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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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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
  • 제주대 제11대 총장에 김일환 교수 임명
  • 제주대학교 제11대 총장에 김일환 공과대학 전기공학전공 교수가 최종 임명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4일) 제주대학교 제11대 총장에 지난해 11월 실시한 총장 임용 후보 선거에서 1위를 차지한 김일환 교수를 발령했습니다. 김 총장은 지난 선거에서 창의인재 양성과 지속 성장을 위한 연구생태계 조성, 미래형 스마트 캠퍼스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김 총장의 임기는 오는 2026년 3월 3일까지 4년입니다.
  • 2022.03.04(금) 16:18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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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
  • 화순항서 물에 빠진 30대 남성 구조
  • 어제(3일) 저녁 6시 10분 쯤 서귀포시 화순항 4부두 인근 해상에서 3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순찰을 돌던 해경이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A 씨는 구조 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걷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3.04(금) 16:03  |  문수희
  • 대선 D-5, 여야 대표 제주 총력 유세
  • 대선을 닷새 앞두고 여야 양강 대표들이 앞다퉈 제주에서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4) 제주에서 사전 투표를 하면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기회의 나라로 만들어달라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집권 여당을 좌파로 몰아부치고 있다며 주장하면서 4.3을 계승하고 아픈 상처를 치유할 적임자는 이재명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도 네 번째로 찾은 평화재단에서 윤석열 후보가 당선돼 차질없는 4.3 배보상과 진상조사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거리 유세에서도 제주의 꿈과 대한민국의 꿈을 이루는 유일하고 강력한 방법은 투표라며 윤석열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2022.03.04(금) 15:56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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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2
  • 제주소방안전본부, 대선 비상근무체제 돌입
  • 제주소방안전본부가 다가오는 대선에 대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합니다. 이에따라 오는 8일부터 이튿날 개표가 모두 종료될 때 까지 투표소와 개표소 현장에 인력을 배치하고 대형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합니다. 또한 소방관서장 중심으로 24시간 출동태세를 확립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적극적인 초기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 2022.03.04(금) 15:47  |  문수희
KCTV News7
00:49
  • 투표지 촬영·SNS 공개한 선거인 고발
  •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 제주에서 투표지를 촬영해 SNS에 공개한 선거인이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도내 모 사전투표소 내 기표소에서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해 투표지를 공개한 혐의로 해당 선거인을 제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고 선거인은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공개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이 같은 규정을 어겨 투표지를 촬영한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 벌금, 투표의 비밀을 침해한 경우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6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2.03.04(금) 15:46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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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사전 투표 '시작'...제주 표심은?
  •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가 제주를 비롯해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도 사전투표 첫날 도내 각 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려는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초박빙 양상 속에 최근 야권의 후보단일화 이슈까지 겹치며 이번 대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의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입니다.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는 유권자들이 투표소 밖까지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몰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뽑고 싶은 후보에게 투표하고 싶어 서둘러 왔다는 도민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초박빙 구도 속에 앞으로 5년간 국정을 잘 이끌어갈 후보가 누구인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유권장, 정미자 / 유권자> "국민으로서 되게 좀 아주 흥미롭고 쫄깃한 그런 정치의 모습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유권자, 김익남 / 유권자> "지금 너무 진영 간에 다툼이 심하고 국민들이 보기에는 심히 우려스럽고 걱정스러운 면이 많습니다..." 제20대 대선 사전투표는 내일까지 이틀 동안 도내 43개 투표소에서 진행됩니다.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는데, 신분증만 지참하면 편하게 어느 투표소에서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대선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 기록을 넘는 가운데 치러지는 만큼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만섭 /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저희 도정에서는 투표소 방역에 최대한 신경을 썼기 때문에 안전을 담보해드리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내 각급 기관장들 역시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도민들에게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좌남수 / 도의회 의장> "코로나가 심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주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에 또 우리 삶의 미래를 위하여 투표에 꼭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우리가 갖고 있는 권한 하나하나를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후보에게 특화함으로써 앞으로 5년 그리고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겁니다. 여러분 꼭 투표에 참여하십시오." 제주를 찾은 송영길 당 대표와 원희룡 전 지사, 그리고 양 당의 제주도당 선대위원장 등 정치인들도 잇따라 사전투표 첫날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이번 대선에선 확진자들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 2일 차인 내일 오후 5시부터 외출이 허용돼 6시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다른 유권자와 똑같이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지만 투표를 마치면 즉시 귀가해야 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3.04(금) 15:29  |  이정훈
KCTV News7
02:22
  • [영농정보] "고품질 농산품 생산"…농업인 연구회 주목
  • 요즘은 정보 없이 농가 경영을 하기 힘듭니다. 이에따라 같은 품목을 재배하는 농민들끼리의 교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제주에서는 감귤, 옥수수 등 농작물 별로 연구회가 구성돼 적극적인 정보 교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영농정보 소식, 김경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레드향 하우스에 농민들이 모여 있습니다. 한 농민이 나무 가지를 직접 쳐내며 레드향 전정 시범을 보입니다. 자리에 있는 다른 농민들은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서로 답을 하며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도내에서 감귤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이 모여 농업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립니다. 이들의 공통된 목표는 고품질 감귤 생산. 목표달성을 위해 자체적으로 감귤연구회를 만들고 매달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서로 농장을 방문해 감귤 상태를 보며 컨설팅을 해주기도 합니다. <김석정 / 감귤연구회 회원 농가> "교육을 받으면 계획 같은 것, 1년 동안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서로 회원 간 상호 교류도 하고 좋은 부분이 많습니다." 감귤 연구회를 시작으로 옥수수, 블루베리, 친환경 농가 등 다양한 작목과 농법에 맞는 연구회가 만들어져 활동하고 있습니다. 농민들 스스로 조직을 구성한 만큼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학습하면서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농업인연구회 마다 전문지도사를 1대 1로 매칭해 기술 보급과 마케팅 행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수미 / 제주농업기술센터 농촌사회지도과장> "연구회들이 자율적으로 모이려면 재배 기술이라든지 경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필요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필요한 기술들이 있다면 도내나 도외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것들을 저희가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산 고품질 농작물 생산을 위한 농민들의 특별한 만남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 입니다.
  • 2022.03.04(금) 14:35  |  문수희
KCTV News7
02:35
  • 확진자 또 '역대 최다'…거리두기 완화
  • 3월 들어 코로나의 확산세는 수드러들줄 모르고 오히려 더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틀 연속 3천명대를 기록하고 있고 하룻만에 1일 최다 확진자수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생필품 지원도 중단됐습니다.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내일부터 거리두기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사적모임인원은 현행 그대로 유지하되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밤 11시까지로 한시간 연장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어제(3일) 하루 제주에서의 신규 확진자는 3천 399명. 이틀 연속 3천명대이자 하룻만에 1일 역대 최다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지난달 17일 1천명대에서 일주일만인 24일 2천명대, 그리고 다시 일주일만인 그제부터 3천명대로 올라서 앞으로 그 기세가 어디까지 확산될 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PCR 유전자 증폭검사 확진율은 56%까지 올라 검사를 받은 2명 중 1명 이상이 양성 판정을 받고 있습니다.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확진자가 두드러지게 나오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방역인력이나 가용물자도 한계에 다다라 제주도는 그동안 운영해 왔던 자가격리 앱을 폐지하고 생필품 지원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와 제주도는 내일(5일)부터 거리두기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PC방,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등 13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영업시간을 현재 밤 10시에서 11시로 한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사적모임 인원 제한 6명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완화된 거리두기 방침은 오는 20일까지 보름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기일 / 중대본 제1통제관> "소상공인께서는 이번 조정이 기대에 못 미치는 면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심사숙소끝에 내린 불가피한 결정을 이해해주시고 계속되는 확진자 급증 속에 거리두기를 포함한 각종 방역 완화 정책이 얼마나 공존할 수 있을 지 찬반의견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2.03.04(금) 14:10  |  양상현
KCTV News7
00:46
  • 도내 기관장들도 잇따라 사전투표 참여
  • 구만섭 제주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제주도내 각 기관장들도 잇따라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도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구만섭 도지사 권한대행은 오늘(4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연동 도의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선거 관리원 등을 격려하고 투표했습니다. 투표를 마친 구만섭 권한대행은 코로나 확산세 속에 유권자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 내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좌남수 도의회 의장도 부인과 함께 투표소를 찾았고 이석문 교육감도 투표소를 찾아 한표를 행사하며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권리 행사를 당부했습니다.
  • 2022.03.04(금) 11:50  |  이정훈
KCTV News7
00:34
  •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곳에 따라 빗방울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14에서 17도로 어제보다 1에서 2도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2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3.04(금) 11:45  |  김경임
KCTV News7
00:53
  • 20대 대선 사전투표 순조 …확진자는 내일 투표 가능
  •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제주에서도 이시각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권자는 제주도의회 의원회관을 비롯해 도내 설치된 43개 투표소에서 주소지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내일까지 이틀 동안 아침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투표 하려면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의 경우에도 내일 방역 당국의 외출 허용 시각인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일반 선거인과 동선이 분리된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 2022.03.04(금) 11:38  |  이정훈
KCTV News7
00:34
  • 내일부터 거리두기 밤 11시로 완화…6인 유지
  • 내일(5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영업 시간이 현재 밤 10시에서 11시로 한시간 연장됩니다. 다만 사적모임 인원 제한 6명은 현재 처럼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부는 확산세에 비해 치명률이 높지 않고 거리두기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가 크다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정하고 내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적용시설은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PC방, 영화관 등 12개 다중이용시설입니다.
  • 2022.03.04(금) 11:30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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