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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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2
  • 상예동서 차량 3중 추돌,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오후 1시쯤 서귀포시 상예동에서 주행하던 승합차와 택시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앞서 가던 택시가 차선을 변경하고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9.09(월) 17:37  |  김경임
KCTV News7
00:48
  • 제주대병원 쇄신책 발표…"내년 흑자 전환 목표"
  • 수백억 원의 적자와 전공의 이탈 장기화로 비상경영을 선포한 제주대병원이 비용 절감을 포함한 쇄신책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운영을 중단한 병동 두 곳 가운데 한 곳을 조만간 재가동해 병상가동률을 70%까지 높일 계획입니다. 무급휴가 실시와 법인카드 최소화 등으로 상반기까지 지난해 대비 비용 22억 원을 절감했고 신규 또는 초진 환자 비율을 높여 수익성을 개선해 올해 적자 규모를 종전 예상치인 600억 원에서 절반 규모로 줄인다는 목표입니다. 병원 측은 비상 경영을 통해 내년에는 흑자로 전환하고 도내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도민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09.09(월) 17:34  |  김용원
KCTV News7
01:11
  • 오늘의 날씨 (9월 9일)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1.4도, 서귀포 33.1도 등으로 분포해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5에서 28도, 낮 기온은 31에서 33도로 분포해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제주 북부에는 10에서 40mm, 이외 지역에는 20에서 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09.09(월) 17:24  |  김경임
KCTV News7
02:48
  • 병원 대신 '원격 협진'…읍면 도입 확대
  •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읍면 지역에 원격협진 서비스가 도입됐습니다 원격으로 의사로부터 건강 상담과 전문 의약품 처방을 받을 수 있는데 내년에는 도내 모든 보건 진료소로 확대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80대 어르신이 보건진료소를 찾았습니다. 간호사가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살핍니다. 평소보다 혈압 수치가 높게 나오자 간호사가 원격으로 의사에게 의료 자문을 구합니다. [보건진료소 간호사] "(혈압 측정하셨어요?) 네 오늘 쟀는데 오늘은 평소보다 더 높게 나왔어요." 의사는 어르신에게 평소 생활 습관을 물어보고 간호사에게 질환 유무에 대한 의견을 전합니다. [원격 협진 전문의] "좀 싱겁게 드시고 일단 혈압약은 그대로 드시고 나중에 날씨 추워져서 혈압이 높아지면 그때 혈압약을 조금 올리도록 합시다."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읍면지역에 원격협진 시스템이 문을 열었습니다. 읍면 의료 최일선인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의학적 판단을 구하거나 전문의약품 처방이 필요할 때 실시간 원격으로 전문의나 공중보건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윤점미 / 서귀서부보건소장] "화상 협진으로 가까운 보건진료소에서도 전문 의약품을 받을 수 있어서 진료의 질이 더 향상될 것으로..." 고혈압이나 당뇨병, 초기 치매, 관절염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들은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집 근처 보건진료소에서 원격으로 의사가 참여하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조도진 / 안덕면 서광서리 노인회장] "보건소 이용하는 분들이 거의 노인들입니다. 진찰이 더 필요한 분은 보건소로 오셔서 이런 영상통화를 하면서 진료를 받으면 굉장히 바람직하고..." 원격 협진 서비스는 지난 2019년 가파와 마라 진료소를 시작으로 이달부터는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할 진료소 11곳까지 확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제주 같은 섬 지역에서는 응급의료체계도 부족한 상황이고 상급종합병원도 없는 상황에서 1차 진료가 매우 중요한데 그런 시스템이 협진 시스템으로 잘 갖춰지게 되면 예방 단계에서 상당히 큰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지역 읍면과 도서지역에 있는 만성질환자는 1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한 원격 협진 서비스는 내년에 전국 최초로 도내 보건진료소 48곳 전체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4.09.09(월) 16:55  |  김용원
KCTV News7
02:10
  • 일부 보완은 했지만...아직도 검토 중
  • 제주도가 버스 개편을 시행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대규모 감차에 따른 개편인 만큼 배차 간격이 줄고 노선이 중단되면서 관련 민원도 속출했는데요. 제주도가 일부 노선에 대해 시간표와 경로를 조정하는 보완 작업을 일부 추진했지만 아직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대규모 버스 감차에 따른 노선 개편이 실시된 지 한 달째. 개편이 시작됐을 쯤보다 줄긴 했지만 아직도 제주도청 홈페이지에는 버스 관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접수된 버스 개편과 관련된 민원은 581건. 절반이 줄어든 버스 운행 횟수에 대한 불만이고 운행 시간과 노선 변경 요청이 뒤를 이었습니다. 민원이 속출하자 제주도는 현재까지 31개 노선에 대해 버스 시간과 경로를 조정했습니다. 주로 출퇴근과 등학교 시간대에 맞춰 조정됐으며 서귀포시 도심급행버스는 정차하는 정류소를 확대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민원이 집중되고 있는 노선은 아직도 검토중입니다. 주요 검토 노선은 제주시와 남원을 잇는 231번과 232번과 제주시와 성산을 잇는 111,211번, 제주시와 조천, 성산, 남원까지 연결된 101번, 제주시에서 영어교육도시를 지나 대정을 잇는 151번, 제주시와 혁신도시를 잇는 800번입니다. 기존 제주시에서 서귀포시까지 연결됐다 이번 개편으로 남원에서 중단된 231번, 232번의 경우 일부 시간에 대해 다시 노선을 연장하기 위해 버스 업체와 막바지 검토를 진행중입니다. 또 줄어든 배차 간격으로 만차 운행이 잦아진 111, 211번의 경우 버스를 추가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김태완 /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국장] "제주도에서는 감차된 버스 대수를 유지하면서 도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버스 개편에 대한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추가로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그래픽 : 박시연)
  • 2024.09.09(월) 16:36  |  문수희
KCTV News7
02:29
  • 우회전하던 버스에 60대 보행자 치여 숨져
  • 오늘 아침 제주시 노형동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성이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던 버스가 횡단보도 앞에서의 일시정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60대 버스기사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침 시간, 한 여성이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립니다. 초록불이 켜지고 길을 건너기 시작하던 그때, 버스가 빠른 속도로 그 앞을 지나칩니다. 사고가 난 건 오늘 아침 7시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쳐 결국 숨졌습니다. [목격자] "(신호가) 켜지니까 진입을 할 거고 진입을 한 건데 차가 정지를 못한 거죠. 연락을 하니까 저쪽에서 119도 오고 경찰도 왔는데." [김경임 기자] "사고가 난 현장입니다. 이 곳에서 우회전 하던 버스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진입하면서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당시 보행자는 횡단보도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넜지만 우회전하던 버스가 횡단보도 앞에 멈춰서지 않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지난해부터 교차로에서 우회전할 때 일시정지가 의무화됐지만 이를 지키지 않은 겁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우회전 교통사고는 9백여 건. 해마다 3백 건이 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천 2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강병훈 / 제주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교차로 횡단보도 직전에 정지한 후 우회전하도록 돼 있고 이를 위반할 경우 신호위반 책임을 집니다. 대형 차량의 경우 소형 승용차에 비해서 우회전할 때 사각지대가 있고 또 횡단보도가 교차로와 떨어져 있는 게 아니고 교차로에 바로 붙어 있기 때문에 사고 날 위험성이 높습니다." 경찰은 60대 버스기사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붙잡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박시연)
  • 2024.09.09(월) 16:16  |  김경임
KCTV News7
00:49
  • 당분간 늦더위 이어져, 내일 낮부터 비
  • 제주 지역에는 당분간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은 낮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1.4도, 성산이 33.1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밤 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낮 기온이 32에서 33도로 오늘과 비슷해 덥겠습니다. 낮부터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제주 북부에는 10에서 40mm, 이외 지역에는 20에서 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9.09(월) 16:11  |  김경임
  • 신용보증재단-신한, 스마트 소상공인 특별보증
  •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신한은행과 함께 스마트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30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시행합니다. 신한은행이 2억 원을 출연했고 재단은 키오스크나 전자상거래 등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려는 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보증을 지원하게 됩니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0.9%로 고정하고 보증심사를 완화합니다.
  • 2024.09.09(월) 15:53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무인교통 단속장비 확대
  •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무인교통 단속장비 16대를 추가 설치했습니다. 제주시 이도2동 이도초등학교 앞과 화북초 후문, 대정읍 구억리 노인복지회관, 세화 어린이집 앞 교차로 등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시설됐습니다. 앞으로 3개월간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9일부터 신호위반 또는 과속차량을 단속하게 됩니다. 이번 장비 확충으로 어린이와 노인보호구역 무인교통 단속장비는 222대로 늘어났습니다.
  • 2024.09.09(월) 15:41  |  양상현
KCTV News7
02:00
  • 재건축 단지도 외면…낙찰가율 4년 만에 최저
  • 지난달 경매에 부쳐진 제주도내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 그나마 꾸준한 수요를 보이던 아파트도 시장 한파를 피해가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아파트입니다. 이곳 단지의 1층 매물은 지난달 도내 법원 경매에서 두 번째로 많은 14명의 응찰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나타내는 낙찰가율은 63.6%로 도내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김지우 기자]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아파트이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최종 낙찰가는 감정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제주지역 아파트 낙찰가율은 올들어 70에서 80%선을 오가다 지난달 69.5%로 떨어졌습니다. 2020년 7월 63.5%를 기록한 이후 4년 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시장 침체 속에서도 그나마 수요가 이어지던 아파트마저 한파를 피해가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경매가 진행된 도내 주거시설의 낙찰가율은 58.3%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50%대에 머물렀습니다. [이주현 / 지지옥션 전문위원] "전반적으로 낙찰가율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매도 호가나 실거래가격이 반등하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 보이는데요. 아무래도 수도권과 격차를 보이는 모습이 있습니다. 지방 시장 아파트는 수도권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많이 관망하는 모습이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 전체 경매 진행건수는 570여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60% 이상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있던 2009년 이후 경매 물건이 가장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매 물량이 쌓이는 가운데 관련 지표는 일제히 하락하면서 침체된 시장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그래픽 송상윤)
  • 2024.09.09(월) 15:36  |  김지우
  • "마늘 재배면적 감소, 안정적 판로 확보 중요"
  • 마늘 재배면적의 지속적인 감소 해결방안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주서부농업기술센터가 서부지역 마늘 재배농민 16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재배면적 관련 질문에 현행 유지가 66%로 가장 많았고, 계속 줄여야 한다 26%, 증가해야 한다는 8%에 그쳤습니다. 마늘 재배면적 감소 해결방안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3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인력수급 문제 해결 27%, 기계화 2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마늘 기계화 도입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전 과정의 기계화 필요 48%, 파종 작업 우선 도입 24%, 수확 작업 우선 도입 15% 등으로 응답했습니다.
  • 2024.09.09(월) 15:34  |  양상현
KCTV News7
00:35
  • 제주도 - 공무직 노조, 올해 임금협약 체결
  • 제주도와 제주도공무직노동조합간 올해 공무직 임금협약 체결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체결된 주요내용을 보면 기본급은 공무원과 동일하게 지난해 대비 2.5% 인상되며 등급 구간 평균 격차을 일부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저연차 공무직의 처우 개선을 위해 근속수당을 5천원에서 1만 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조리업무와 종료된 환경관리시설 사후관리 업무에 대해 특수업무수당을 추가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 2024.09.09(월) 15:23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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