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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해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상환 후 학자금 대출 체납액은 역대 최고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정 수준의 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이 2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결선은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며 토요일인 18일 오후쯤 최종 주자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결선에서는 본경선에서 탈락한 오영훈 지사를 지지했던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8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에서 3선을 노리는 양병우 의원에 맞서 두 정치 신인이 도
제주도교육청이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을 공식 공개했습니다. 서울과 인천 등 11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6백여억 원을 투입해 공동 개발한 이 플랫폼은 학생 개별 학습을 지원하고 교사의 지능형 혼합 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0
  • 도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상임위원장 선출
  • 제12대 제주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습니다. 도의회는 오늘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무기명 투표를 통해 교육위원회를 제외한 6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에 임정은, 행정자치위원장 박호형, 보건복지안전위원장 현길호, 환경도시위원장 정민구, 농수축경제위원장 양영식, 문화관광체육위원장에 고태민 의원입니다. 교육위원회는 별도 회의를 열고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오승식 교육의원을 선임했습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년씩 번갈아 맡기로 했습니다.
  • 2024.07.02(화) 16:48  |  허은진
KCTV News7
02:54
  • "기업 유치로 위기 돌파…관광 혁신 필요"
  • 민선8기 오영훈 도정이 출범한지 2년이 지났습니다. 후반기 도정 운영에 돌입한 오영훈 지사가 KCTV와의 특별 대담을 통해 지난 2년간의 소회와 후반기 정책 추진 계획, 그리고 도내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선 8기 오영훈 도정 출범 2년을 맞아 진행된 KCTV와의 특별 대담. 이 자리에서 오 지사는 경제 위기와인구 유출 등 여러 어려움을 직면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구조 재편으로 위기를 해결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기업의 성과가 도민 복지로 돌아오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최근 정부의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존의 혁신도시와 연결해 광역 생활권으로 조성한다는 구상도 밝혔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앞으로 기업 유치가 얼마나 속도를 내는지에 따라서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산업단지가 될텐데, 산업단지의 규모를 확장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 입장에서는 혁신도시와 연결해 광역 생활권으로 만들 구상입니다." 1차 산업 역시 기업 또는 대규모 유통 업체와 연계한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관광 산업에 대한 혁신도 강조했습니다. 50~60대가 제주 관광을 이끌던 과거와 달리 2030 디지털 세대가 주도하고 있는 만큼 변화하는 트랜드에 맞춘 상품 개발과 컨설팅 교육 확대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 관광의 선두를 누가 이끌고 있냐, 디지털 세대가 소비를 통해서 제주관광을 이끌고 있거든요. 이것은 매우 중요한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기본계획고시를 앞둔 제2공항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를 심의하는 과정에서 도민 사회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을 검증하고 갈등이 조정되지 않을 경우 별도의 협의체 구성을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체제개편을 위한 주민 투표가 목표대로 11월에 실시되기 위해 다음달부터는 정부와 본격적인 협의 절차에 돌입하고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보다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국회의 입장은 대다수가 저의 입장을 존중하고 동의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행안부가 (주민 투표 요구를) 거부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제주도민들의 의지와 공감대이죠." 출범 2주년을 맞아 진행된 오영훈 지사와의 특별 대담은 오는 5일 오전 9시 30분 첫방송 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김승철)
  • 2024.07.02(화) 16:46  |  문수희
KCTV News7
02:59
  • 태풍급 강풍에 폭염까지…피해 잇따라
  • 오늘 제주지방은 초속 20미터를 넘는 태풍급 바람이 불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시 지역의 경우 푄 현상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넘으며 후텁지근한 짜증스런 날씨를 보였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화단에 있는 나무가 바람에 세차게 흔들립니다. 갑자기 하늘에서 무언가 날아와 차량 위로 떨어지고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깜짝 놀라 밖으로 나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제주시 일도동의 한 아파트 외벽이 강한 바람에 뜯겨 떨어졌습니다. 내장재가 바람이 날려 인근에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지면서 일부 차량에 흠집이 생기는 등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 차주] "저희도 소방관한테 연락받아서 부랴부랴 이 차를 빼러 온 건데. 소방관들이 차가 다칠 것 같다고 하니까 왔는데 이미 무너져 내려 있었을 때 저희도 온 거죠." 현장에는 바람에 뜯긴 잔해가 곳곳에 나뒹굽니다. 간신히 붙어 있는 외벽은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흔들리면서 아찔해 보입니다.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불면서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는 등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순간최대풍속이 한라산 삼각봉에는 초속 28.2m, 제주공항도 초속 26.8m 등으로 태풍급의 위력을 보였습니다. 제주공항에도 강풍과 급변풍 특보가 발효되면서 착륙을 시도하던 항공기가 다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기상 악화로 인해 수십 편의 항공기가 지연되거나 결항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쪽에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밀려오며 생기는 푄 현상으로 인해 북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제주시의 경우 33.2도까지 오르며 올들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서귀포시는 26도 내외로 제주시와 7도 이상 차이를 보였습니다. [조경수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북태평양 고기압과 서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사이로 매우 강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특히 따뜻한 남풍이 한라산을 넘으면서 기온이 더 올라가고 햇볕의 영향이 더해지면서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0도를 넘는 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강풍과 함께 산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특히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 2024.07.02(화) 16:39  |  김경임
  • '외벽 떨어지고 나무 뽑히고'…강풍 피해 속출
  • 오늘 북부 지역에 태풍급 강풍이 불면서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조천읍에서 강풍에 도로변 나무가 쓰러졌고 화북동에서는 도로 중앙분리대가 넘어졌습니다. 일도동과 연동에는 공동주택과 건물 외벽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하루에만 강풍피해 10여 건이 발생해 긴급 안전조치를 마쳤습니다.
  • 2024.07.02(화) 16:39  |  김용원
  • 강풍에 푄현상 북부 낮기온 33도 '후텁지근'
  • 오늘 제주지방은 푄현상으로 제주 북부에 강한 바람과 함께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남쪽에서 한라산을 타고 고온다습한 바람이 부는 푄현상으로 제주시 낮 최고기온은 33도에 육박한 반면 서귀포시는 26도 내외로 7도 이상 차이를 보였습니다.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한라산 삼각봉은 순간 최대 풍속 초속 28.2미터의 강풍이 불었고 제주시와 공항 등 북부를 중심으로 초속 25미터 이상의 태풍급 강풍이 불었습니다. 기상청은 밤사이 열대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내일 오전까지 강풍과 함께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수 있다며 건강관리와 시설물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4.07.02(화) 16:34  |  김용원
KCTV News7
02:42
  • 장맛비에 강풍·고온까지…작물 피해 '예측 불가'
  • 장맛비와 30도를 넘나드는 고온다습한 날씨에 밭작물도 버티지 못하고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수확철을 맞은 수박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 흰가루병 피해까지 나타나는 등 기상 이변으로 예상치 못한 작물 병해가 퍼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수박 주산지인 제주시 애월읍입니다. 수확철, 푸른 잎과 줄기가 무성해야 하는데 대부분 시들고 갈색 빛으로 말라버렸습니다. 주말 사이 장맛비와 강풍이 수박밭을 덮쳤고 비가 그치자 갑자기 30도에 육박하는 고온과 강한 햇빛에 노출되면서 양분을 공급하는 줄기가 타들어간 겁니다. 6kg 이상 상품으로 수확 가능한 물량은 절반이 채 되지 않습니다. [수박 재배 농가] "비 오는데 바람까지 같이 불고 갑자기 햇빛 쨍한 순간 그냥 줄기가 주저앉은 겁니다. 몇 시간 사이에 이렇게 앉아버린 거예요. 이젠 끝난 거죠. 올해 농사는 끝난 겁니다." 우려했던 작물 병해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박 잎에 곰팡이처럼 갈색 또는 흰색 반점들이 생겼습니다. 광합성을 방해해 열매 생장을 못하게 하는 흰가루병입니다. 공동선별출하연합회 소속 농가에서 한해 3만 톤을 재배하는데 올해 유독 흰가루병 피해가 확산하면서 농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흰가루병 피해도 이례적인 데다 발생 원인조차 정확히 알 수 없는게 더욱 답답합니다. [하성엽 / 애월농협 신엄수박공동선별출하연합회장] "이번에 흰가루병이 제가 수박 농사를 하면서 처음으로 이렇게 와 가지고 저희가 방제를 못한 것도 있어서 병이 많이 퍼졌는데 이번에 많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줄기가 벗겨지거나 고사되는 덩굴 마름병도 수박 산지인 애월과 조천읍 일부 재배밭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28도 이상 고온이 지속되면 수박 과실에 직격탄을 주는 역병 피해도 우려되면서 배수로 정비와 방제약 살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최정민 / 제주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생육 초기에 흰가루병을 잡지 못한 경우에 확산하고 있고 마름 증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여름철입니다. 28도에서 30도 사이에는 역병이 발생하게 되는데 선제적으로 방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한편 지난 달, 장마로 인해 메밀 열매에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나타난 가운데 농정당국은 전체 재배면적의 40%인 458ha를 농업 재해로 인정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4.07.02(화) 16:20  |  김용원
KCTV News7
00:37
  • 렌즈구름
  • 제주 하늘에 나타난 렌즈구름 오늘, 오등동
  • 2024.07.02(화) 16:17  |  김용민
KCTV News7
00:37
  • 토사 유실 2명 매몰…'장맛비에 붕괴' 추정
  • 오늘(2일)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모 공원 조성 공사 문화재 조사 현장에서 흙이 유실되면서 인부 두 명이 매몰됐습니다. 매몰 인부 가운데 70대 남성은 스스로 탈출했고 6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소방은 최근 내린 장맛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작업 도중 토사가 무너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문화재 발굴조사는 제주시가 공원 조성 사업 일환으로 지난 6월 제주고고학연구소에 발주했으며 관리 감독 부서에서 사고 경위를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7.02(화) 15:50  |  김용원
KCTV News7
02:15
  • 과일 '급등' 석유류 '들썩'…불안한 물가
  • 제주도내 소비자물가가 8개월 연속 2%대 상승률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과일 가격이 급등하고 기름값까지 들썩이면서 물가 둔화 흐름은 피부로 와닿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는 1년 전과 비교해 2% 오르며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연속 2%대 상승률을 유지했습니다. 품목성질별 상승률을 보면 농축수산물이 5.7%로 가장 컸던 반면 공업제품과 서비스는 1%대에 머물며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기·가스·수도는 보합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향후 물가 상승폭을 키울 불안 요소도 적지 않습니다. 우선 신선식품지수가 이상기후 등의 여파로 지난해 10월부터 9개월째 10%대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선식품지수는 과일과 채소, 생선 등으로 구성돼 밥상 물가와 직결됩니다. 신선식품 가운데에서도 배 가격이 155% 급등하며 33년 만에 최대이자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91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사과도 70%대의 높은 오름세를 보였고 토마토와 오렌지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기름값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도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천740원으로 한 달 전과 비교해 70원 올랐고 경유는 85원 오르며 1천600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달부터 시작된 유류세 인하율 축소 조치가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앞으로 유류비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김지범 /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 경제조사팀장]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 상승해 최근 11개월 이내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만 최근 이상기후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 요인이 잠재돼 있어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하반기 물가 안정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실생활과 밀접한 일부 품목들의 물가가 높은 오름세를 보이면서 서민경제 부담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송상윤)
  • 2024.07.02(화) 15:46  |  김지우
KCTV News7
00:35
  • 던필드그룹, 쌀 7000kg 취약계층에 전달
  • 캐주얼 의류 기업인 던필드 그룹이 도내 취약계층에게 쌀 7천kg을 기부했습니다. 오늘(2일) 오전 제주도청 본관식에서 진행된 기부물품 전달식에서 던필드 그룹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 쌀 7천kg과 컵라면 200박스를 기탁했습니다. 한편, 던필드그룹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매월 전국 기관과 단체에 우리 쌀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 2024.07.02(화) 15:14  |  문수희
  • 강풍에 항공기 40여편 결항…지연도 속출
  • 제주 전역에 강풍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기준 제주를 오갈 예정이던 국내선 항공기 41편이 기상악화로 결항됐고 국내선 85편과 국제선 4편 등 89편이 지연 운항했습니다. 제주공항에는 한때 초속 26.3m의 강한 바람이 측정됐고 현재는 강풍경보와 급변풍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제주공항 측은 이용객들에게 공항에 오기 전 운항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4.07.02(화) 15:09  |  김지우
  • 서귀포시 황토 어싱광장 1년, 6만 8천명 방문
  • 지난해 전국 최초로 서귀포시에 조성된 황토 어싱광장이 개장 첫돌을 맞은 가운데 하루 방문객이 최대 450명에 이르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어싱광장은 개장 이후 1년 동안 방문객은 6만 8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어싱광장은 지난해 1월 건강도시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1억 3천900만 원을 투입해 우수 저류지에 만들어진 황토 맨발걷기 운동 공간입니다. 서귀포시는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경관조명과 차양막, 야간 포톤존 등의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24.07.02(화) 15:06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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