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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1
  • 여야 도당 위원장 사전투표..."소중한 한표 행사를!"
  • 사전 투표 첫날 여야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도 나란히 투표를 하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함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제주도당 위원장은 송영길 당대표와 함께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나란히 투표했습니다. 송위원장은 "초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이번 대선에서 도민 여러분의 한 표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라면서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국민의 힘 허향진 제주도당 선대위원장도 제주를 찾은 원희룡 중앙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본부장 등과 한라체육관 보조경기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습니다. 허향진 도민선대위원장은 "높은 사전 투표율은 윤석열 후보 승리의 발판이 될 수 있는만큼 사전투표에서 소중한 한표를 반드시 행사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본부장도 투표 후 대한민국 유권자로서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2022.03.04(금) 11:29  |  김석범
KCTV News7
00:52
  • 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 3,399명 '역대 최다'
  • 어제(3일) 하루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또 다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는 3천 399명으로 이틀 연속 3천명대이자 하룻만에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PCR 유전자 증폭검사 확진비율도 최고치인 56.7%로 검사를 받은 2명 중 1명 이상이 양성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가 1천 883명으로 55.4%로 가장 많고 다음이 20대 미만 1천 65명에 31.3%, 60살 이상이 451명으로 13.3% 순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의 백신 접종 완료 비율은 2차가 86.1%, 3차 60.4%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3.04(금) 11:15  |  양상현
KCTV News7
00:50
  • 제주도, 취약계층 신속항원검사키트 보급
  • 제주도가 취약계층 대상에 대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보급합니다. 우선 어린이집과 노인사회복지시설에 1인당 4개씩 12만 5천키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합니다. 또 도내 임산부 1천여명에게 1인당 10개의 키트를 보급할 수 있도록 정부에 요청했으며 배송되는대로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배부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어린이집 원생과 교직원 2차 배부 물량에 대해서도 정부에 조달구매를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 2022.03.04(금) 11:06  |  양상현
KCTV News7
00:39
  • 산불 예방 특별대책기간 운영… 단속 강화
  • 기온상승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산불 예방 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산불 취약지에 산불진화인력과 감시인력을 배치하고 화기물 반입이나 흡연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또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 소방안전본부와 산불 발생에 따른 헬기 투입 등 공조체제를 유지합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은 22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배 증가했습니다.
  • 2022.03.04(금) 11:02  |  양상현
KCTV News7
05:24
  • [집중진단] 초접전 대선…제주 도민 선택은?
  •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 투표가 마무리되며 이제 오는 9일 본 투표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이재명, 윤석열 양강 후보의 초박빙 양상, 막판 단일화 등으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판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선 풍향계로 불리는 제주에서 각 후보들은 어떤 공약을 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시고 소중한 한 표 행사하기기 바랍니다. 조승원,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권 연장이냐 정권 교체냐. 대한민국의 미래 5년이 오는 9일 결정됩니다. 제20 대통령 선거에 따른 사전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이제 본 투표 하루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대선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지만 판도는 그야말로 초박빙입니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직전 발표된 각종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단일화했고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한 자릿수 지지율로 사실상 이재명, 윤석열 양강 구도 속에 본 투표를 앞두게 됐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제주선대위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나와 가족의 삶을 위해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허향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원장> "더 좋은 정권교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권자 또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사전 투표가 마무리되면서 나머지 도민 유권자 표심은 누구를 향할지 주목됩니다. 제주에서 득표율 1위를 차지한 후보가 당선으로 이어지며 제주는 대선 풍향계로 불려 왔습니다. 실제로 민주화 이후 13대 대선부터 7차례 대선을 치르는 동안 제주 득표율 1위 후보가 청와대에 입성했습니다. 최근 여야 당대표 등 지도부가 동시에 제주를 찾아 도민 표심을 공략한 것과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됩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서 나온다는 대한민국 헌법 1조 1항과 2항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현실로 증명됨으로써 세계가 자랑하는 대한민국이 거꾸로 가지 않고 앞으로, 제멋대로 가지 않고 제대로 갈 수 있도록 나를 위해, 제주도를 위해 이재명 부탁합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여러분의 마음 하나하나를 모아서 이번에 투표해 주십시오. 오직 투표로 여러분의 희망사항, 제주의 숙원사업, 민원사항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막판까지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접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제주의 대선 풍향계가 이번에도 적중할지 정치권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득표 싸움 못지 않게 양강 후보마다 다양한 공약을 내세우며 정책 대결도 치열했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9가지 대표 공약을 통해 제주를 순환자원 혁신도시, 탄소 중립 선도 지역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환경보전기여금을 도입하고 중앙과 지방정부간 협력모델을 구축해 자치분권을 완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핵심 공약인 기본소득 제도도 제주에서 시범 실시하겠다는 계획도 내놨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2월 13일)> "제주를 제주답게 회복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특별자치도로 완성해 가겠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대표 공약을 8가지로 요약하고 관광청 신설과 제2공항 조속 착공을 공약 첫 머리에 실었습니다. 초대형 크루즈선이 접안할 수 있는 신항만을 건설하고 제주형 미래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쓰레기 처리 걱정 없는 제주 구현과 세계지질공원 센터 건립도 공약에 담았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2월 5일)> "세계자연유산인 제주도를 지키면서 동시에 제주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제대로 된 제주도의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두 후보 모두 4.3의 완전한 해결과 상급종합병원 지정,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에 대해서는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양강 후보간 일부 공약이 겹치는 가운데 정책 현안에 대해서는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최대 갈등 현안인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신중론과 적극 추진으로 입장이 나뉘고 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2월 13일)> "쉽게 어느 방향으로 제가 단언하기 어려워서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은 상황을 지켜보는 게 맞겠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2월 5일)> "제주 제2공항 건설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이 밖에 환경보전기여금의 경우 이 후보는 개인에게 부과, 윤 후보는 인두세 반대로 입장이 엇갈리고 영리병원 문제도 이 후보는 반대, 윤 후보는 찬성으로 나뉩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제2공항 백지화와 대한민국 환경수도 지정, 녹색입도세 도입 등을 공약했고 영리병원에는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약이나 정책 입장에 따라 지지하는 세력도 양분되는 상황에서 후보마다의 다양한 공약과 정책별 입장이 득표에는 어떻게 반영될지 이제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 입니다.
  • 2022.03.04(금) 11:01  |  조승원
KCTV News7
01:43
  • 문화와 생활 (3월 7일)
  • 1. 소소요(小小窯) 에디션 드 제주가 오는 13일까지 도예가 조성현의 전시 '소소요'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 행복을 채우는 달항아리'란 주제로 다양한 달항아리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13일까지, 장소: 에디션 드 제주) 2. 산양연회 예술곶 산양이 오는 31일까지 2021 예술곶 산양 레지던시 1기 결과보고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입주 작가 6명이 9개월 동안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며 제작한 사진과 영상, 회화,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3월 31일까지, 장소: 예술곶 산양) 3. 2022 뉴 라이징 아티스트 제주현대미술관이 5월 15일까지 작가 3인전 '2022 뉴 라이징 아티스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남다현, 박주애, 이동훈 작가가 각기 다른 장르로 참여하는 전시로 회화, 조각, 설치 등 새롭게 제작한 신작을 선보입니다. (기간: 5월 15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4. 사진의 만찬 제주그래피가 내일(8일)부터 24일까지 돌담갤러리에서 '사진의 만찬'을 엽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와 서울 작가들이 함께하는 연계 프로그램으로 제주 사진을 테마로 중견 사진가 이수철 교수와 사진작가 6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8일~3월 24일까지, 장소: 돌담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2.03.04(금) 10:48  |  김소연
KCTV News7
00:55
  • "유류세 인하 7월말까지 연장 · 인하폭 확대 검토"
  • 정부가 4월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20% 인하 조치를 3개월 연장하고 국제 유가가 더 가파르게 오를 경우 인하 폭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고유가로 인한 물가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 조치를 7월 말까지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제유가가 현 수준보다 가파르게 상승해 경제 불확실성이 더 확대될 경우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해 추가 인하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정부는 또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등으로 가격·수급 불안 우려가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는 할당관세 적용과 물량 증량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2022.03.04(금) 10:04  |  김석범
  • 한림읍 저온저장고 화재,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새벽 4시 55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의 저온 저장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저온저장고와 비닐하우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3.04(금) 10:00  |  김경임
  • 제주시, 근로 현장 '안전보건지킴이' 모집
  • 제주시가 오는 10일까지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수행할 안전보건지킴이를 모집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도입된 안전보건지킴이는 공사와 건설 현장 등을 방문해 안전시설 설치 상태와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응시자격은 건설안전과 산업안전분야 실무 경력이 6개월 이상이거나 안전분야 자격을 소지한 경우로 제주시 안전총괄과로 신청하면 됩니다.
  • 2022.03.04(금) 09:53  |  허은진
  • 제주시, 고산동산 도로 열선 시험 가동
  • 제주시가 고산 동산 도로의 열선 설치사업을 마무리하고 운영 후 다른 지역으로의 확대를 검토합니다. 제주도내 공공도로에 처음으로 적용된 이번 열선은 내리막 차로 240미터 구간에 설치됐습니다. 제주시는 고산동산과 연계해 도남우체국 앞과 일도이동 주민센터 앞 등 상습 결빙 경사로 구간에 대해서도 도로 열선의 추가 설치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제설 관련 시설과 장비 확충 등 효과적인 제설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2022.03.04(금) 09:43  |  허은진
  •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 오후 약한 빗방울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4에서 17도로 어제보다 1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 전역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2.03.04(금) 05:38  |  김경임
  • 이송 중 도주한 불법체류 확진자, 관리 '구멍' (9시용 수정)
  • 어제(2) 오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로 이송중이던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16시간만에 검거됐는데, 환자 이송 과정과 관리 체계에 상당한 허점이 노출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하얀 방역복을 입은 출입국 외국인청 직원들이 건물에서 누군가를 데리고 나옵니다. 그러더니 대기하고 있던 차량에 태웁니다.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뒤 도주했던 불법체류 중국인 여성입니다. 그제(2) 오후 3시 30분 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45살 중국인 여성 불법체류자 A씨가 새별오름 인근 평화로에서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주시에서 서귀포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던 중이였습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보건소 구급차량을 이용해 이송되던 A씨는 속이 좋지 않다며 차량에서 내린 뒤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 운전면허시험장 근처에서 잡힌 휴대전화 신호를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던 A씨는 어제(3) 아침 7시 20분 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모텔에서 붙잡혔습니다. 평화로에서 도주한 지 16시간여 만입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제주시 연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영업 제한시간 이후 몰래 술을 마시다가 방역수칙 위반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불법체류자라는 사실이 드러나 제주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됐는데 이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고 있던 겁니다. 이송 당시 차량 안에는 운전기사와 간호사, A씨를 포함해 확진자 두 명이 타고 있을 뿐. 해당 불법체류자를 관리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A씨는 치료를 받기 위해 관련 법에 따라 보호 일시 해제 조치가 내려지면서 사실상 무방비 상태였던 겁니다. 이에 대해 출입국외국인청은 확진 판정을 받은 불법체류자를 이송하는 건 처음이였다며 관계 기관과 협의해 앞으로 방안을 고민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보건 당국도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싱크 : 보건소 관계자> "도청하고 그쪽 (출입국·외국인청)하고 협의해서 앞으로는 그쪽에서 직접적으로 이송하게끔 (협의) 해 보겠습니다."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2차 도주를 막기 위해 A씨를 자체 시설에서 코로나 치료 후 강제 퇴거 조치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3.03(목) 23:12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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