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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9
  • 대입 수시 마무리…내일부터 대학별 정시 모집
  • 대입 수시전형이 마무리 된 가운데 내일(30일)부터 대학별로 정시 모집이 시작됩니다. 제주에서는 제주대학교가 내일(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체 정원의 43%인 9백여 명을 정시로 모집합니다. 올해 수능은 처음으로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진 가운데 의예과나 약대, 공과대학 등 일부 학과는 관련 과목을 응시한 수험생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국제대학교는 내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라대는 내일부터 다음달 12일, 관광대는 모레(31)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정시 모집을 진행합니다.
  • 2021.12.29(수) 10:38  |  김용원
  • 이호유원지 개발사업 변경 '조건부 승인'
  • 제주도가 이호유원지 개발사업 기간을 3년 연장하도록 조건부 승인하고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사업시행자인 주식회사 제주분마이호랜드는 오는 31일 개발사업 만료 기한을 앞두고, 기간을 3년 연장하기 위한 사업 변경 신청서를 제주도에 제출했습니다. 이를 검토한 제주도는 구체적인 투자와 재원조달 계획 등이 미비하다고 판단해 사업 변경 신청서류를 3개월 내 보완 제출하도록 조건을 달아 승인했습니다.
  • 2021.12.29(수) 10:31  |  변미루
  • 먹는샘물 원수·제품 수질검사 '적합' 판정
  • 제주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먹는샘물과 원수 모두 수질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먹는샘물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수질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51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대형마트 등에 유통되고 있는 46개 먹는샘물 제품도 수질검사는 물론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 2021.12.29(수) 10:29  |  조승원
KCTV News7
00:31
  • 내일부터 전북산 가금산물 반입 금지
  • 제주도가 내일(30일)부터 전북산 가금육과 생산물 반입을 금지합니다. 이번 조치는 어제(28일) 전북 부안군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됨에 따른 겁니다. 현재 제주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충남과 충북, 전남산 가금산물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철새도래지 출입을 제한하고 축산차량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2021.12.29(수) 10:22  |  변미루
  • 내년부터 만 2세 미만 영아수당 30만원 지급
  • 내년부터 만 2살 미만의 아동에 매달 30만원의 영아수당이 지급됩니다. 영아수당은 출생신고 후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당은 부모 본인 선택에 따라 현금이나 어린이집 또는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시 바우처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영아수당은 2023년에는 35만원이 지원되는 등으로 단계적으로 상향될 예정입니다.
  • 2021.12.29(수) 10:01  |  허은진
KCTV News7
04:43
  • [카메라포커스] 카메라포커스 2021년의 기록
  • <허은진 기자> "카메라포커스는 올 한해 사회, 문화, 경제 등 다양한 제주 현안들을 담았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을 했고, 또 보도 후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번주 카메라포커스에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올해 카메라포커스의 단골 소재는 단연 코로나19였습니다. 음압병동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졸업식과 입학식이 사라지며 칼바람을 겪었던 화훼업계의 이야기, 재난지원금 차별 지급에 따른 시민들의 아우성, 영업제한으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허은진 기자> "지난 여름 영업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호소하던 가게인데요. 다시 한번 사장님을 만나기 위해 찾아왔지만 코로나19를 버티지 못하고 폐업한 상태입니다." 해당 점포의 간판은 내려졌고 내부는 모두 철거됐습니다. 여전히 도내 곳곳 상가들은 임대 안내가 걸려있고 빈 점포에는 고지서와 광고지만 쌓여있습니다. <허은진 기자>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누군가의 편리함을 위해 누군가는 감안해야하는 불편하고 불안한 드라이브스루의 실태를 짚어보기도 했습니다." <문수희 / KCTV제주방송 취재기자> "드라이브스루 매장이 최근 트렌드이고 이용자가 편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도 함께 편리함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차량이 뒤엉키는 일은 여전하고 보행자들은 길게 늘어선 차량을 피해 조심스레 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관련 규정이 존재하지만 의무가 아닌 권고사항에 그쳐 아직까지 달라지지 않은 겁니다. 다행히도 최근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안전요원 배치 등의 도로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송재호 / 국회의원> "무엇보다 안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할 필요가 있죠. 새로운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그런 내용을 반영하는 법률 개정안을 내게 된 겁니다." 노숙자와 청소 근로자, 어린이, 의료 소외지역 등 사회적 약자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변미루 / KCTV제주방송 취재기자>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권리인데 그게 당연한 게 아닌 분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자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클린하우스 지킴이의 경우 시행된 지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이들의 휴식 공간과 휴식 여건은 여전히 보장되지 않고 있습니다. <강춘자 / 클리하우스 지킴이> "이거 입고 털 점퍼 입고 이건 우리가 (일할 때) 입는 옷이고. 끓인 물도 가지고 오거든요. 커피 같은 것도 가져오고." <허은진 기자> "보시는 것처럼 비닐로 임시로 벽을 만들어놨고요. 누군가 버리고 간 듯한 의자에 보온을 위해 스트리폼을 올려두기도 했습니다." 임시방편으로 만들어 놓은 휴식 공간에 의자를 버리지 말아달라는 안내 글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안타깝게 합니다. 훼손이 심각해진 오름과 쌓여가는 해양쓰레기, 활용가치가 높지만 버려지는 커피박, 원인 모를 몽돌 유실 등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허은진 기자> "점점 사라지는 제주 몽돌의 이야기를 다루고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김경임 / KCTV제주방송 취재기자> "처음 듣는 그런 새로운 소재는 아니긴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다른 방법으로 바라본 부분이 좋게 평가받은 게 아니었나..." 이밖에도 매해 1천억 원 넘게 투입되는 버스 준공영제와 골칫거리로 전락한 제주의 공공자전거, 본격 시행을 앞둔 차고지증명제 등 제주의 정책 현안들을 다루고 전국적인 이슈였던 요소수 대란과 안전속도 5030, 개정된 어린이보호구역 등의 제주의 모습도 심층 취재를 통해 뉴스로 담았습니다. <최낙진 /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 "지역방송에서 5분짜리 뉴스를 오랜 시간 이어온 것은 상당히 의미있는 일, 맥락저널리즘의 대표 주자... 앞으로도 가치있는 뉴스를 기대하고 있고 더 많은 활약을 부탁..." 카메라포커스는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이웃들과 지역사회의 불편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한번의 보도로 바뀌지는 않지만 시작점이 돼서 좀 더 나은 내일의 제주가 되도록 저희 카메라포커스팀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카메라포커스입니다.
  • 2021.12.29(수) 09:09  |  허은진
KCTV News7
04:22
  • [송년기획⑥] 각종 사건사고로 얼룩진 2021년
  • <문수희 기자> "올해도 제주 사회에서는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살인부터 아동학대, 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 범죄까지 도민 사회를 얼룩지게 했는데요. 특히, 올 봄 발생한 제주 대학교 사거리 화물차 교통사고는 수 십 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켰습니다." 지난 4월 6일 제주대학교 입구 사거리에서 발생한 화물차 추돌 사고. 내리막길을 주행하던 화물트럭이 승객들을 태우던 시내버스를 2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62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피해자 유족> "너무나 착한 아들인데...속 한 번 안 썩이고..." 사고 원인은 브레이크 과열. 하지만 제주대 사거리 비탈길에서 종종 있던 화물차들의 과속 등 무리한 운전 역시 대형 사고 발생의 원인으로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사고 이후 1100도로와 5.16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 통행이 제한되고 구간단속카메라가 설치되는 등 후속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지난 7월. 전국민의 공분을 산 조천읍 중학생 살인사건. 과거 연인에 대한 앙심으로 범행을 저지른 백광석과 공범 김시남은 사전에 주거지를 답사하고 살해 도구를 준비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지며 큰 충격을 줬습니다. <백광석 / 조천읍 중학생 살해사건 피의자> "(유족에게 하실 말씀 없으세요?) 죄송합니다. (마스크 벗고 한 마디 해 주세요.) 죄송합니다." 이 사건으로 경찰의 안일한 대처 역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미 전과 10범인 백광석으로부터 상습적인 폭행과 스토킹을 당해왔던 피해학생의 어머니 A씨가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해둔 상태였지만 조치는 너무나도 허술했던 겁니다. 경찰은 뒤늦게 신변보호조치를 강화하겠다며 수습에 나섰지만 항상 그렇듯 대형 사건이 터진 후에야 내놓는 사후약방문식의 대처는 국민들의 비난을 들끓게 만들었습니다. 제주시내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원아 학대 사건 역시 큰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학부모들에 의해 학대 당시 cctv영상이 공개되며 그 충격은 더 컸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아이들이 학대를 받은 기간이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관리 감독 체계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습니다. 경찰은 날로 교묘해 지는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부터 아동학대특별수사팀을 신설해 범죄 수사를 비롯 감시 역할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재호 / 제주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장>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아동학대특별수사팀을 신설하여 사건 초기부터 신속 수사는 물론 엄정 대응하고 있으며..." 강력범죄 보다 도민들의 불안감을 더 키운 건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의 잇따른 비위 행위였습니다. 지난 2월에는 서귀포 소속 모 경찰관이 불법성매매 혐의로 기소되는가 하면, 제주동부경찰서 소속 간부급 경찰관은 방역수칙을 어기면서 식당에서 팀원들과 회식을 하다 다른 손님들과 시비가 붙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해경 역시, 음주운전에 절도, 폭력 등 각종 사건에 휘말리며 도민들을 실망케 했습니다. 이 밖에도 신화월드에 있는 람정카지노에서 현금 145억 원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는가 하면 유난히 보이스피싱 범죄가 극성을 부리며 서민 경제를 갉아먹기도 했습니다. <고헌환 /제주국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제주의) 범죄 발생 비율이 아주 높다는 것은 인식해야 합니다. 높은 범죄 발생 비율에 따른 예방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봅니다." 크고작은 사건사고로 다사다난했던 2021년. <문수희 기자> "부실한 제도와 안전불감증은 마치 예견된 듯 대형사고와 끔찍한 사건으로 돌아왔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안전한 제주를 위해 촘촘한 치안 정책과 안전점검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12.29(수) 08:53  |  문수희
  • 대체로 흐리고 쌀쌀…낮 최고 12도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은 11도 안팎을 보이며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1에서 1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대의 영향으로 흐리고 밤부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올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2.29(수) 06:00  |  김경임
KCTV News7
00:30
  • 제주, 소상공인 종사자 1만4천여 명 감소
  • 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소상공인 종사자가 1만4천여 명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의 소상공인 사업체는 4만 7천개, 관련 종사자는 8만 6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업체 수는 4천 6백여 개 늘었지만, 종사자는 1만4천4백여 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021.12.28(화) 17:45  |  이정훈
KCTV News7
00:50
  • 미국 입국 확진자 발생…오미크론 여부 촉각
  • 오늘(28일)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1명이 미국 입국자로 확인됨에 따라 방역당국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판정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 4천596번 확진자는 미국에서 입국한 뒤 어제(27일) 제주공항 워크스루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확진자가 제주 도착 즉시 자택으로 이동함에 따라 외부 접촉자는 없으며 가족들도 만일에 대비해 격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델타 변이 바이러스 검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당 확진자에게서 델타 변이가 검출되지 않으면 방역당국이 질병관리청으로 검체를 보내 오미크론 여부를 검사하게 됩니다.
  • 2021.12.28(화) 17:33  |  조승원
KCTV News7
00:45
  • 다시 확산세, 31명 확진…어린이집 집단감염
  •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모처럼 감소한 지 하룻만에 다시 30명대 확진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28일) 오후까지 3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환자는 4천 599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가 20명이었고 다른지역 관련 5명, 해외 입국 1명이었습니다.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특히 서귀포지역 어린이집에서 원아와 종사자 등 8명이 확진돼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습니다. 한편 이달 들어 지금까지 868명이 확진돼 종전 월별 최다 기록이었던 지난 8월의 860명을 넘어 섰습니다.
  • 2021.12.28(화) 17:23  |  조승원
KCTV News7
01:08
  • 확진자 현황 (12월 28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3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은 다른 지역 관련, 1명은 해외입국자, 5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는 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천 599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중 7명은 신규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서귀포시 어린이집 관련으로 누적 환자는 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제주시 중학교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환자는 13명으로 늘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3명과 이관 38명을 포함해 4천 341명입니다. 격리환자는 228명입니다. 2차 접종 546,689명 인구 대비 81.7%, 18세 이상 94.1% 3차 접종 195,055명 인구 대비 29.1%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4만 6천 689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1.7%, 3차 접종 인원은 19만 5천 55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29.1%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2.28(화) 17:20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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