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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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등 언론 4사가 오늘 마지막으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한 후보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첫 TV 토론회를 가진 김성범, 고기철 두 후보는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과 칭다오
지난해 민원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중학교 고 현승준 교사의 1주기를 앞두고 오늘(20일)부터 제주도교육청 앞에 추모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하지만 추모제를 둘러싸고 교육당국과 교원단체 간 갈등이 여전해
제주에서 생산된 풍력에너지가 이제는 한국전력 계통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수소 생산시설로 공급됩니다. 국내 첫 사례인데요. 그동안 '그린수소'라고는 했지만 실제 청정에너지 사용 비율이 낮다는 한계가 있었던 만큼 이번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의 가장 큰 특징은 무투표 당선이 확대됐다는 점입니다. 32개 선거구에서 8곳 즉 4분의 1에 이르는데요. 무투표 지역은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돼 유권자들의 참정권 제한은 물론 대표성 논란까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6
  • "영리병원 국가가 매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
  • 제주 영리병원 건물을 국가가 나서 매수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나왔습니다.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영리병원이 들어서면 건강보험 의무 가입제 폐지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국가가 나서 제주 영리병원 건물을 매수해 의료 민영화 위험을 제거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이 청원에는 현재까지 6만 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녹지국제병원과 관련해 최근 허가 취소 처분이 부당하다는 판결이 확정됐고 내국인 진료금지 조건 취소 소송은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 2022.03.18(금) 17:09  |  김용원
KCTV News7
03:01
  • 탐나는전 하나로마트 확대, 소상공인 '반발'
  • 제주도가 최근 지역화폐인 탐나는 전의 사용처를 오는 6월부터 동 지역과 하귀 등 모든 농협의 하나로마트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내 소상공인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오는 6월부터 농민수당이 탐나는전으로 지급되는데, 그 규모가 22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기 시작한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 전.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판매액만 552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발행 예산이 부족해 1인당 구매한도를 월 7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축소했을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탐나는전의 가맹점은 소상공인들의 입장을 고려해 연 매출이 500억 원을 초과하는 농협 하나로마트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농협과 하귀 하나로마트가 해당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를 둘러싼 반발과 논란이 이어졌고 결국 제주도는 탐나는전의 사용처를 오는 6월부터 도내 모든 하나로마트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내 소상공인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도내 최대 유통사인 하나로마트로 탐나는전 사용처를 확대하기로 한 결정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제주도는 밀실행정 야합한 하나로마트 지역화폐 사용의 건을 당장 철회하라! (철회하라! 철회하라! 철회하라!) 특히 예산부족으로 1인 당 구매한도를 줄인 상황에서 하나로마트로 가맹점 등록을 확대하면 대부분의 소비가 마트로 집중될 것이라며 이는 기존 지역화폐 발행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 가맹점 추가 현장할인 등 제주도가 내놓은 보완책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실질적인 방안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박인철 / 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장> "소상공인 가맹점 사용시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는 하나, 하나로마트 사용분을 제외하면 그 얼마남지 않은 사용 한도로 소상공인들에게 과연 무슨 도움이 되는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공교롭게도 오는 6월부터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농민수당이 지급되는데, 지급 방식이 탐나는전이고, 연간 지급 규모가 224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탐나는전으로 지급되는 정책적 자금은 늘어날 전망이어서 가맹점 확대를 둘러싼 반발과 갈등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3.18(금) 16:33  |  김경임
  • 소상공인, "탐나는전 하나로마트 확대 철회"
  • 제주도가 오는 6월부터 지역화폐인 탐나는 전의 사용처를 농협 하나로마트로 전면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도내 소상공인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탐나는전의 사용처를 도내 최대 유통사인 하나로마트까지 확대하기로 한 결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로마트로 가맹점 등록을 확대하면 탐나는전의 소비가 대부분 마트로 집중될 것이라며 탐나는전의 본래 발행 취지에 맞게 사용될 수 있는 방안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3.18(금) 16:17  |  김경임
KCTV News7
01:49
  • 지방선거 브리핑 (3월 18일)
  • 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중앙당 검증 '적격' 판정…예비후보 등록" 문대림 전 JDC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의 적격 판정을 받고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해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읍면-도서지역 학교 교육활동비 지원" 제주도교육감 김창식 예비후보는 읍면과 도서지역 학교에 학교장이 필요로 하는 인적자원이나 학습자료를 요구할 경우 우선적으로 교육활동비를 지원해 계층간 교육격차를 일부 해소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주민주도형 마을 발전"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제주도의원이 삼양.봉개 선거구에 재선 도전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주민주도형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참여예산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 제정"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아라동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가 정책 자료를 통해 간호사 등 의료인력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며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동 갑 출마 선언…지역상권 활성화" 황경남 제주소년보호위원협의회장이 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와 쓰레기 문제, 주차난 해결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2022.03.18(금) 16:17  |  양상현
KCTV News7
00:36
  • 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해상, 풍랑특보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비는 오후부터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로 평년과 비슷했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은 낮아 쌀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흐리고 새벽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전역에 5mm이며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제주도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 2022.03.18(금) 16:13  |  문수희
KCTV News7
01:54
  • 오미크론 정점 앞두고 거리두기 '완화'
  •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다음 주부터 사적모임이 8명까지 가능해집니다.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위드코로나를 향한 정부의 방역 완화는 하나 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 확진자는 연일 4천명대를 오르락 내리락 심각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미크론 대유행의 정점을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완화됩니다. 정부와 제주도는 다음 주부터 2주 동안 사적 모임 제한을 6명에서 8명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밤 11시까지로 그대로 유지합니다. 정부는 현재 오미크론 대유행과 의료체계 부담을 고려하면 거리두기를 대폭 완화하기는 아직 어렵다며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권덕철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분들의 생업의 고통을 덜고, 국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고려해 인원수만 소폭 조정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방역의 빗장이 속속 풀리면서 한편에서는 시기상조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가뜩이나 폭발적인 확산세에 기름을 부을 수 있다는 우려에서입니다. 제주에서는 이틀 연속 4천명 대의 확진자가 추가되며 대유행의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이달 말이면 확산세가 최고조에 달해 하루 8천 명까지 확진자가 나올 것으로 제주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급속한 확산세에 대비하기 위해 제주도는 병상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90%까지 치솟았던 준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은 22개 병상이 추가로 확보되면서 현재 30%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3.18(금) 16:00  |  변미루
KCTV News7
01:59
  • [영농정보] '묘 농사가 반'…미니 단호박 육묘 관리 중요
  • 최근 다이어트와 미용에 도움이 되는 미니단호박이 인기인데요. 제주에서도 재배면적이 늘고 있습니다. 다음주 부터 시작될 정식기를 앞두고 육묘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하우스 한켠에서 자라고 있는 육묘. 지난 2월 중순에 파종한 미니단호박 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미니단호박 재배에 도전한 홍성오 농가. 자식을 키우는 심정으로 정성을 들여 육묘를 길렀습니다. <홍성오 / 미니단호박 재배 농가> "나름대로 육묘가 잘 큰 것 같은데 노지에 심어도 잘 자라고 수확이 많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주산 미니 단호박은 다른 지역보다 빠른 출하가 가능해 농가 소득이 좋습니다. 재배 면적도 지난 2017년 50여헥타르에서 지난해 242헥타르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묘 농사가 반이라는 말처럼 미니단호박 역시 지금 시기 육묘 관리가 중요합니다. 추운 겨울에 길러지는 만큼 하우스 안에서 온도를 13도 안팎으로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너무 자주 주어서는 안되고 흙의 건조함에 따라 오전에 물을 주고 광합성 효율을 높여줘야 합니다. 또 4~5번째 순은 손으로 따줘야 수확량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양주혁 / 제주도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 "일조량이 좋지 않은 날에는 육묘장 온도는 낮게 관리하시고 물을 건조하게 관리해서 묘종을 건강하게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지역 농협과 함께 미니단호박 판로 확보와 육묘 생산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3.18(금) 15:40  |  문수희
KCTV News7
00:28
  • 경찰, 중산간 10개 마을 대상 치안 강화
  • 최근 중산간 지역의 거주 인구와 관광객 유입이 늘면서 경찰이 치안활동을 강화합니다. 제주경찰청은 오는 21일부터 제주시 동,서부 중산간 10개 마을에 경찰 기동대를 투입해 24시간 치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찰관 12명과 순찰차 2대를 투입해 범죄 예방과 교통 정리 등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 2022.03.18(금) 15:27  |  문수희
KCTV News7
05:24
  • [집중진단] 지방선거 체제…본격 경쟁구도 전개
  • 대선 이후 지역 정가가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하면서 무주공산인 제주도지사에 도전하는 여야 주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안에 유력 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를 계획이고 현역 교육감에 맞서는 보수 후보 단일화도 이번 주에 결론날 예정입니다. 도의원 선거전도 각 지역구마다 예비주자들이 선거전에 돌입하면서 지방선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현황과 전망을 조승원, 양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큰 관심은 무주공산인 제주도지사 자리를 누가 차지하느냐는 점입니다. 지역 정가가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하며 차기 도지사를 노리는 여야 유력 주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문대림 전 JDC 이사장이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문대림 /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낮은 도정, 겸손한 권력으로 오직 제주,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며 민생과 경제회복에 힘쓰겠습니다." 지역위원장을 사퇴하며 도지사 출마 선언이 기정사실화된 오영훈 국회의원은 이번 주 안에 출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김태석 전 도의회 의장도 오는 24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당에서만 3파전의 당내 경선이 유력한 가운데 여당 지위를 앞둔 국민의힘에서는 이미 경쟁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문성유, 정은석 예비후보와 부임춘 전 제주신문 대표가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이 밖에 김용철 회계사가 오는 22일 출마 선언을 예고한 가운데 허향진 도당 위원장과 고경실 전 제주시장, 장성철 전 도당위원장도 출마 선언 시기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5일까지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국민의힘도 이번 주 중 공천 일정과 절차 등을 마련할 계획어서 본선 주자들은 늦어도 다음 달 안에는 확정될 전망됩니다.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중앙당의 지침이 내려오면 당에 대한 기여도, 앞으로의 당선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훌륭한 분들을 공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소정당에서는 정의당 고병수 제주시갑 지역위원장과 제주가치 박찬식 예비후보가 범진보 후보 단일화를 추진 중입니다. 제주녹색당 부순정 예비후보도 연일 정책 자료를 발표하며 얼굴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도지사 선거가 거대 양당 후보와 범진보 단일화 후보, 무소속 후보 등 최소 4명 이상의 본선 경쟁이 전망되면서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제주도지사 선거 못지 않게 교육감 선거도 지방선거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이석문 교육감의 3선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보수진영에서 고창근, 김창식 예비후보간 단일화가 쟁점입니다. 당초 지난주 단일화 여론조사를 마무리하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일부 선거인단의 반발로 한 주 연기됐습니다. <바른교육연대 관계자> "수요일 오전까지 그러니까 월, 화, 수요일 빠르면 화요일까지도 가능하고 그러다 늦으면 수요일 오전까지 (여론조사)해서 수요일에 그것을 집계하면 목요일 정도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보수후보 진영 쪽에서는 앞서 단일화가 불발된 김광수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도 계속 열려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에따라 교육감 선거는 추가 단일화 여부에 따라 최대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제주도의원 선거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현재 20여 명의 예비후보가 선관위 등록을 마치고 지역 주민과 접촉을 늘리며 표밭을 일구고 있습니다. 그동안 예비주자와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줬던 선거구 획정 문제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이번 주부터 논의를 재개합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인구편차 허용기준에 따라 제주시 아라동과 애월읍은 둘로 나누고,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동과 서홍·대륜 선거구의 조정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인구가 늘어난 지역에 대한 분구, 줄어든 지역의 통합, 그것은 정치개혁 특위에서 다루고 있고 그 부분에는 일반적인 원칙을 여야가 합의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속개해서 의논해서 통과되리라고 기대하고 있고요." 교육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만 선출하고 다음 선거에서는 폐지하는 일몰제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상황에서 현재 7명의 예비후보가 마지막일지도 모를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대선 결과에서 나타난 민심과 새로운 정부 출범 등이 선거 판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2.03.18(금) 14:10  |  조승원
KCTV News7
00:20
  • 건입동 음식점 불, 인명피해 없어
  • 오늘(18일) 오전 10시 쯤 제주시 건입동 횟집거리 인근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건물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배전반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3.18(금) 14:05  |  문수희
KCTV News7
00:30
  • 함께 여행 온 여성 살해 40대 징역 15년 확정
  • 함께 여행 온 4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송 모씨가 징역 15년 형을 확정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오는 17일 송 씨에 대한 최종 선고를 내릴 예정이었지만 송 씨가 상고를 취하하면서 1심과 2심 재판부의 징역 15년 형이 확정됐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5월, 서귀포시 한 숙박업소에서 함께 여행 온 4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2022.03.18(금) 11:47  |  김용원
KCTV News7
00:32
  • 내일 오후까지 최대 10mm 비…전해상 풍랑특보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내일 오후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산지를 중심으로 안개가 짙께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2에서 15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소형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는 등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2022.03.18(금) 11:42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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