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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철에 들어서며 벌써부터 길 잃음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잦은 비로 곳곳에 고사리가 자라나면서 고사리 꺾으러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길 잃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리 곳곳이 현수막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보통 이맘때면 현수막 제작업체들이 특수를 누려야 하는데 올해는 사정이 다릅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오히려 한숨만 커지고 있습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7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례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의원이 3선 도전에 정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의 최종 주자는 다음주 결선 투표를 통해 가려지게 됐습니다. 본 경선에서 과반 이상을 득표하는 주자가 없었고 결선에는 위성곤, 문대림 두 후보가 올라갔습니다. 현직인 오영훈 후보가 탈락하는 이변
이 시각 제주는
  • 4.3 미신고 희생자 추모 조형물 제막식 열려
  • 제주4.3사건 미신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오늘(12일) 제주4.3평화공원에선 오영훈 도지사와 4.3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4.3희생자 무명신위 위패조형물 제막식을 열고 아직 희생자로 결정되지 못한 수많은 도민의 넋을 위로하고 명복을 기렸습니다. 제주4.3사건진상보고서에 따르면 4.3사건 당시 제주에서 약 2만5천명에서 3만여명의 희생자가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까지 희생자로 결정된 인원은 1만 4천 822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 2024.03.12(화) 16:45  |  이정훈
KCTV News7
02:41
  • "이름 없이 스러져간 희생자"...추모 공간 마련
  • 4.3 희생자에 대한 추가 결정과 배보상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이름 조차 알려지지 않은채 잊혀진 많은 희생자들이 있습니다. 오늘(12일) 제주 4.3평화공원에는 이들 영령들을 위로하고 기억하기 위한 추모공간이 76년 만에 마련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현재까지 제주 4.3 희생자로 결정된 도민은 1만 4천 822명 제주4.3사건진상보고서에 따르면 4.3 당시 희생자는 약 2만5천여 명에서 3만여명으로 추정되고 있어 여전히 신고되지 않은 희생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이름 없이 스러져 간 제주4.3 희생자들을 기억하기 위한 추모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제주4.3평화공원에선 오영훈 도지사를 비롯해 4.3유족들과 각계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76년 만에 미신고 4.3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위패 조형물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4.3 추념식을 거행해 오면서 가슴 한 켠에 짓눌렀던, 남아 있던 무명 신위에 대해 오늘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위폐보관실에 모시게 된 점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제주4.3평화 공원 내 위패봉안실에서 진행된 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은 이름 없는 신위에 술잔을 올리고 4.3 영혼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김창범 / 4·3유족회장> "긴 긴 세월 암흑 속 마디마디 미맺힌 한을 풀어놓으시고 제주 4.3평화공원 위패봉안실로 강림하시어 자정하시옵고 영면하시옵소서." 또 희생자 추가 결정과 4.3 당시 뒤틀린 가족관계를 바로잡기 위한 후속 절차 등 후손들에게 남겨진 과제 해결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김종민 / 4.3평화재단 이사장> "4.3사건은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참혹한 비극이지만, 그것을 극복해 낸 제주도민들의 역사는 얼마나 자랑스러운 역사인가 그런 생각을 항상 하게 됩니다." 비록 이름 없는 위패로 76년 만에 봉안실에 영면하게 된 제주4.3 희생자들. 미신고 희생자에 대한 추모 공간이자 당시 참혹했던 제주 4.3의 참상을 알리는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3.12(화) 16:35  |  이정훈
KCTV News7
02:51
  • 총선 브리핑 D-29
  • 4.10 총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정책, 이모저모를 살펴보는 총선 브리핑 순서입니다. 최형헉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후보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만 국민의힘은 제주시 갑 전략공천 이후 불거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당심 결집에 주력하고 있는 사이 더불어민주당은 세 불리기를 본격화하며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는 오늘(12일) 관음사에서 열린 제주 4·3 추모 위령제에 참석해 4.3 당시 대규모 토벌작전으로 희생된 스님들과 영령들을 추모했습니다. 문 후보는 이 자리에서 제주의 아픔과 상처를 잊지 않고, 제주 4·3을 화합과 상생의 장으로 승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제주시 갑 김영진 예비후보는 오늘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 고광철 예비후보를 향해 제주 4.3에 대한 명확한 입장부터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주장처럼 제주를 위해 과연 어떤 일을 했고, 당시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주도한 4.3특별법 개악을 막기 위해 의견을 개진했는지 여부 등도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승욱 예비후보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청년세대들을 위해 학업과 취업, 주거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가 경제 차원의 투자 개념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청년세대의 사회생활 보장제도는 국가 경제의 선순환 투자를 이룬다는 개념에서 출발하여 노인 생활 보장이나 저소득층 지원 등의 정책에 앞서 선행돼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서귀포시 선거구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서귀포시 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공공동물병원 설립을 핵심으로 하는 동물 복지정책을 제시했습니다. 고 후보는 이어 동물병원 진료비 할인이나 찾아가는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선 즉시 관련 법안 제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오늘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시를 시민과 관광객, 자연 모두가 행복한 동북아 글로벌 관광중심으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후보는 이를 위해 융복합 관광 컨텐츠 개발과 체류형 야간관광특화도시, 워케이션 센터 확대, 글로벌 문화관광 페스티발 추진 등을 공약하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편집 김승철 그래픽 소기훈)
  • 2024.03.12(화) 16:21  |  최형석
  • [총선 제주] 제주 국회의원 3+1 될까?…비례대표 관심
  • 지역구 공천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여야 모두 비례대표 후보 선출을 위한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제주출신 인사의 포함여부에 관심에 모으고 있다. 지난 21대 국회의원 300명 중 비례대표는 47명이었다. 최근 선거구 획정안을 통해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는 1석이 줄어 46명을 선출한다. 거대 양당은 위성 정당을 통해 인재 영입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민주연합', 국민의힘은 '국민의미래'를 창당해 비례대표 후보를 추천하고 있다. 12일 현재까지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제주 출신 인사 신청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11일 제주를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비례대표 면접이 끝나면 당 차원에서 어려운 지역 출신을 우선 배려할 생각"이라며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줄곧 요청했던 비례대표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소수정당에서는 녹색정의당에서 김옥임 제주도당 위원장이 12일 비례대표 출마 선언을 통해 "30여년간 일구어 온 농사꾼의 뚝심으로 농업을 다시 세우기 위해 진보의 가치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옥임 위원장은 녹색정의당 비례대표 5순위를 배정 받았다. 녹색정의당은 이번 국회에서 국회의원 임기 2년 순환제를 도입하기로 해 5% 이상 득표할 경우 후반기 국회의원으로 활동 가능성이 있다. 정춘생 전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이 최근 민주당을 탈당하고 조국혁신당에 입당하면서 비례대표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정춘생 전 비서관은 서귀포시 남원읍 출신으로 지난 1998년 민주당에서 당직 생활을 시작해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다. 과거 제주출신 비례대표는 2004년 17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한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과 2012년 19대 총선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 장하나 의원 등 2명이다. 이번 총선을 통해 12년 만에 제주출신 비례대표가 탄생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총선 #제주
  • 2024.03.12(화) 16:20  |  허은진
KCTV News7
03:18
  • 났다하면 대형 피해, 사전 점검 '한계' 논란
  • 올들어 제주에서 양돈장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양돈장의 경우 한번 불이 나면 피해가 큰 만큼 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이 중요한데요. 하지만 KCTV 취재팀이 최근까지 진행된 양돈장 화재 예방 현장 점검 결과서를 입수해 살펴본 결과 상당한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구좌읍의 한 양돈장. 갑자기 붉은 불꽃이 튀더니 내부가 캄캄해집니다. 이내 건물 안은 뿌연 연기로 뒤덮입니다. 지난달 27일, 제주시 구좌읍에서 발생한 양돈장 화재 영상입니다. 돈사 내부에서 시작된 불길이 번지면서 돼지 160여 마리가 폐사해 1억 6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양돈장 화재는 모두 23건, 이로 인해 44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전체의 70%에 달해 주된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선이 노후되거나 배선 주위에 생긴 먼지 등이 제대로 청소되지 않으면서 전기 합선, 누전 등으로 불이 나는 겁니다. 양돈장은 돈사 건물이 불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져 있다보니 불길이 빠르게 번지면서 피해가 큽니다. 특히 대부분 읍면지역에 위치해 초동 대처가 어려운 만큼 사전 점검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사전 점검은 제대로 이뤄지고 있을까? 최근 3년 동안 소방이 진행한 양돈장 화재 안전조사 결과 보고서입니다. 화재가 발생했던 곳을 중심으로 양돈장 60여 곳을 점검한 결과 소화기를 추가하거나 나눠서 비치하라는 정도의 현장 시정 8건이 내려졌을 뿐, 조치 명령이나 과태료 등이 부과된 건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니 대부분 메시지나 전화로 교육이 이뤄졌고, 실제 양돈장을 방문하더라도 돈사 밖에서만 점검하면서 형식적인 수준에 그쳤습니다. 양돈 농가에서 아예 방문을 거부하거나 점검팀이 직접 방문해도 돼지 감염병에 대한 우려로 출입 자체를 금하면서 정작 불이 나기 쉬운 돈사 내부는 농가의 협조가 없으면 사실상 점검이 이뤄질 수 없는 한계가 있는 겁니다. <강석훈 / 제주서부소방서 예방지도팀장> "양돈 농가들이 전염병 때문에 방문하는 걸 꺼려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방문해도 동 외부에서만 점검을 해야 되고 내부로 들어가는 건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내부 진입이 안 되다 보니까 저희가 구체적으로 '어떤 걸 하십시오' 이런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한번 불이 나면 대형 피해로 이어지는 양돈장 화재. 화재 예방을 위한 양돈 농가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사전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CG : 이아민)
  • 2024.03.12(화) 16:19  |  김경임
KCTV News7
02:23
  • 출마 선언·선대위 출범…선거전 본격
  • 한달도 남지 않은 총선 준비로 제주정가가 바빠지고 있습니다 . 총선 주자들의 잇따른 출마 선언에 이어 선대위를 꾸리면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6일 중앙당 전략 공천을 받은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가 제주시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이 독식한 지난 20년 동안 제주는 무엇이 달라졌는지 반문하면서 19년 간 국회에서 보좌진으로 일했던 경험을 토대로 제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략공천 파동으로 탈당한 인사들을 설득해 보수 연대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고광철 / 국민의힘 제주시갑 예비후보> "4년을 또다시 민주당 후보에게 맡기고 후회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제주를 위한 새로운 힘. 고광철이라는 심부름꾼으로 바꾸는 변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현역인 민주당 김한규 후보는 을 선거구에서 가장 먼저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지역구 도의원들을 선대위 전선에 배치해 민심을 듣고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 예비후보> "도의원들을 중심으로 실용적이고 콤팩트한 선대위를 구성해서 변화된 제주도 정치의 모습을 다시 한번 선거기간에 도민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총선 연합정당인 녹색정의당에서는 지역구 후보에 이어 비례대표 5번으로 배정된 농민 출신 김옥임 도당 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월 30만 원 농민 기본소득과 기후생태직불금 등을 공약하며 지역구 의원 3명과 함께 제주에서 농민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나올 수 있도록 총선 정당 투표에서 녹색정의당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옥임 / 녹색정의당 > "제주도에 3명의 지역구 국회의원 외에 1명의 비례대표 농민 국회의원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번 제22대 총선 정당투표로 녹색정의당 농민 후보를 꼭 국회로 보내주십시오." 선거구별로 총선 주자들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고 선대위를 구성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4.03.12(화) 16:06  |  김용원
KCTV News7
00:34
  • 서귀포시,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지원 완화
  • 서귀포시가 올해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사업 지원기준을 완화합니다. 일반가구 지붕개량은 지난해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확대하고 취약계층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또 무허가 건축물은 철거하는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지만 양성화 허가를 받은 경우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합니다. 신청 기간은 올해 11월까지로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 2024.03.12(화) 15:59  |  최형석
KCTV News7
00:33
  • 제주시, 화물차 운송사업자 유가보조금 지원
  • 제주시가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에 대해 올해분 유가 보조금 105억 원을 지원합니다.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 2개월 연장에 따라 유류세 연동 보조금은 리터당 152.37원으로 유지됩니다. 또 지난 해 7월부터 한시적으로 지급되던 경유에 대한 유가연동 보조금도 다음달 30일까지 연장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유가보조금을 부정 수급하는 일이 없도록 화물차주나 주유업자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 2024.03.12(화) 15:52  |  최형석
  • 서귀포시, 오는 30일 반려나무 나눠주기 행사
  • 서귀포시가 식목일에 즈음해 오는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반려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마련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두나무와 석류, 블루엔젤, 올리브나무 등 1만 2천그루가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 읍면지역에서도 자체적으로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발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2024.03.12(화) 15:48  |  최형석
KCTV News7
00:24
  • 문예회관 공연장 하반기 정기대관 예약 접수
  •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이 올 하반기 문예회관 공연장 정기대관 예약신청을 받습니다. 접수는 내일(13일)부터 22일까지이며 사용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대관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 2024.03.12(화) 15:47  |  문수희
  • [총선 제주] 김옥임 녹색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 총선 비례대표 출마선언
  • [총선 제주] 김옥임 녹색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 총선 비례대표 출마선언 김옥임 녹색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12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김옥임 위원장은 "30여년간 땅을 일구어 온 농사꾼의 뚝심으로 우리 농업을 다시 세우기 위해, 진보의 가치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총선에서 정당투표에 녹색정의당을 찍으면 제주도에 3명의 지역구 국회의원 외에 1명의 농민 국회의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녹색정의당은 5번에서 15번까지의 전략명부 비례대표 순번 중 첫 번째 순위인 5번으로 저를 배정했다"며 "녹색정의당이 농민 전략명부 비례대표로 저를 배정한 것은 농어업 경제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한 의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녹색정의당이 결정한 국회의원 임기 2년 순환제로 제22대 총선 정당투표에서 5% 정도만 득표해도 후반기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기후생태직불금 ▲농어민 1인당 월 30만 원 기본소득 도입 ▲식량주권법 제정 ▲대학생 친환경 공공급식 '반값 밥상' ▲직거래 공공도매시장 ▲농어민 산업재해보상 보장 ▲광역 산업폐기물 공공관리제도 구축 ▲국가 예산 농어업 예산 6%까지 증액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생태정책실 및 여성농민정책관 신설 등을 공약했다. #총선 #제주
  • 2024.03.12(화) 15:47  |  허은진
  • 김옥임 "농민 삶에 희망…비례대표 녹색정의당 지지"
  • 30여년 동안 여성 농민 운동을 펼친 김옥임 녹색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비례대표 후보로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김 위원장은 오늘 오후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36년 동안 농업을 지키고 대안을 실천했던 경험으로 농업 농촌과 농민들의 삶에 다시 희망을 불어 넣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색정의당 비례대표 5순위에 배정된 만큼 이번 총선 정당투표에서 녹색정의당을 선택하면 제주지역 지역구 의원 3명에 더해 농민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만들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2024.03.12(화) 15:37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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