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들이 본경선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당 주최의 합동설명회에서 후보들은 제주 미래 비전을 두고는 비슷한 목소리를 냈지만 현 도정을 둘러싼 평가와 인식 차이는 뚜렷하게 갈렸는데요,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구매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방 점검 과정에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업주들을 불안하게 만든 뒤 물품 구매비 명목으로 입금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사기 대상이 되는 업종도
제주지역 주택 매매 거래가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며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집값이 비싼 데다 고금리로 대출 상환 부담마저 전국 최상위권에 달하다 보니 선뜻 주택 구입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건데요. 가뜩이나 쌓여있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3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송산동, 효돈동, 영천동 선거구 입니다. 국민의힘 강충룡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선 가
이 시각 제주는
  • 대체로 구름 많음…낮 동안 곳곳 '소나기'
  • 제69회 현충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 내외의 분포를 나타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추자도를 제외한 지역에 5에서 30밀리미터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 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측됐습니다.
  • 2024.06.06(목) 08:15  |  이정훈
KCTV News7
00:35
  • 술 취한 동료 성폭행한 30대 현직 소방관 집유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홍은표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회식이 끝난 뒤 술에 취한 동료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함께 이동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현직 소방관인 30대 A피고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80시간 사회봉사와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 명령 등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뒤늦게 반성을 하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4.06.05(수) 17:15  |  김경임
KCTV News7
00:23
  • 오늘의 날씨(6월 5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기온이 23도 내외로 평년수준으로 올랐습니다. 현충일인 내일도 구름 많고 낮기온이 오늘만큼 오르겠고,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가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예상강수량은 추자도를 제외하고 5에서 30mm 정도로 예상됩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7에서 18도, 낮기온은 23도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은 남쪽 바다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서해안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24.06.05(수) 17:11  |  김수연
  • 차랑 훔치고 경찰 하차 요구 불응 50대 구속
  • 주차된 차량을 훔치고 출동 경찰의 하차 요구에도 도주하려 해 절도와 특수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영장담당판사는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남성은 그제(3) 제주시 이도동에서 열쇠가 꽂힌 채 주차된 차량을 훔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하차 요구에 응하지 않고 달아나려다 경찰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4.06.05(수) 17:08  |  김경임
KCTV News7
00:23
  • 중국산 고사리 제주산으로 속여판 업체 적발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지난달 도내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고사리 원산지 표시 기획단속을 실시해 중국산 고사리를 제주산으로 위장 판매하는 등 거짓 표시한 업체 4곳을 적발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산 고사리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1곳에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 2024.06.05(수) 16:56  |  김지우
  • 자녀 살해 친모·고교 불법촬영 잇따라 '실형'
  • 생후 3개월된 자녀를 살해하고 유기해 사회적 공분을 샀던 친모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학교와 식당 화장실에서 수백 차례 여성을 불법 촬영하고 동영상을 배포한 이른 바 고등학교 몰카 사건 피의자도 징역 4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제주에서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신생아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친모 A씨를 살해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2020년 9월 태어난 피해자는 2년이 넘도록 필수 검진 기록이 없었는데 친모가 생후 3개월 만에 아이를 살해하고 인근 해안가에 유기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엽기적 범죄를 저지르고도 검거 초기 범행을 부인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샀습니다. 살해와 사체 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친모가 8개월 재판 끝에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를 보호하고 양육해야할 책임에도 불구하고 생명 보호 능력이 없는 생후 3개월 된 피해자를 극심한 고통 속에 살해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양육 이후 산후 우울증을 겪었고 고의가 아닌 충동적 범행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검찰 구형량인 15년에 못 미치는 징역 7년형을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지난해, 모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 불법 촬영 사건으로 재학생 미성년자임에도 구속 기소되고 퇴학당했던 피고인이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 뿐 아니라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 주거지와 버스장류장 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2백 차례 이상 범행 했고 동영상 일부는 SNS에 배포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자신의 성적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다중이용장소에서 저지른 범행 수법이 극히 불량하고 피해 여성 대다수로부터 용서 받지도 못했지만 범행 당시 피고인이 미성년자였던 점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한편 도내 교원단체는 1심 선고 후 입장문을 내고 이번 판결을 계기로 학교가 더이상 성범죄 사각지대가 돼서는 안된다며 교사들의 인권과 교육 환경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교육 당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유재광)
  • 2024.06.05(수) 16:25  |  김용원
  • 제주형 기초 단체 설치 전문가 토론회 개최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기초자치단체 설치와 관련해 주민자치와 지방분권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5일) 오후 제주 썬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기초자치 단체 설치 추진 방향과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최지민 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기존 규제에서 벗어난 제주형 기초사무를 통해 주만 자치 강화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통 교부세 교부 방식도 달리 적용할 필요가 있다며 특광역시와 자치구 간의 보통교부세 교부 방식인 조정 교부금 준용을 제안했습니다. 이 밖에도 법제도 정비와 기능 배분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과 주민들의 질의응답도 이어졌습니다.
  • 2024.06.05(수) 16:15  |  문수희
  • 구름 많고 포근…내일 현충일, 5~30mm 소나기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를 보였고 현충일인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 속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중문이 24도로 가장 높았으며 제주시 22.5도 서귀포 23.5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현충일인 내일도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아침과 늦은 오후 사이에는 곳에 따라 5에서 3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24.06.05(수) 16:04  |  김지우
KCTV News7
02:39
  • "사유지에요" 사진 찍으려다 무단침입 처벌
  •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 삼아 웨딩 촬영이나 스냅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사유지에 무단으로 들어가 촬영하다가 농작물 등을 훼손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처벌로도 이어질 수 있어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하얀 드레스와 정장 차림으로 멋지게 차려입은 남녀. 넓은 들판에서 푸른 나무를 배경 삼아 웨딩 촬영이 한창입니다. 주위 숲길과 오름 등 제주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담을 수 있는 이 일대 곳곳이 웨딩 촬영이나 스냅 사진을 찍기 좋은 명소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장소를 찾아 개인 사유지까지 들어가 사진을 찍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예쁜 꽃이 피는 메밀밭이나 무 밭에 들어가 애써 키운 농작물을 망치기도 하면서 주인들은 골머리를 앓습니다. 곳곳에 출입 금지 안내문을 써 붙이기도 하고, 아예 사용료 명목으로 돈을 내도록 계좌번호까지 쓰여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일이 지키고 있을 수도 없는 상황. <땅 주인> "거기 들판이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하니까 작가분들이 먼저 들어가서 사진 찍게 된 거죠. 무단 침입을 해서. 들어가면 안 되는 거잖아요. 왜냐면 저희가 소 먹이를 주려고 키우는 건데 그걸 훼손하는 거니까." 주인이 있는 땅인 줄 모르고 안에서 사진을 찍다가 뒤늦게 이를 발견한 주인과 싸움이 나거나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기도 합니다. 특히 꽃이 피는 봄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지 직전인 이맘때쯤까지 관련 신고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허락 없이 사유지에 들어가 농작물 등에 피해를 입힐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처벌로도 이어질 수 있어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인터뷰 : 이태림 / 제주동부경찰서 구좌파출소> "(무단으로) 사유지 침입할 경우에 피해 보상 등 민사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고. 농작물을 밟고 지나가거나 훼손하는 경우에는 형법상 재물손괴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백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한 사진 촬영. 무심코 사유지에 들어갔다가 자칫하면 처벌로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밖에서 촬영하거나 미리 촬영 장소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경찰은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4.06.05(수) 16:03  |  김경임
KCTV News7
02:58
  • 러브인 제주…선한 영향력 '확산'
  • JDC 러브인 제주를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고향방문 기회가 제공하면서 제주 사회에 보다 건강하게 안착하는 긍정적 기운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업에 도내 봉사단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면서 다문화 인식 개선은 물론 더불어 살아가는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캄보디아 캄퐁참 옥나리씨의 친정집. 빛 바랜 대문 기둥을 새로 칠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30도를 훌쩍 넘는 기온에 땀은 비오듯 쏟아지지만 마음은 즐겁습니다. <녹취 : 박전규 전 국제로타리 3662지구 지역대표협의회장> "옥나리씨 집에 와서 보람찬 하루를 지내면서 노후된 대문을 페이트칠 하고 있습니다. 아주 즐겁습니다." 한켠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잡채와 배추 겉절이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옥나리씨 친정 가족과 이웃들에게 한국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제주에서부터 재료를 챙겨갈 만큼 나리씨가 누구보다 잘 살고 있다고 확인시켜 주기 위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양정인, 강희경 국제가정문화원 다사모 봉사단> "남편이 위독하니까 제주도에 있는 남편한테 갈까봐 좋다 가자 했는데 오후되니까 옥나리 집에 먼 비행기 타면서까지 오게됐어요. 그런데 부모님은 저렇게 하니까 짠 하지만..." 결혼이주여성들에게 JDC 러브인 제주는 혈육의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인 동시에 함께 동행한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제주 사회에 보다 건강하게 안착하는 긍정적인 기운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결혼이주여성들의 고향 방문 여정에 봉사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선한 영향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어려운 현실을 직접 보고 피부로 느끼면서 마음 속 울림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김경란 전 국제로타리3662지구 총재> "열악하거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들로서 십시일반 도움을 좀 나누면 좋지 않을까." <인터뷰 : 김용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홍보협력실 부장> "좀 더 나은 방향으로 2세들에 대한 것도 한번 사업을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생각을 잠깐 하게되네요." 제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은 지난 2022년 11월 기준으로 5천 500여 명. 가정마다 사연은 다르지만 대다수 경제적이나 언어와 문화 차이에서 오는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제주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관심 확산과 함께 정책적인 뒷받침으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4.06.05(수) 15:33  |  최형석
KCTV News7
00:35
  • 제주 기업, 베트남 시장 진출 확대 교두보 마련
  • 제주지역 수출기업들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4일간 개최된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도내 기업 6개사가 참여해 전년 대비 137% 증가한 640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한라산소주는 베트남 현지 주류 수입유통기업과 백만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2024.06.05(수) 15:18  |  김지우
KCTV News7
02:26
  • 자녀 살해 유기 - 화장실 불법 촬영 잇따라 실형(수퍼 체인지)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난 2020년 12월, 생후 3개월 된 자녀를 질식사 시키고 해안가 방파제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에게 징역 7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생명 보호 능력이 없던 피해자를 극심한 고통 속에 숨지게 한 죄질이 매우 불량하지만 피해자 출산 이후 홀로 양육을 하면서 산후 우울증을 겪었고 충동적 살해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해 9월부터 자신이 다니던 고등학교와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 화장실 등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여성들을 촬영해 일부 영상을 SNS에 배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고등학교 불법 촬영 사건 피의자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 2024.06.05(수) 15:18  |  김용원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