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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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2
  • 제주도립무용단원 전국 공개 모집
  •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도립무용단 단원을 전국 공개 모집합니다. 전형은 실기와 면접으로 이뤄지며 실기는 따라하기와 전통작품, 창작작품 순으로 진행됩니다. 공고는 오는 30일까지 이뤄지며 접수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입니다.
  • 2024.01.12(금) 11:28  |  양상현
KCTV News7
00:27
  • 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설치 지원사업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비영리 법인단체를 대상으로 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설치 지원사업을 공모합니다. 지원 규모는 개소당 875만원으로 현재 14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중 2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누적 이용건수는 14만 6천여건, 월평균 1천 800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 2024.01.12(금) 11:28  |  양상현
KCTV News7
00:28
  • '아열대 전환' 과수분야 보조사업 대상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과수분야 보조사업에 대한 사업대상을 모집합니다. 사업대상은 감귤 재배 농가 가운데 아열대 과수로 작목을 전환하거나 레몬하우스 시설재배 농가입니다. 전체사업비는 1억 7천 500만원으로 60%가 보조되며 비가림 하우스와 보온커튼, 현대화 시설 장비 지원 등입니다.
  • 2024.01.12(금) 11:27  |  양상현
KCTV News7
00:43
  • 올해 곶자왈 사유림 매수에 국비 50억 투입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국비 50억원을 투입해 곶자왈 사유림을 매수합니다. 매수 대상 곶자왈은 생태 1~2등급과 집단화 가능한 임지로 조천과 한경지역을 우선 추진합니다. 매수 대상은 저당권이나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야 하며 토지대장과 등기부등본상 면적이 동일해야 합니다. 매수된 곶자왈에 대해서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협의를 거쳐 시험림으로 지정 관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09년부터 국비 562억원을 투입해 521헥타아르의 사유곶자왈을 매수한 바 있습니다.
  • 2024.01.12(금) 11:27  |  양상현
KCTV News7
00:34
  • 제주컨벤션뷰로, 국제 마이스 유치 마케팅 강화
  • 제주컨벤션뷰로가 올해 마이스 시장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환경 구축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마이스 시장변화 능동적 대응, 지속가능한 마이스 도시 환경구축, 지역 마이스 산업 활성화라는 3대 핵심전략과 9개 세부과제를 설정했습니다. 특히 제주 직항노선 회복과 중국 단체관광 재개 등 마이스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국제 마이스 유치 확대와 수요 발굴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2024.01.12(금) 11:18  |  김지우
  • 문화와 생활 (1월 15일자)
  • 1. (전시) 변시지, 그림과 함께 기억되다 변시지 화백 타계 10주기 특별전 '변시지, 그림과 함께 기억되다'가 오는 28일까지 기당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변시지 화백의 작품 50여 점을 비롯해 다양한 색체에서 황갈색과 검은색의 단순하고 함축적인 작업으로 변화된 과정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28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2. (전시) 작고 30주년 기념 김병화 유작전 작고 30주년을 맞은 김병화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오는 28일까지 갤러리 애플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고(故) 김병화 화가의 유족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제주의 풍경을 담은 30여 점의 그림이 선보입니다. (기간: 1월 5일 ~ 28일, 장소: 갤러리 애플) 3. (전시) 이승수 개인전: 기호화된 자연 이승수 작가의 개인전 '기호화된 자연'이 다음달(2월) 22일까지 문화공간 양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비자림로에서 베인 나무를 소재로 이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다양한 형식의 기호로 소개합니다. (기간: 2월 22일까지, 장소: 문화공간 양) 4. (전시) 2023 보도영상전 제주카메라기자회가 오는 17일까지 KBS제주 도민전시실에서 ‘2023 보도영상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지역 방송 카메라 기자 회원들이 지난해 제주 곳곳을 누비며 촬영하고 보도한 영상 기록을 주요뉴스, 4.3, 환경, 해녀 등의 주제로 나눠 선보입니다. (기간: 1월 15일 ~ 17일, 장소: KBS제주 도민전시실)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1.12(금) 10:55  |  김소연
KCTV News7
00:33
  • 제주 아파트값 내림세…매매가격 0.05% 하락
  • 제주지역 아파트 가격이 새해 들어서도 소폭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5% 하락했습니다. 이와 함께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와 동일하게 0.02%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11월 한때 보합을 기록했으나 고금리 기조와 매수세 위축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 2024.01.12(금) 09:51  |  김지우
  • 구름 많다가 밤부터 맑아…낮 최고 14도
  •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가 밤부터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3에서 14도로 어제보다 2에서 3도 가량 높겠습니다. 산간도로에는 쌓인 눈이 밤 사이 다시 얼어 결빙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교통 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 달의 인력이 강해 해수면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피해 예방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1.12(금) 06:35  |  김지우
KCTV News7
03:34
  • PICK (귤 / 노루 / 총선)
  • - 귤껍질 활용법 - 태풍 노루 퇴출 - 총선, 제주 출신 출마자 뉴스의 또다른 시선 pick입니다. 이번주 첫 소식은 감귤 껍질 활용법으로 시작합니다. 제철 맞은 제주 감귤, 드시다보면 손만 노랗게 변하는 게 아니라 귤껍질도 한 가득 쌓이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활용법은 귤껍질을 햇볕에 말려 차로 마시는 겁니다. 귤피차는 비타민C가 많아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 개선과 콜레스테롤 감소 등 혈관 질환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또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20~30초 돌리면 전자레인지에 배어 있는 음식 냄새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고요. 이렇게 돌린 귤껍질을 천에 싸서 화장실이나 신발장에 넣어 두는 것도 탈취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자료를 찾다보니 지난 2017년에 제주도는 따뜻하고 향긋한 귤껍질 손난로라는 조금 생소한 활용법도 소개했네요. 다음은 노루의 퇴출 소식입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싶으실텐데요. 큰 피해를 일으킨 태풍 이름은 같은 피해가 다시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뜻에서 이름을 교체하게 되는데요. 태풍 노루는 지난 2022년 필리핀과 라오스, 태국, 베트남 등에 많은 비를 뿌려 홍수를 일으켰고 필리핀에서만 12명이 목숨을 잃고 우리 돈으로 778억 원이 넘는 피해를 주면서 이번에 퇴출 대상이 된 겁니다. 기상청은 세계기상기구 태풍위원회에 태풍 노루와 함께 퇴출이 결정된 태풍 메기를 대체할 이름으로 두루미, 호두, 미나리, 반디, 마루, 고사리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제주와 연관 있는 노루가 빠지는 만큼 또 제주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고사리가 태풍 이름으로 선정될지 주목됩니다. 새로운 태풍 이름은 다음 달에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태풍위원회에서 결정된다고 하네요. 마지막 픽은 이제 90일도 남지 않은 4월 국회의원 총선 이야깁니다. 저희가 신년기획으로 전해드린 총선 제주 관전포인트 뉴스는 조회수가 무려 4만을 넘었습니다. 그만큼 총선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계시고 궁금해하고 계시다는 이야기일 텐데요. 오늘은 제주 밖에서 총선 출사표를 내민 제주지역 인사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문명순 예비후보는 제주시 건입동이 고향이고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서는 서귀포 표선면 출신의 현근택 변호사가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부승찬 국방부 전 대변인은 구좌읍 출신으로 경기도 용인시 병 선거구 출마에 나섰습니다. 현직인 경남 김해시 을 선거구의 김정호 국회의원은 추자도 출신인데요. 이번에 3선 도전에 나선다고 합니다. 부산시 해운대구 을 선거구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현역 김미애 국회의원은 부모님이 우도 출신이라고 하네요. 경기도 고양시 을 지역의 한준호 국회의원은 배우자가 제주 출신이어서 제주의 사위로 불리고 있습니다. 또 이분 빠질 수 없죠. 제주지사를 지낸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 을에서의 출마설도 사그라들지 않아서 빅매치가 이뤄질지도 관심입니다. 제주 3개 선거구뿐 아니라 이렇게 제주와 인연이 있는 출마자들의 당선 여부도 함께 살펴보시는 것도 이번 총선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주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4.01.11(목) 18:14  |  허은진
KCTV News7
02:26
  • '슈퍼 박테리아' 항생제 내성균 감염 확산
  • 항생제에 내성이 강해 일명 '슈퍼 박테리아'로 불리는 장내세균종 감염이 제주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최근 도내 모 의료기관에서는 처음으로 집단 감염 사례가 나왔고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 질환자에겐 치명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달, 도내 모 의료기관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에게서 '항생제' 내성이 강한 장내 세균종인 CRE가 검출됐습니다. 항생제의 마지막 보루라 불리는 '카바페넴계열' 약을 써도 치료 효과가 없고 내성이 강한 장내 세균종이 나온 겁니다. 현재까지 이 의료기관에서만 수십 명이 CRE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내 첫 집단 감염으로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항생제 내성에 더해 항생제 성분까지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지닌 장내세균종인 CPE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명 '슈퍼 박테리아'로 불리는 이 세균종은 인체 장기 내에 존재하는데 만약 혈관으로 침투할 경우에는 항생제를 무력화하고 각종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특히 직간접 접촉이나 오염된 기구를 통해서 감염될 수 있고 치명률이 50%가 넘는 제2급 감염병으로 분류됩니다. 제주에선 지난 2018년 70여 건에서 지난해 230여 건으로 5년여 사이 CRE 감염자가 3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감염자의 70% 이상은 70대 이상 고령층으로 파악됐습니다. <씽크:현근탁/보건환경연구원장> "정상적인 면역력을 갖고 있는 분들은 괜찮습니다. 그런데 병원이나 요양시설에서 질환을 갖고 있는 면역력이 떨어진 분들한테 감염됐을 경우에는 치명타입니다. 왜냐하면 항생제가 그만큼 치료할 수 있는 기회가 없고 항생제가 없다는 겁니다." 보건당국은 현재 항생제 내성균 보유자 가운데 혈액 침투로 인한 환자는 없지만 중환자실에서 대규모 첫 집단감염이 발생한 만큼 감염 경로을 조사하는 한편 질환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격리 치료나 소독 위생 관리 말고는 마땅한 예방 관리 방법이 없는 만큼 고령 면역 질환자는 감염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CTV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이아민)
  • 2024.01.11(목) 17:05  |  김용원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1월 11일)
  • 오늘 제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1.6도, 제주시 10.3도로 평년 수준이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고 기온이 오늘보다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5에서 8도 낮기온은 12에서 14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당분간 산간도로는 도로가 결빙되는 구간이 많겠습니다.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주해상은 해수면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만큼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1.11(목) 16:55  |  김수연
KCTV News7
02:12
  • 날씨ON (이상기후로 과일값 폭등)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오늘은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감귤이야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올해산 감귤 가격.. 5kg 기준 1만 4천 400원 수준으로 도매가격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97년 이래 역대 최고입니다. 이렇게 감귤 가격이 오른건 지난해 기상재해로 딸기나 사과 같은 과일 생산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인데요. 올겨울은 비싼 딸기 대신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귤을 먹는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딸기 가격은 지난 여름 폭염과 폭우로 급등한 상황이고요. 사과와 배 역시 지난 봄부터 저온피해, 우박, 폭우, 폭염 등 이상기후 피해가 계속 이어지면서 생산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다른 과일값이 그야말로 폭등하다보니 귤을 찾는 소비자가 상대적으로 늘면서 가격이 덩달아 오르게 된건데요. 설 명절까지 한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당분간 과일값 하락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소비자들이 비상입니다. 지난해 여름철이 손에 꼽을 만큼 덥기도 했고 또 날씨가 극값을 기록한 적이 많은데요. 이같은 날씨가 올해 농업부문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상기후의 경제적 영향이 점점 커질 거라고 하는데, 폭등하는 과일값으로 그 무서움을 실감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번주말 날씨는...
  • 2024.01.11(목) 16:51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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