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 사기 범죄를 저지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여성의 이름도, 나이도 피해자들이 알고 있던 것과 달랐는데요.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는 10년 넘게 수차례 다른 사람을 사칭해 생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후보간 공방이 정책을 넘어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문대림 후보의 TV토론 불참을 두고 민주당 초유의 사태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KCTV 등 언론4사가 후보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하지만 문대림 후보가 끝내 불참하면서 이번 토론회는 후보 간 검증이라는 본래 취지와 달리 위성곤 후보의 단독 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9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남원읍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송영훈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른 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1
  • 사건사고
  • 제주서부경찰서는 여자친구를 둔기로 폭행한 40대 남성 A씨를 특수 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폭행 직후 피해자를 3시간 가량 집에 감금했으며 뒤늦게 119에 여자친구가 넘어져 머리를 다쳤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가 병원 측에 폭행 사실을 알리면서 경찰은 A씨를 긴급 체포했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고객들의 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 보험설계사를 절도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3월부터 두 달 동안 제주시 일대에서 보험을 가입한 고객들의 주거지에 몰래 침입해 귀금속과 금품 등2천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4.07.10(수) 18:15  |  김경임
KCTV News7
02:08
  • 폭염특보 해제…제주 전역 다시 장맛비
  • 연일 폭염이 이어지던 제주지방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세찬 비에 더위도 한풀 꺾였는데요. 한동안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침수 등 비 피해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해수욕장 안에 있는 풀장 입구가 굳게 닫혀있습니다. 피서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수영장에 받아놓은 물 위로 세차게 빗줄기가 쏟아져 내립니다. 연일 이어진 무더위 속에 사람들로 북적였던 해수욕장도 한산하기만 합니다. 모래 사장 위 파라솔은 모두 접혀있고,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김경임 기자] "북상했던 정체전선이 남하하면서 제주 지역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 북부와 동부, 서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에 따라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한라산은 물론 제주시 지역에서도 5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25에서 30도로 분포해 한동안 제주 북부와 동부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의 강수량이 예보됐습니다. 정체전선의 특성상 폭이 좁고 강약을 반복하면서 지역에 따라 강수량과 강도의 차이가 커 비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한미정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15일까지 정체전선과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만들어지는 폭이 좁은 강수대의 영향으로 주기적으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12일 오후부터 밤사이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면서 기상청은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4.07.10(수) 16:57  |  김경임
KCTV News7
00:35
  • 선거 앞두고 선물 전달 현직 조합장 '법정구속'
  • 제주지방법원 형사 2단독 배구민 판사는 지난해 조합장 선거를 앞둔 1월 중순에 명절 선물 명목으로 조합원들에게 1천 2백만 원 상당의 쌀 380여 포대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모 농협조합장 A 피고인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범행을 부인하고 있지만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서 유리하게 당선되기 위해 물품을 전달한 대가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4.07.10(수) 16:44  |  김용원
  • 오리온, 제주지역에 7억원 상당 기금·제품 지원
  • 오리온 그룹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해 도내 기관과 단체에 7억 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전달했습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공헌 기금 1억 3천만원과 자사 제품을 기탁했으며 산학협력 연계 교육과정인 '캡스톤 디자인'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는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또 학술 문화예술 진흥 기금과 환경보호 기금, 무더위쉼터 여름나기 물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 2024.07.10(수) 16:42  |  김지우
KCTV News7
00:31
  • 실종 제주시 수급자 1명, 10개월째 생활 반응 없어
  • 제주시가 지난 5월 기초생활수급자 1인 가구 전수 조사를 통해 연락이 닿지 않는 2명에 대해 실종 신고한 가운데 1명의 생활 반응이 수개월째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10개월째 금융거래나 전화통화 내역 등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반면 나머지 1명은 단순히 연락이 끊겼던 것으로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2024.07.10(수) 16:21  |  허은진
  • 북부·동부·서부 호우특보…주말까지 장맛비
  • 오늘 제주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북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북부와 동부, 서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오후까지 제주시에는 50mm 가 넘는 강우량을 기록했고 동부와 서부에서 10mm 이상의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북부에는 오후 한때 강풍과 낙뢰를 동반한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내일까지 20에서 60mm 의 비가 내리고 주말까지 장맛비 예보가 이어지면서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 해상에는 둘풍이 불고 물결이 4미터 내외로 매우 높게 일면서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 2024.07.10(수) 16:12  |  김용원
KCTV News7
00:39
  • '방청석에서 평결' 그림자배심제 7년만에 도입
  • 제주지방법원이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과 별도로 재판 전 과정을 방청석에서 참관해 평결하는 그림자배심제를 7년만에 진행했습니다. 이번 재판은 김수일 제주지방법원장이 직접 심리를 맡은 가운데 지난 3월 버스킹 공연진 2명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한 1심에 대해 이뤄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림자 배심원은 해당 피고인에 대해 유죄를 인정해 징역 1년 6개월의 의견을 냈습니다. 재판부는 그림자 배심원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 2024.07.10(수) 16:08  |  김용원
KCTV News7
02:22
  • 공무원 초과수당 부정 수급 적발…관리 강화?
  • 공무원들이 출퇴근 기록을 거짓으로 입력해 부정하게 초과 수당을 받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가 이같은 부정사례를 막는다며 출퇴근 기록을 두차례 인증하는 QR 시스템 도입에 이르고 있습니다. 행안부가 이 마저도 악용사례가 있을 수 있다며 사실 확인에 나서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도청 소속 공무원들이 거짓 출퇴근 기록을 입력해 초과 수당을 받아 챙긴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적발된 공무원 3명은 서로 개인 정보를 공유하고 휴일에 대리로 출퇴근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방법으로 적게는 13시간, 많게는 39시간을 초과 근무한 것으로 속여 수십만 원 상당의 수당을 타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제주도는 해당 공무원들에게 견책 처분 조치하고 부정 수급한 수당을 다섯 배 환급 조치했습니다. ID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다른사람의 출퇴근 기록을 할 수 있는 점을 악용한 사례입니다. 상황이 이 지경에 이르자 제주도는 전국 자치단체 처음으로 출퇴근 시스템에 2차 본인 인증을 도입했습니다. 로그인 후 화면에 뜬 QR 코드를 본인의 휴대 전화를 이용해 인증하는 방식입니다. 제주에 도입된 이후 다른 지자체에서도 2차 인증 절차를 도입했는데 이마저 OR 코드를 스캔 또는 사진 촬영해 전송하는 방법으로 악용한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행안부가 사실 확인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아직 QR 코드를 악용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인증 시간을 당초 20초에서 10초로 줄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김원칠 /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장] "저희 같은 경우에 QR코드 인증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에 초과 근무를 부정적으로 받은 사례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초과 근무에 대해서는 실태를 점검하고 부정하게 수당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어느 직종보다 높은 도덕성과 윤리의식이 요구되는 공직사회에 투명성 보장을 위해 출퇴근 기록 관리까지 강화하는 현실에 대한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2024.07.10(수) 15:59  |  문수희
KCTV News7
00:53
  • 오등봉 민간특례 사업비 협상 사실상 타결
  • 난항을 빚었던 제주오등봉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 협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최근 사업자측은 사업 지연에 따른 비용 증가와 컨소시엄에 참여한 도내 업체들의 경영 상황을 고려해 제주시의 협상안에 수용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아파트 분양가는 3.3제곱미터에 2천 628만 원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최종 협상안으로 논의 중인 공원 조성비는 1천 160억 원이며 음악당 신축과 한라도서관, 제주아트센터 리모델링 등은 일부 조정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협약서 변경이 이뤄지면 민간사업자측은 공원시설 착공과 함께 아파트 분양 절차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24.07.10(수) 15:49  |  허은진
KCTV News7
01:27
  • 오늘의 날씨 (7월 10일)
  • 오늘 제주는 정체전선이 내려오면서 무더위가 잠시 주춤한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 서부와 북부에는 오후 한때 호우특보가 발효되며 시간당 2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5에서 27도 내외로 어제보다 크게 낮아지며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이번비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모레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5에서 40mm의 비가 더 내리고 모레 다시 30에서 8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제주 북쪽지역은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최저기온 22에서 23도, 낮기온은 25에서 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은 모레까지 바다 안개가 짙게 끼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7.10(수) 15:30  |  김수연
KCTV News7
00:44
  • "제2공항 고시 중단…도민결정권 촉구"
  • 제주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오늘 세종시 국토교통부 앞에서 상경집회를 갖고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중단과 도민결정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비상도민회의는 제2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고시가 임박하면서 도민사회의 갈등이 더욱 첨예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토부의 도민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제주사회가 혼란과 갈등에 빠지고 투기와 난개발이 시작되는 모양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2공항 고시 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주민투표 실시와 함께 그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07.10(수) 15:19  |  허은진
KCTV News7
02:54
  • 저염분수·고수온 가능성 높은데, 관측 장비 '먹통'
  • 올해 제주 해역에 중국발 저염분수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고 바다수온도 평년보다 1도 가량 높아 28도 이상일때 내려지는 고수온 특보가 한달 이상 장기화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보다 정확한 해상 예찰이 중요해졌는데 수억원을 들여 도입한 전문 무인 관측장비가 1년전에 파손돼 해역 조사가 불가능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중국 연안으로 갈수록 바다 색이 옅어지고 녹색이 두드러집니다. 전세계 해수 평균 염분농도보다 30%더 낮은 저염분수 해역입니다. 예측결과 약 120시간 뒤에는 점차 중국발 저염분 해역이 확산하면서 제주로 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양자강 유출량이 지난해보다 배 이상 급증한 가운데 이미 제주 남쪽 먼바다에는 저염수가 관측됐고 조류와 바람을 타고 약 한 달 뒤에는 연안까지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바다 수온도 올해는 평년보다 1도 이상 상승하면서 수온이 28도 이상일때 발효되는 고수온특보도 한달 이상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민 / 제주도해양수산연구원장] "제주 서남쪽 약 60여 km 해역에서 염분농도(퍼밀) 27에서 28의 저염수가 발견된 상태입니다. 고수온 저염분수가 제주 연안 48km 이내로 들어오면 2주 간격으로 조사하고 16km 이내로 유입되면 매주 조사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염분수와 고수온 위험이 올해 더 커진 가운데 이를 조사하는 전문 해양 관측 장비는 1년째 먹통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력 만으로는 광범위 해역 조사에 한계가 있어 지난 2019년 4억 원을 들여 도입한 무인 관측 장비가 지난해 8월 밧줄에 얽히면서 파손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장비 가격이 두 배나 오르면서 재구매는 무산됐고, 이에 따라 당초 올해 9월까지 예정된 해역 관측 조사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경심 / 도의원 (지난 5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파손된 이 기계가 더 이상 기능하지 못한다면 양식업자들이 기계가 파손돼서 난리 났다. 고수온 저염분수를 관측하기 어려워져서 난리 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거 고장 났다 빨리 해결해 주라고..." 해양수산연구원은 위성 정보를 활용하고 시험조사선을 투입해 남서부 약 100km 해역 예찰을 강화할 계획이지만 전문 관측장비가 제 기능을 할 수 없게되면서 조사의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그래픽 박시연)
  • 2024.07.10(수) 15:12  |  김용원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