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들이 본경선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당 주최의 합동설명회에서 후보들은 제주 미래 비전을 두고는 비슷한 목소리를 냈지만 현 도정을 둘러싼 평가와 인식 차이는 뚜렷하게 갈렸는데요,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구매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방 점검 과정에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업주들을 불안하게 만든 뒤 물품 구매비 명목으로 입금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사기 대상이 되는 업종도
제주지역 주택 매매 거래가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며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집값이 비싼 데다 고금리로 대출 상환 부담마저 전국 최상위권에 달하다 보니 선뜻 주택 구입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건데요. 가뜩이나 쌓여있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3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송산동, 효돈동, 영천동 선거구 입니다. 국민의힘 강충룡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선 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6
  • 총선 브리핑 D-27
  • 4.10 총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주요 정책과 공약, 이모저모를 살펴보는 총선 브리핑 순서입니다.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선거가 다가오면 올수록 후보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4.3과 관련된 과도한 발언이나 실언들은 비난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이 제주 4.3과 광주 5.18 폄훼 발언을 해온 후보들에 대해 공천을 유지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역사인식의 현 수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잊을만하면 통한의 역사를 헤집어 놓는 몰지각한 집권여당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귀포시 선거구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산 농산물 온라인 도매 플랫폼 구축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또 이를 뒷받침할 유통 체계 등을 마련해 3년 안에 제주농산물 판매 연간 1천억원 시대를 이룩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는 오늘(14일) 제주향교에서 봉행된 춘기 석전대제에 참석해 성현들을 기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과 의견을 청취하며 정치인 모두가 정치 본연의 목적인 민생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제주시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승욱 예비후보는 오늘(14일) 선거대책본부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출범식에서 김 후보는 동부권 신도시건설과 제주 농산업 혁신, 감염병 전문병원과 관광청 유치, 제주 구도심 활성화, 제주 환경을 위한 정책 등을 약속하며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 녹색정의당 강순아 예비후보는 어제(13일) 제주지역 기후위기 활동가들과 7대 공약 중의 하나인 기후위기 대응 3법 제정과 관련해 간담회를 열고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또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는 제주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범 도입해 모범사례가 됐지만 정부가 전국 도입을 유예하며 혼선만 가져왔다며 윤석열 정권의 퇴행적인 환경정책을 다시 되돌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편집 좌상은 그래픽 소기훈)
  • 2024.03.14(목) 16:17  |  최형석
  • 제주공항에 국내 첫 온라인면세점 6월 오픈
  • 한국공항공사가 오는 6월쯤 제주와 김포, 김해공항에서 국내 최초의 공항 온라인면세점을 오픈하기로 했습니다 모바일 앱 환경에 친숙한 MZ세대 소비경향과 온라인 쇼핑의 편의를 반영해 온라인면세점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내면세점의 온라인 구매는 항공기 탑승 3시간 전까지 이용할 수 있지만 공항 온라인면세점은 항공기 탑승 1시간 전까지 공항 홈페이지를 통해 면세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2024.03.14(목) 15:41  |  김지우
KCTV News7
02:57
  • 농가·근로자 '흡족'…외국인 계절근로 연착륙
  • 지난해 11월 제주에 처음 배치된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이 근무 기간을 마치고 조만간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농가와 근로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인 가운데 사업 확대를 위해 해결해야 될 과제도 확인됐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베트남 근로자들이 재빠른 손놀림으로 한라봉 밭에 비료를 뿌립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시설 하우스 곳곳을 돌아다니며 능수능란하게 작업을 이어갑니다. 지난해 11월 도내 최초로 들어온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입니다. 작업 초반에는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빠른 업무 습득력과 책임감으로 이젠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문대오 / 감귤농가> "아이고 정말 칭찬해 주고 싶어요. 일도 너무 잘하고 말도 잘 듣고 말은 통하지 않지만 발짓, 손짓, 행동으로 보여주니깐 제대로 알아서 잘 하더라고. 그래서 만족해요." 이 지역에 투입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모두 41명. 지난달 말까지 4개월간 1천730여 농가에 연인원 3천86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사업 초기 농가 신청이 저조했으나 기존 외국인 인력에 비해 인건비가 낮고 뛰어난 작업 능력을 보이면서 수요가 늘었습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감귤 수확철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오는 17일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황녹밍 /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제주에 와서 일을 해보니깐 너무 좋아요. 베트남에 가서 지인들한테 제주 너무 예쁘고, 일도 좋고 그리고 제주 사람들이 너무 좋다고 말할 거예요." <레티김국 /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향 들어가자마자 한국어 교육받을 생각입니다. 다음에 제주 오는 기회 있으면 더 한국어 잘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어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가가 직접 고용하는 방식이 아닌 농협이 근로계약을 체결해 신청 농가에 인력을 투입합니다. 농협은 근로자 공동숙소를 마련하고 관리 인력을 지원하는 등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져 농가 부담을 해소합니다. 다만 전용 숙소 건립과 관리비 지원, 농가와 근로자의 의사소통, 식습관 차이 등은 해결해야 될 과제로 남았습니다. <현재근 / 제주위미농협 조합장> "우리는 월급으로 지출하고 농가는 우리한테 일당을 지출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한 달에 차이가 1천만 원에서 1천200만 원, 1천300만 원을 농협에서 부담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행정에서 지원을 해줬으면…" 올해는 제주위미농협에 더해 제주고산농협과 대정농협에서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계절근로자 사업이 효과를 보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4.03.14(목) 15:10  |  김지우
KCTV News7
02:13
  • 고교서 성적 유출 논란..."이번이 처음 아니다"
  • 제주시내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의 성적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내신 점수와 석차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빠르게 공유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같은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데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고등학교 3학년 한 학급 학생들은 단체 카톡방에 올라온 파일을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전체 3학년 재학생 중 180여 명의 이름과 내신 점수, 모의평가 점수 등 민감한 개인 정보가 통째로 담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담임 교사들이 진학 지도를 위해 정리한 엑셀파일을 한 담임 교사가 실수로 학급 카톡방에 공유해 버린 겁니다. 내신 석차까지 담긴 개인정보를 누가 얼마나 열람했는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2차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A고교 학부모] "속상해가지고 얘도 아무리 성적 안 나와도 자기 성적을 다른 친구들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친구들끼리는 "너 (성적은) 안 봤어" 이렇게 얘기해도 그 충분히 볼 수 있는 입장이잖아요." 문제는 이 같은 유출 사고가 처음이 아니라는 겁니다. 문제의 파일을 올린 담임 교사는 지난해에도 시험 문제지를 실수로 단체카톡방에 공유했다 동료교사들이 문제를 재출제하는 소동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학교 측은 유출 사고 하루 만에 해당 교사를 담임직에서 교체하고 수업에서도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주도교육청에 별도의 감사를 요청해 결과에 따라 징계위원회 회부 여부를 결정하는 등 강경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A고등학교 교장] "실수라고 하더라도 지난 번 그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더는 용납할 수 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담임 배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내신 성적 등 민감한 학생 개인 정보유출 사고가 반복적으로 빚어지면서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3.14(목) 14:46  |  이정훈
KCTV News7
02:36
  • "양당 정치 변화 시킬 것…제2공항 필요"
  •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제주시 갑 선거구 김영진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을 끝까지 완주해 정치 변화를 일으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제2공항 건설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국민의힘 제주시갑 공천 결과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영진 예비후보. 국민의힘의 공천 결과와 민주당의 경선 과정을 비판하며 무소속으로 끝까지 완주할 의지를 보였습니다. <김영진 / 제주시 갑 무소속 예비후보> "민주당은 녹취 경선, 폭로 경선으로 많은 분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고 국민의힘에서는 면접 이후 20여 일 동안 발목을 잡아놓고 갑자기 연고도 없는 듣보잡 인사를 공천했습니다."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구 현안으로는 경제를 꼽았습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부권에 미래 산업 단지 조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도내 최대 현안인 제2공항과 행정체제개편에 대해서는 모두 찬성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왕적 도지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체제개편에 찬성하지만 제주도정이 추진한 연구용역은 도민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공항이 포화 상태에 다다랐고 제주도가 관광 도시인 만큼 2공항 건설은 필요하다며 다만 친환경적인 모델로 건설돼야 하고 자신은 도민 갈등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영진 / 제주시 갑 무소속 예비후보> "원칙적으로 제2공항에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현재 제주공항은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관광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하면 2공항은 꼭 필요합니다." 무소속으로 출마한만큼 더 편안하게 유권자들을 만나고 양당 정치 체제에 변화를 원하는 도민들의 지지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김영진 / 제주시 갑 무소속 예비후보> "민생 속으로 파고들면 분명하게 양당 체제가 갖고 있는 문제점, 제주 정치에 변화를 바라는 유권자들은 무소속 김영진을 지지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밖에도 김 후보는 AI와 로봇 시스템을 이용한 미래 지향적 농업 혁신 단지 도입과 6차 산업 활성화, 청년 세대 결혼과 주거 자금 지원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박병준)
  • 2024.03.14(목) 14:44  |  문수희
KCTV News7
00:38
  • 과속단속 카메라 훔친 택시기사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는 도로에 설치된 과속 단속 카메라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대 택시기사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배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 진술과 증거들을 종합할 때 피고인이 카메라를 가져와서 땅에 묻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피고의 무죄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A 피고인은 지난해 10월 서귀포시 색달동 도로에 설치된 2천 5백만 원 상당의 과속단속 카메라를 훔쳐 가족 소유 과수원에 묻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2024.03.14(목) 14:00  |  김용원
  • 문화와 생활 (3월 15일)
  • 1. (공연) 봄을 여는 팡파르 - 제주국제관악제 봄시즌 공연 제주국제관악제 봄시즌 공연이 '봄을 여는 팡파르'라는 이름으로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제주아트센터와 서귀포예술의전당 등에서 열립니다. 이번 시즌에는 독일 뉴브라스 빅밴드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라이징스타 앙상블 콘서트와 찾아가는 연주회, 우리동네 관악제 등 다채로운 공연이 도내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기간: 3월 16일 ~19일, 장소 : 제주아트센터·서귀포 예술의전당 등) 2.(전시) 유어달란트 개인전 - 그림일기 유어달란트 작가의 개인전 그림일기가 오는 23일까지 제주시 관덕로 갤러리세이브에서 열립니다. 작가는 제주에서 오랫동안 애정이 깃든 장소의 모습들을 엽서와 색연필을 통해 그려내며 친밀하고 소박한 행복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일시 : 3월 23일까지, 장소 : 제주시 관덕로 갤러리세이브) 3. (전시) 색채의 여행자들 -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 20세기 현대미술의 거장 앙리마티스와 라울뒤피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 색채의 여행자들이 다음달 7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앙리 마티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재즈를 비롯해 바다를 사랑했던 프랑스 두 거장의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 4월 7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4. (전시) 한국화 기획전 - 제주 한국화의 풍경 제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주요 한국화가 4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제주한국화의 풍경전이 6월 30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전통 한국화를 넘어서 새로운 재료와 기법으로 구현해낸 개성적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3.14(목) 13:31  |  김수연
KCTV News7
00:27
  • 말다툼 하던 연인에 흉기 협박 20대 여성 체포
  • 제주서부경찰서는 말다툼을 벌이다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새벽 제주시 연동의 주거지에서 피해 남성과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3.14(목) 11:56  |  김경임
KCTV News7
00:38
  • 제주 28개 여성시민단체, 총선 어젠다 전달
  • 제주지역 28개 여성시민단체가 오늘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각 정당 제주도당 관계자와 후보자들에게 6개 분야 17개 과제 여성 정책 어젠다를 공개 전달했습니다. 여성시민단체들의 이번 총선 어젠다는 평등한 노동권리 보장과 여성 대표성의 확보, 성평등 기반의 강화, 젠더 폭력과 여성이 안전한 환경 조성 등의 분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 단체는 제주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이번에 발굴한 어젠다를 적극 수용해서 성평등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03.14(목) 11:56  |  허은진
KCTV News7
00:31
  • 대체로 맑고 포근, 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4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고 낮 기온은 16도까지 올라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3.14(목) 11:53  |  김경임
KCTV News7
00:32
  • 민주노총 제주본부, 총선 10대 요구안 발표
  •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오늘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출마자들에게 10대 입법과제와 정책 반영을 요구했습니다. 노동입법 부분으로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과 주4일제 도입, 노동시간 상한제 도입 등을 제시했습니다. 사회공공성 부분에는 부자 증세와 복지 재정 확대 등을 촉구하고, 제2공항 강행 저지 등 지역사회 요구안도 발표했습니다.
  • 2024.03.14(목) 11:52  |  허은진
  • 공기 2575년 춘기 석전대제 향교별로 봉행
  • 공기 2575년 춘기 석전대제가 오늘(14일) 오늘 제주와 대정, 정의향교 등 3개 향교에서 봉행됐습니다. 제주향교에서 주최 주관한 춘기 석전대제에는 오영훈 지사가 초헌관으로, 문봉칠 제주향교 한림지회장이 아헌관으로, 김원순 제주향교 감사가 종헌관으로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수백년의 전통을 가진 석전대제가 다음 세대까지 계승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석전대제는 성현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리는 제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에 봉행되고 있습니다.
  • 2024.03.14(목) 11:22  |  양상현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