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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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17
  • <신년기획> 버스준공영제 대대적 개편…버스↓ 요금↑
  • 신년 기획 오늘은 대중교통 분야 들여다 보겠습니다. 올해는 버스 정책에서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버스 노선 통폐합과 감차, 요금 인상 등 대대적인 버스준공영제 개편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업계 그리고 도민과의 합의를 잘 이끌어 낼지가 과젭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올해도 버스 준공영제에 1천억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준공영제 업체로 들어가는 보조금으로 94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856억 보다 크게 늘었는데 인건비와 유류비가 큰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보조금을 줄이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제주도가 개편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진단 용역 결과를 토대로 노선 통폐합과 버스 감차, 요금 조정을 오는 상반기 중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실시한 버스준공영제 진단 용역 결과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노선 가운데 70% 이상 중복되는 노선은 22개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이 22개 노선을 8개로의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운행 시간 조정과 먼거리 버스 노선 단축 등을 통해 모두 80여 대 감차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와 함께 조만간 버스 요금 인상안을 발표하고 도민 공청회와 심의 등을 거쳐 4월 반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 상반기 중 양문형 버스 도입 여부도 관심입니다. <싱크 :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현재 버스 업체와 감차 협상을 진행 중 입니다. 단계적으로 감차 협상을 확대할 예정이고요. 버스준공영제 운영 지원 예산 등 연간 2백억 가량절감 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문제는 버스 업체의 반발과 도민 공감대 형성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버스업체와 몇 차례 협상을 진행했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업체가 자발적으로 감차를 하지 않을 경우 제주도가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앞서 준공영제 감차를 시행한 서울과 부산 등 다른 지자체의 경우 버스 한 대당 수천만 원에 달하는 보상금을 지급한 만큼 이에 따른 추가적인 재정적 부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전국 최초 양문형 버스 도입과 이에 따른 섬식 정류장 설치사업 또한 막대한 예산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버스 요금 인상은 적지 않은 부담 요인이어서 원만히 처리될 지 미지수입니다. <인터뷰 : 강경문 / 제주도의회 의원> "양문형을 도입하면 버스 정류장도 섬식 정류장이 필요합니다. 전국 최초 사례인데 기준도 정확히 없는데 제주에 (도입)할 필요가 있냐... 적용이 가능할지 여부도 판단하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앞서나간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난 2017년 8월 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한 지 7년. 해마다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버스분담율은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올해 다양한 정책 변화가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영상편집 : 김승철, 그래픽 : 박시연)
  • 2024.01.10(수) 15:44  |  문수희
  • 무허가 조업 中 범장망 어선 나포…600kg 불법 포획
  •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9) 오후 7시 30분쯤 한중 장점조치 수역 안쪽인 차귀도 남서쪽 140km 해상에서 무허가 조업하던 2백톤 급 중국 선적 범장망 어선 A 호를 나포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 호는 허가 없이 우리측 해역에서 조업하면서 갈치와 조기 등 어획물 6백 kg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A 호를 제주항으로 압송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우리나라에서 조업이 금지된 범장망 어선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제주 해상에서 불법 조업 어선 5척이 적발됐습니다.
  • 2024.01.10(수) 15:06  |  김용원
KCTV News7
00:40
  • 작년 제주 주민등록인구 68만명…2,900명 감소
  • 지난해 제주지역 주민등록인구가 3천명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난해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제주지역 주민등록인구는 68만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2천900명 줄었습니다. 전입인구에서 전출인구를 뺀 사회적 요인으로 1천700명 감소했으며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자연적 요인으로는 1천200명 줄어들었습니다. 제주는 65살 이상 고령인구가 12만명으로 도내 인구의 17.9%를 차지해 고령사회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4.01.10(수) 15:04  |  김지우
KCTV News7
01:55
  • 고용·건설 부진…제주경제 회복 '걸림돌'
  • 지난달 제주지역 취업자가 줄어들면서 3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건설업 부진까지 장기화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최근 관광객 증가와 소비 개선에도 제주경제 회복세가 제약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달 제주지역 취업자는 40만명.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8천명 감소했습니다. 고용률은 69%로 1.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도내 취업자수는 지난 9월 보합을 기록한 뒤 10월부터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취업자가 3개월 연속 줄어든 것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 2021년 2월 이후 2년 10개월 만입니다. <인터뷰 : 안지혜 /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 주무관> “산업별로는 건설업 부진 등의 영향으로 인해 건설업과 제조업, 농림어업 등에서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2022년 4분기 고용률이 높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도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용 감소와 함께 건설경기 침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1년 전과 비교해 각각 50% 이상 급감했습니다.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건설수주액이 증가했지만 미분양주택이 역대 최고 수준인 2천500호를 넘어서는 등 주택시장 부진이 극심한 상황입니다. 최근 관광객 증가와 소비 개선에도 제주경제가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인터뷰 : 김소연 / 한국은행 제주본부 조사역> “최근 제주경제는 관광객 수가 증가하고 소비가 소폭 개선되는 등 부진 흐름이 다소 완화된 측면이 있으나 고용이 감소하고 건설 부진 등으로 회복세가 제약되고 있습니다.” 고금리, 고물가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용 감소와 건설 부진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으면서 지역경제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그래픽 이아민)
  • 2024.01.10(수) 14:34  |  김지우
KCTV News7
00:33
  • 입장료 5억여 원 횡령 항소 기각…3년형 유지
  •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 이재신 판사는 공연장 매표소에 근무하면서 5억 원이 넘는 표 값을 가로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A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 판사는 판결문에서 범행에 따른 피해 정도를 종합하면 원심 형량은 적절하다고 판시했습니다. A 피고인은 지난 2018년부터 5년 동안 공연장 매표소에 혼자 근무하면서 입장료 5억 8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2024.01.10(수) 14:26  |  김용원
KCTV News7
04:03
  • <신년기획> 도의원 아라동 을 보궐선거 '다자구도' 치열
  • 오는 4월 총선에서는 제주도의원 아라동 을 보궐선거도 함께 진행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직 소속 의원의 사퇴로 보궐이 진행되는 만큼 책임 정치 차원에서 무공천을 결정한 가운데 국민의힘과 진보당, 무소속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다자구도속에 치열한 보궐선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음주운전 등 각종 비위로 강경흠 전 의원이 자진 사퇴하며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제주시 아라동 을 도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은 책임 정치 실천 차원에서 이번 보궐선거에 후보를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던 김태현 전 제주청년센터 기획홍보팀장이 일찌감치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고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도로 열선 설치를 최우선 공약으로 꼽고 안전한 통학로와 편안한 통행길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김태현 / 국민의힘 아라동 을 예비후보> "영평초등학교 앞에서 매일 교통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위험한 등하굣길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첨단 마을에 살다 보니까 겨울철 통행에 큰 불편함도 알았습니다. 안전하고 더 살기 좋은 아라동을 만들고자 이번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신창근 월평동 마을회장이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다시 도전에 나서며 국민의힘은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신 예비후보는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학교 개교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각종 생활 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신창근 / 국민의힘 아라동 을 예비후보> "멈춰져 있는 아라동 을 선거구를 새로운 엔진을 장착한 이 지역 전문가인 신창근 후보가 당선이 되어 멈춰 있는 아라동 을 선거구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견인차가 되고자 출마하게 됐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아라동 갑 선거구에 출마했던 진보당 양영수 의료영리화저지 제주도민운동본부 행위원장이 이번에는 지역구를 바꿔 아라동 을에서 재도전에 나섭니다. 양 예비후보는 공공 통합 돌봄시스템 구축을 최우선 공약하고 도로 열선 설치와 택배 배송비 인하 등을 약속했습니다. <양영수 / 진보당 아라동 을 예비후보> "최근 몇 년 동안 아라동은 급격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큰 변화만큼 아라동 주민들의 바람도 많습니다. 할 일 하는 아라동, 할 일 하는 양영수가 반드시 하겠습니다. 제대로 하겠습니다. 양영수를 선택하면 아라동이 좋아집니다." 공무원 출신의 무소속 임기숙 예비후보도 아라동 을 선거구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공직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아라동을 위해 일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임 예비후보는 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학교 구간 도로를 재정비하고 도로 열선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임기숙 / 무소속 아라동 을 예비후보> "제가 38년 동안 공직생활을 했습니다. 원 없이 했는데 하다 보니까 주민을 위해서 버려야 될 부분, 그리고 업그레이드해야 될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것들을 더 재정비하고 의회와 주민들과 같이 공생하면서 하고 싶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아라동 을 선거구에 후보를 냈던 정의당 제주도당은 조만간 공천 절차 등을 진행해 새로운 후보를 내세운다는 방침입니다. 여기에 강민숙 전 제주도의원이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아라동 을 선거구에 무소속 출마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무공천 입장에 지역 내 인사들이 하마평에 오르며 무소속 출마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총선 못지 않게 다자구도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1.10(수) 14:22  |  허은진
  • 애월읍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소방 진화 중
  • 오늘(10) 오전 10시 50분쯤 애월읍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지만 공장 내부에서 불길이 번지고 폐기물이 불에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화재 현장 주변 연기가 확산하고 있다며 차량 운행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4.01.10(수) 12:42  |  김용원
  • 행정체제개편 최종 권고안 내일 발표
  •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최종 권고안이 내일(11일) 발표됩니다.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위원회는 내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보고회를 열고 최종권고안을 발표하고 도지사에게 제출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도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도출된 모형과 구역 최적안과 함께 주민투표안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사무배분과 관련 법령 정비에 대한 초안도 제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도지사는 최종 권고안에 대한 수용 여부를 결정하고 행정체제 개편을 하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하면 주민투표를 위한 정부 설득 작업에 나서게 됩니다.
  • 2024.01.10(수) 12:06  |  문수희
  • 수사 사건 상습 조작 경찰 '직위 해제'…검찰 송치
  • 제주경찰청은 전담 수사 사건을 조작한 서부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직무 유기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수사과에 근무하면서 고소인이나 고발인 동의 없이 사건 10여 건을 반려 처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형사사법정보시스템에 팀장 ID로 접속해 임의대로 반려 결재를 승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경위는 처리해야 할 사건이 많고 업무가 부담돼 사건을 조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A 경위는 직위 해제된 상태로 지난 2022년 징계위원회에서 1계급 강등 처분을 받았습니다.
  • 2024.01.10(수) 11:44  |  김용원
  • 서귀포시, 개별공시지가 전자열람 전면 시행
  • 서귀포시가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우편발송을 중단하고 전자 열람을 전면 시행합니다. 개별공시지가 전자 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 가격 공시 알리미와 제주 부동산 정보 조회 시스템, 서귀포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시청 홈페이지 내 '개별공시지가 365 소통 창구' 게시판 운영을 통해 그동안 정해진 기간과 현장 방문으로 가능했던 의견 제출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4.01.10(수) 11:35  |  허은진
  • "제주경제, 고용 감소·건설 부진에 회복 제약"
  • 고용감소와 건설 부문 부진이 이어지면서 제주경제 회복세가 제약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건축착공면적은 주택시장 부진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51.3% 큰 폭 감소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제주 방문 관광객수는 3만명 증가한 반면 도내 취업자는 8천명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관광객 증가와 소비 개선으로 그간의 제주경제 부진 흐름이 다소 완화됐지만 고용 감소와 건설 부진으로 회복세가 제약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4.01.10(수) 11:25  |  김지우
  • 흐리고 추워…곳에 따라 비 또는 눈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7에서 10도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낮겠습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낮까지 산지에는 1에서 3cm의 눈이, 이외 지역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산간 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낮 기온은 11도 안팎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1.10(수) 11:23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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