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