 공연팀들의 거부는 공모 과정에 지원했던 다른 공연팀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의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탐라문화제가 개막을 코 앞에 두고 있지만 공연팀들이 출연을 거부하는 등 집단 행동 움직임을 보이면서 잡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10.02(수) 13:49  |  이정훈
KCTV News7
00:34
  • "제주 뺑소니 매년 80건 넘어…나흘에 한 번꼴"
  • 제주에서 뺑소니 교통사고가 매년 80건여 건, 나흘에 한 번 꼴로 발생하고 사상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민홍철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는 420건에 달했습니다. 사상자는 6백여 명이며 이 가운데 7명이 숨졌습니다. 이 밖에 난폭운전과 보복운전은 같은 기간 320여 건이 발생했습니다. 민 의원은 사고 예방을 위해 처벌 사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2024.10.02(수) 13:47  |  김용원
  • 태풍 '끄라톤' 대만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듯
  • 제18호 태풍 끄라톤이 대만을 거치면서 오는 주말 열대저압부로 세력이 약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태풍 끄라톤은 현재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체 타이완 타이베이 남남서쪽 약 44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km의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로대로라면 내일(3일)쯤 대만 육상을 거치며 세력이 크게 약화되고 5일쯤 타이베이 서북서쪽 약 10km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변질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제주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지는 않겠지만 주변 저기압과 남쪽에서 유입되는 수증기로 내일부터 모레 사이 20에서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제주해상도 물결이 2에서 4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만큼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4.10.02(수) 13:39  |  김수연
KCTV News7
00:35
  • 비 그치고 기온 '뚝'…강풍특보 해제
  • 오늘은 대체로 흐리겠고 기온이 크게 떨이지며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낮겠습니다. 제주도산지와 추자도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해제됐고 제주도전해상에 발효중인 풍랑특보도 오늘 낮 12시를 기해 북부 앞바다와 남해서부 먼바다부터 해제됐습니다. 개천절인 내일도 흐리고 늦은 새벽부터 모레 새벽 사이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2024.10.02(수) 11:56  |  이정훈
KCTV News7
00:32
  • 고추월 회장, 제주대에 장학금 4천146만원 전달
  • 제주 여성기업인 고추월 월자포장 회장이 제주대학교에 장학금 4천여 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고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제주대에 발전기금으로 모두 12억 3천만원을 출연했고, 2015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5억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고 회장은 제주에서 발생하는 폐지를 수집해 감귤 포장상자 등을 생산 판매하는 월자포장을 운영중입니다.
  • 2024.10.02(수) 11:40  |  이정훈
KCTV News7
00:49
  • 내년 공립 중등교사 98명 선발…사립 52명
  • 제주도교육청이 2025학년도 공립 중등 신규교사 98명을 선발합니다. 교육청이 발표한 중등교사 임용시험 시행 계획에 따르면 선발 인원은 국어 등 20개 과목에 74명, 보건 7명, 영양 8명, 사서 2명, 전문상담 2명, 특수교육 5명입니다. 선발 규모는 지난 8월 사전예고한 73명보다 25명 늘어났지만 전년과 비교하면 28명 감소한 것입니다. 사립 신규교사 선발은 10개 법인에서 국어 등 16개 과목 52명을 선발합니다. 응시원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동안 인터넷으로만 접수할 수 있으며 1차 시험은 다음 달 23일 실시됩니다.
  • 2024.10.02(수) 11:27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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