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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6
  • 경찰청 총경급 인사 단행
  • 경찰청이 오는 17일자로 총경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제주 관련 주요내용을 보면 제주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에 구슬환, 정보화 장비과장 박미영, 외사과장 문영근, 안보수사과장 최보현, 제주도 자치경찰위원회 조규형, 서귀포경찰서장에 한도연 총경을 발령했습니다.
  • 2022.01.13(목) 14:35  |  양상현
KCTV News7
03:03
  • 후보 등록 한달 앞두고…'교육의원 폐지' 추진
  • 제주에만 유일하게 남아있는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의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현직 의원들은 6월 말까지 유지하되, 6월 지방선거에서 교육의원 선거를 실시하지 않는 내용인데요,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한달 정도 앞둔 상황에 교육의원 폐지가 추진되면서 혼란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만 시행되고 있는 교육의원 제도. 다른지역의 경우 일몰제가 적용돼 2014년 6월 모두 폐지됐지만 제주에는 제주특별법 규정으로 남아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교육자치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퇴직 교장의 전유물이라는 지적과 역할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교육의원 선거 출마자격이 교육 경력 5년으로 제한돼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판도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5개 선거구 가운데 4곳에서 단독 출마로 당선됐을 만큼 유권자 관심과도 멀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교육의원 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이 대표발의를 맡았고 제주 출신 송재호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습니다. 특별법 개정안은 교육위원회 설치부터 구성, 교육의원 선거, 피선거자격 등 교육의원과 관련된 조항 10여 개를 삭제했습니다. 현재 교육위원회와 교육의원은 6월 말까지 존속한다는 부칙도 달았습니다. 차기 12대 도의회가 출범하기 전까지 교육의원 임기를 유지하되 6월 지방선거에서 더 이상 뽑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해식 의원은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대표성을 악화시키는 부작용이 지적되는 등 존치 여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법안 발의 과정에 의원들과 어떠한 의견 교환도 없었다며 당혹스럽다는 입장입니다. 게다가 현행 교육의원 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용역까지 했고개선을 준비하는 과정인데 갑작스레 폐지 법안이 나왔다며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적 결정이라고 주장합니다. <부공남 /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 "교육의원 제도를 폐지한다라는 것은 정치인들에 의해서 교육을 재단하겠다는 말인데 이것은 교육자치가 아니죠. 교육단체들과 의논해서 발의안을 폐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법안은 송재호. 위성곤 의원이 앞서 발의한 지역구 2명과 비례대표 1명 등 도의원 정수를 3명 늘려 46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과 함께 병행 심사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지방선거에 따른 예비후보 등록이 한달 남은 시점에 교육의원 폐지가 추진되면서 출마 예정자 사이에 혼란과 함께 교육자치 후퇴냐 발전이냐에 대한 찬반 논란도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1.13(목) 13:53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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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
  • 제주시, QR코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시행
  • 제주시가 올해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안심번호 서비스는 차량에 휴대전화 번호 대신 QR코드 또는 ARS번호를 비치해 필요할 경우 차량 소유자와 무료로 연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할 수 있고 지난 한달 간 시범 운영기간에 1천200명이 가입해 97%가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차안심번호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와 차량등록사무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 2022.01.13(목) 13:40  |  허은진
KCTV News7
04:27
  • [신년기획⑩] 제주관광 양극화 해소 노력 시급
  •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현안을 짚어보고 선거 아젠다를 제시하는 기획뉴스, 열번 째 순서로 제주관광 분야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제주는 국내 여행객들에게 힐링 공간이자 관광지로 다시 한번 인기를 구가하며 급감했던 관광객 수도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골프장과 렌터카 등 일부 관광업계는 그야말로 호황을 맞았지만 면세점과 중소형 숙박시설, 관광식당 등은 고사 위기에 놓였습니다. 제주산업의 근간이 되는 관광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양극화를 줄이고 질적 변화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내 전세 버스업계가 물밑에서 추진중인 요금 현실화 방안은 해당 업계의 처한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의 장기화로 가동률이 전무한 상황에서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극한 상황까지 내몰렸기 때문입니다. 특히 종사자들에 대한 열악한 처우 개선 등 근본적인 대책 없이는 제주관광의 한 축인 전세버스업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장기적인 판단도 한 몫했습니다. <박치섭 / 제주도전세버스운송조합 전무> "근로자분들의 제대로 된 급여라든지 그런 것을 지급을 하지 못하다 보니까 이대로 계속 가게 되면 저희 제주 관광시장에서 전세버스 산업 자체가 붕괴될 수밖에 없는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2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사태는 이처럼 제주관광의 심각한 양극화를 낳았습니다. 외국인 관광객과 단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면세점과 중소 숙박시설, 대형 식당 상당수가 폐업하거나 개점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또 코로나 영향으로 자연과 비대면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내 관광지들의 위상도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반면 골프장과 렌터카, 고급 숙박시설은 때아닌 예약난을 호소할 만큼 호황이 이어지며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양극화를 서둘러 해소하지 않고서는 제주관광산업이 더 큰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단체관광 위주의 관련산업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개별 관광객으로의 급격한 변화가 가져오는 부작용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량 실직자가 발생한 면세점의 경우 회복세가 더딥니다. 또 지난해 말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단체관광 예약이 줄을 이었지만 필요한 인력을 구할 수 없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거나 서비스 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키웠습니다. <부동석 / 제주도관광협회장> "여행업계나 모든 사업체들이 직원들을 또 손님이 없으니까 직원들을 어느 정도 다 내보냈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이제 11월에 이제 코로나 풀리면서 손님이 들어오니까 나갔던 인력들이 다시 이렇게 들어와야 되는데 들어오지 않고 있어요." 이에 따라 코로나19 상황 종식에 발맞춰 인센티브 부여 등 단체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유인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합니다. 코로나로 잠시 수면아래로 가라 앉은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일부 관광지에 관광객 쏠림현상으로 주민들의 생활환경 침해와 환경파괴 등 부작용을 막기 위해섭니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의 선호가 높은 특정 관광지에 자연환경 등 회복할 여건을 마련해 주기 위한 장치 마련도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송상섭 / 제주관광학회장> "관광객 수요가 몰릴 때 우리가 어디까지 수용 태세를 준비할 것이냐는 어떤 그러한 것들을 해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연구해 왔는데 코로나가 오면서 그게 이제 좀 조용히 이제 사그러드는 느낌이 드는데 지금 과연 그런 것들이 우리 정책에 얼마나 녹아내려져 있는가 (생각해야 합니다." 또 환경보전기여금 부과나 양극화 해소를 위한 관광 업계의 자구방안 논의가 제주도정의 공백속에 제대로 진전되지 못하면서 다가오는 선거 국면에서 얼마나 공론화될 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1.13(목) 13:39  |  이정훈
KCTV News7
00:34
  • 제주시, 무료개방주차장 지원…최대 2,500만원
  • 제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무료개방주차장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개인 또는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이 보유하고 있는 부설주차장을 매일 8시간 이상 3년간 무료개방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내용은 주차면 도색과 포장, 진출입차단기, CCTV 설치 등이며 개방면수에 따라 최대 2천500만원까지 90%의 사업비를 보조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제주시청 차량관리과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제주시는 현장 조사와 서류 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 2022.01.13(목) 13:28  |  허은진
KCTV News7
00:26
  • 지하수 조사·연구에 31억 투입…물 순환체계 규명
  • 제주도가 올해 사업비 31억원을 투자해 제주 지하수연구센터 운영과 지하수 관련 조사연구를 본격 추진합니다. 올해 연구 과제는 용천수 순환체계와 수리지질 특성, 수자원 환경변화가 지하수 함양량에 미치는 영향 등 입니다. 특히 제주의 물 순환 연구를 통해 지하수 함양은 물론 오염물질의 이동, 체류시간 등 지하수 수량과 수질관리의 기본 연구가 본격 시작됩니다. 이와함께 데이터에 근거한 지하수관리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빅데이터 구축 등도 추진됩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는 10월까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제주형 통합 물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 2022.01.13(목) 11:42  |  최형석
KCTV News7
00:40
  • 김광수 전 교육의원, "교육감 선거 출마"
  • 김광수 전 도의회 교육의원이 올해 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오늘(13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힘을 다해 제주교육의 틀을 새롭게 바꾸겠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해 도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우려되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회복하기 위한 정책도 앞으로 공약으로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는 일대일이나 다자구도 중 어떤 것이 바른 선택인지 아직 판단을 내리지 못했다면서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 2022.01.13(목) 11:42  |  김용원
KCTV News7
00:48
  • 헤어지자는 연인 폭행·영상 유포 중국인 5년형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연인으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에 수차례 폭행하는가 하면 휴대전화로 알몸을 촬영해 협박하고 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중국인인 50살 A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가 받았을 충격 등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고 더욱이 합의도 이루지 못했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1.13(목) 11:42  |  양상현
  • 드림타워 개관 1주년 취약계층 초청 행사
  • 롯데관광개발이 드림타워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110명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마련합니다. 행정시 등 관련 기관의 추천을 통해 한부모 가정과 미혼모 가정 등 취약계층 61가구를 선정해 1박 무료 또는 뷔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16일까지 600명의 도민을 초청하는 응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2.01.13(목) 11:35  |  이정훈
KCTV News7
00:31
  • '교육의원 폐지' 제주특별법 개정안 발의
  •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실시되는 교육의원 선거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특히 부칙을 통해 현재 도의회에 설치돼 있는 교육위원회는 오는 6월 30일까지만 존속하도록 명문화해 다가오는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교육의원을 선출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 의원은 제주에서만 유일하게 남아있는 교육의원제도에 대해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대표성을 약화시키는 부작용이 지적되는 등 존치 여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며 보다 원활한 도의회의 의정활동을 위해 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2.01.13(목) 11:35  |  양상현
  • 18~20일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정밀예찰
  • 제주도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동안 항공 예찰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 헬기를 지원받아 한라산국립공원 연접지역과 산악지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예찰에서 발견된 고사목은 올해 4월까지 모두 제거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9월에 끝난 8차 방제기간에 고사목 5만 5여 그루를 제거했습니다.
  • 2022.01.13(목) 11:31  |  최형석
KCTV News7
00:26
  • 제주문학관, 창작공간 입주 작가 40명 모집
  • 제주도가 제주문학관 창작공간에 입주할 작가 40명을 모집합니다. 입주 기간은 모두 5기로 나뉘며, 문학관 3층에 마련된 창작 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성 작가와 예비 작가 모두 지원 가능하며,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제주문학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 2022.01.13(목) 11:29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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