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표 논란 '엄중 인식'…경선 관리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4.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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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2표 논란과 유령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경선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의 근간인
민주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중대한 문제로
관련 의혹이나 위반사항은
적극적으로 도당에 신고나 제보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접수된 사항을 철저히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가능한 최고 수준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제주도 선관위도
1인 2투표 등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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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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