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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밤부터 눈·비…모레까지 최대 30cm 적설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밤부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이번 눈은 모레 오전까지 산지에는 5에서 30cm, 중산간 지역에는 3에서 8cm, 해안지역에는 1에서 5cm의 적설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제주는 눈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이 2에서 4도, 낮 기온도 4에서 6도로 나타나 매우 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1.10(월) 15:51  |  김경임
  • 민주당 제주도당, 대선 선대위 출범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선대위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대선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오늘(10일) 오후 한라대에서 열린 제20대 대선 제라진 제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는 송영길 당대표와 송재호 상임선대위원장 그리고 오영훈, 위성곤, 고민정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이재명 정부에서 4.3의 완전한 해결에 사명을 다할 것이라며 제주에서부터 압도적 승리로 4기 민주주의 정부 수립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송재호 선대위원장도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정부를 세우고 더 나아가 6월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 도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1.10(월) 15:48  |  김용원
KCTV News7
04:07
  • [신년기획⑦] 제도개선 지지부진…"무늬만 특별자치도"
  •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 쟁점이 될 현안을 짚어보고 선거 아젠다를 제시하는 기획뉴스 일곱번 째 순서로 제주특별자치도 제도개선 문제입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6차례에 걸친 제도개선을 통해 4천 건 넘는 권한을 이양받아 왔지만 무늬만 특별자치도라는 오명은 여전합니다. 지지부진한 제도개선에 속도를 내고 특별자치도 완성을 앞당길 수 있도록 선거 과정에서 정치권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국방, 외교, 사법 등을 제외한 국가 주요 사무를 이양해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하는 취지로 출범한 제주특별자치도. 지난 2006년 이후 6차례에 걸친 제도개선을 통해 4천 600건 넘는 국가 사무를 제주도에 가져왔습니다. 올해로 벌써 16년차를 맞은 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해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제도개선은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도민 공론화 과정를 통해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해 정부에 건의하고 있지만 무산되는 사례가 상당수입니다. 국세의 지방세 이양이나 전 지역 면세화, 환경보전기여금제 도입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한다면서 제도개선 때마다 다른지역과의 형평성 논리을 내세우며 정부 차원의 반대가 일쑤입니다. 최근에는 시민 손으로 시장을 뽑는 행정시장 직선제로 논란입니다. 자치권을 강화한다면서도 지난 6단계 제도개선에서 수용되지 않았고 이번 7단계에서도 제외됐습니다. 결국 별도의 특별법 개정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직선제가 아닌 예고제여서 도민의 자기 결정권은 또 후퇴했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위성곤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행정시장 직선제에 대한) 정치권의 논의가 잘 안 돼 있어서 일단 임기를 행정시장 예고제로써 의무적으로 도지사 출마자들이 함께 예고해서 정치적으로 책임지는 형태로 해야겠다고 판단해서…." 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효과로 기대를 모았던 재정 확보도 기대 이하 수준입니다. 지방교부세와 국고보조금 같은 이전 재원 증가율은 특별자치도가 출범한 뒤 오히려 더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미반영된 과제를 살려내거나 추가 재원을 확보하려면 또 다시 입법 또는 절충 과정을 거치며 상당한 시간과 행정력 소모가 발생합니다. 더구나 2단계 제도개선이 9개월 걸린 반면 6단계 때는 3년 2개월로 소요 기간도 더 길어지며 피로감만 쌓이고 있습니다. 이번 7단계의 경우 법제처를 통과해 국회로 넘어가 있지만 대선 정국에 갇혀 상반기에 처리될지도 불투명합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대선은 큰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측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지난해 9월 29일)> "자치입법과 자치재정 권한을 추가 이양하겠습니다. 법률의 범위 안에서 자치입법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6:4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지난해 10월 13일)> "집권하면 재임 중에 그 법이 원래 목표로 했던 그런 수준의 자치분권을 확실하게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출범 16년째를 맞았지만 아직도 미완성인 특별자치도, 그리고 선거 때마다 후보들이 외치는 특별자치도 완성. 알맹이 없는 제도와 실행력 없는 공약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도민적 합의와 공감대 형성, 그리고 정부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양덕순 / 제주대 교수> "특별자치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됐는지에 대한 반성을 먼저 해야될 것이고 반성을 기초로 해서 중앙정부에 대한 설득을 해 나가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부의 홀대와 무관심 속에 무늬만 특별자치도로 전락한 제주가 올해 선거와 맞물리며 도약의 계기를 맞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1.10(월) 15:28  |  조승원
KCTV News7
02:05
  • 대형마트도 방역패스…"1인 장보기도 안 돼"
  • 방역패스 시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10일)부터는 대형마트로 확대 적용됩니다. 백신을 맞지 않았거나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났다면 혼자서도 대형 마트 이용은 불가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내 한 대형마트 입니다. 입구에 비치된 직원이 출입하는 손님들의 백신 접종 여부를 일일이 확인합니다. <마트직원> "방역패스 확인하겠습니다.네 입장하세요." 대형마트에 방역패스가 적용된 첫날. 일부 백신 접종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시민들은 발길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마트직원> "고객님 증명서 없으시면 못 들어가세요. (아... 어떻게 해...)" <시민> "확인증을 안 가져와서 가져와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 집에 갔다와야겠습니다." <문수희 기자> "일주일 동안의 준비기간이 끝나고 대형마트에도 방역패스가 확대 적용됩니다." 방역패스가 새로 적용되는 대상은 3천 제곱미터 이상의 대형마트와 쇼핑몰 등 입니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접종 완료후 6개월이 지났을 경우 혼자라도 마트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럴 경우 출입하기 위해 48시간 안에 발급받은 PCR 음성 확인서가 요구됩니다. 소규모 마트나 슈퍼마켓, 편의점은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일주일동안의 계도기간을 갖고 오는 16일부터 위반할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마트까지 확대된 방역패스에 시민들의 의견은 엇갈립니다. <양훈석 / 제주시 연동> "나라에서 하는 건데, 방역으로...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신정강 / 제주시 연동> "그럼 그 사람들은 물건 살 것 있는데 생활 필수품 사러 왔다가 못 사고 가잖아요. 그런 좀 그런 것 같아요." 한편, 지난 3일부터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적용된 방역패스는 계도기간이 끝나고 위반사항에 대한 과태료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기 시작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1.10(월) 15:26  |  문수희
KCTV News7
00:37
  • "주민 동의 없는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시도 철회"
  • 구좌읍 월정리 주민들로 구성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철거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0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지정문화재인 당처물동굴과 용천동굴 자락에 완공된 제주동부하수처리장의 건설과 준공, 증설허가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보호구역 지정, 월정리민 동의 등의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시설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월정리민들의 동의없는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시도는 공권력에 의한 폭력으로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1.10(월) 14:58  |  양상현
KCTV News7
02:27
  • 누더기 된 오일시장 공영주차장
  • 지난 2018년 9월 준공된 제주시 오일시장 공영주차장의 바닥 곳곳이 뜯기고 있습니다. 주차장이 준공된 지 3년이 조금 넘었는데 성한 곳이 거의 없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10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투입해 추가로 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오일시장 공영주차장입니다. 지난 2018년,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국비를 포함해 예산 105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하지만 주차장 안으로 들어서자 물에 젖은 종이처럼 울거나 뜯긴 바닥이 눈에 띕니다. 오가는 차량들에 찢긴 조각들이 아무렇게나 나뒹굴고, 접착력이 약해지면서 아예 들려버리기도 합니다. <김경임 기자> "주차장이 준공된 지 3년이 조금 넘었지만 보시는 것처럼 바닥 곳곳이 뜯겨져있습니다." 일부는 임시로 보수공사가 진행된 흔적도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뿐, 차량들이 오가면서 바닥이 뜯기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시장 상인들은 2년 전부터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또 비가 내리면 주차타워 옆쪽에서 떨어지는 빗물이 시장 좌판까지 들이친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합니다. <시장 상인> "보수해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보수한다고 해서 (바닥이)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주차타워) 옆쪽으로 전부 물 떨어지고 할머니들 앉는 장터에도 빗물이 그냥 폭포처럼 내려오는데요 뭐. 전기함도 하도 폭포처럼 (빗물이) 내려서 비닐을 씌워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에 대해 제주시는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차량 통행량이 많아지고 비나 눈으로 인해 접착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그 위를 차량들이 오가면서 바닥이 뜯기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공사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시 관계자> "설계 당시에는 저희도 절차를 다 밟고 그에 따른 특허나 공법을 검토한 부분은 있었거든요." 이런 가운데 제주시는 올해 10억 원에 이르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해당 공영주차장에 대한 보수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1.10(월) 14:42  |  김경임
  • 괭생이모자반 유입 대비 대책본부 가동
  • 제주특별자치도가 괭생이모자반 유입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상황 대책본부를 가동합니다. 최근 동중국해 북부해역에 괭생이모자반으로 의심되는 소규모 개체가 관측되고 중국 동부 연안에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괭생이모자반이 전남 신안군 해역에 유입된 것에 따른 조치입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해양경찰, 해양환경공단 등과 합동으로 3개 대응반의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예찰을 강화해 연안에 밀려온 모자반을 신속하게 수거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전년보다 88% 많은 9천756톤의 괭생이모자반을 수거했습니다.
  • 2022.01.10(월) 14:16  |  최형석
KCTV News7
00:37
  • 조건 만남 유인 갈취 미수 10대 7명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이른바 '조건만남'으로 성매매를 원하는 남성을 숙박시설로 유인해 금품을 뺏으려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7명 전원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주범인 2명에게 징역 4년 또는 장기 4년. 단기 3년의 실형을 내렸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징역 1년에서 1년 6월을 선고하고 최대 3년간 형의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소년범의 처벌이 일반 형사처벌보다 약한 점을 악용했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1.10(월) 13:30  |  문수희
KCTV News7
00:39
  • 서귀포시 초고령화 진입…노인 인구 20.1%
  • 서귀포시가 65살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서귀포시의 인구는 18만 3천 6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65살 이상 노인 인구는 3만 6800여 명, 20.1%로 집계됐습니다. 읍면동별로는 중앙동과 남원읍, 성산읍 등 원도심과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25%를 넘기는 등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귀포시 17개 읍면동 가운데 12곳이 노인 인구가 20%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2.01.10(월) 12:39  |  허은진
  • 문화와 생활 (1월 11일)
  • 1. 손바닥선인장 제주 시인 강은미가 두 번째 시집 '손바닥선인장'을 펴냈습니다. 이번 시집에는 동백, 분꽃, 손바닥선인장 같은 제주를 상징하는 꽃에 제주의 역사적 사건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어 표현한 시 50여 편이 실려있습니다. (작가: 강은미, 출판사: 한그루) 2. 미구엘 슈발리에 제주특별전 아쿠아플라넷제주가 11월 6일까지 '미구엘 슈발리에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 관람뿐만 아니라 미디어 아트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해저 동식물을 주제로 구성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1월 6일까지, 장소: 아쿠아플라넷) 3. 당근이지 제주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가 오는 22일까지 구좌읍에 위치한 '카페 477 플러스'에서 그림책 원화전 '당근이지'를 엽니다. 이번 전시는 지역특산물인 당근을 소재로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 소속 16명의 청소년이 제작한 그림책의 원화를 소개합니다. (기간: 1월 22일까지, 장소: 카페 447 플러스) 4. 우리나라 전통자수의 맥 제주공예박물관이 다음달(2월) 27일까지 김태자 공예가의 개인전 '우리나라 전통자수의 맥'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시대 후기부터 근대까지의 복식, 병풍, 거울보 등 장식품과 생활용품 등에 수놓은 한국전통자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2월 27일까지, 장소: 제주공예박물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2.01.10(월) 12:10  |  김소연
KCTV News7
00:28
  • 비자림로 확장공사 재개 전망…10억 반영
  • 삼나무숲 훼손 논란이 일고 있는 비자림로 확장 공사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비자림로 확장·포장 공사 도로구역 결정 고시를 공시하고 도서건설분야 예산 가운데 10억원을 비자림 공사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와 관련해 사업 종료일을 이달에서 오는 2024년 12월로 3년 연장했습니다.
  • 2022.01.10(월) 12:02  |  허은진
KCTV News7
00:31
  • 제주자치경찰 승진 예정자 발표…자치총경 김상대
  • 제주도자치경찰단이 자치경찰공무원 자치총경 이하 올해 심사승진 임용예정자 28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자치경찰위 소속 김상대 경정이 자치총경으로 승진했습니다. 이와함께 이순호, 전용식, 박상현, 강수천 경감이 경정으로 승진했습니다. 자치경찰 측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인사위원회에 외부위원이 절반 이상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 2022.01.10(월) 11:50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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