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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0
  • 확진자 현황 (12월 21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3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은 다른 지역 관련, 4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는 2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천 460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3명은 집단감염사례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 중학교발로 2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10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도내 집단감염사례 중 역대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나머지 1명은 제주시 사우나6으로 누적 확진자는 19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3명과 이관 36명을 포함해 4천 129명입니다. 격리환자는 328명입니다. 2차 접종 542,323명 인구 대비 81.0%, 18세 이상 93.7% 3차 접종 147,053명 인구 대비 22.0%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4만 2천 32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1%, 3차 접종 인원은 14만 7천 5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2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2.21(화) 16:12  |  양상현
KCTV News7
00:47
  • 오늘의 날씨 (12월 21일)
  • 오늘도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했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5도 이상 웃돌았습니다. 내일도 맑고 온화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5에서 8도 내외로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14에서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12.21(화) 16:08  |  김수연
KCTV News7
02:34
  • 거리두기 재강화에도 불법 영업 잇따라
  • 최근 코로나가 확산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를 무색케 할 만큼 곳곳에서 방역 위반사례가 잇따르고 있고 적발된 인원도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새벽 시간, 경찰과 소방관들이 건물 안으로 들어섭니다. 소방관이 가게 문을 몇 차례 두드려보지만 철문은 굳게 잠긴 채 꿈쩍하지 않습니다. <소방관> "마지막 경고합니다. 강제 개방하겠습니다. 문 여십시오!" 결국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안으로 들어서자 게임 테이블 주위로 10여 명이 앉아있고, 테이블에는 카드들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경찰관> "일단 10명 정도가 모여있습니다. 참고." 어제(20일) 새벽 2시 40분쯤 제주시 일도동의 한 홀덤펌이 운영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영업시간이 밤 9시까지로 제한됐지만 이를 어기고 몰래 영업한 겁니다. 모임 인원도 4명까지만 허용되는데 이 역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김경임 기자> "영업제한 시간 이후 문을 잠그고 이 곳에 모여 있던 업주와 손님 등 17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8일 새벽에도 방역수칙을 어긴 유흥주점이 적발됐습니다. 출입문을 걸어잠근 채 영업중이었고 현장에서는 술을 마시던 손님과 업주 등 33명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감염병 예방 관리법에 따라 조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세를 막기 위해 거리두기가 강화됐지만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례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양순철 / 제주특별자치도 방역대응과장> "각 다중 이용시설별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각 분야별로 (방역수칙 위반 등) 단속을 강화하고 있고 핵심 방역 수칙을 위반할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나 운영 중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한쪽에선 피해를 감수하며 방역수칙을 지키고 있지만 또 다른 한쪽에선 이를 비웃 듯 불법 영업을 일삼으면서 강화된 거리두기 효과가 퇴색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12.21(화) 15:53  |  김경임
KCTV News7
02:38
  • "삼춘들의 이야기가 문화로"
  • 살아있는 박물관과도 같은 제주 삼춘들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서귀포시가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쇠테우리', '밭볼리는 소리', '불미대장' 등 제주의 문화를 삼춘들의 목소리로 담아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50년 동안 대장장이, 제주말로는 불미대장 일을 해온 서귀포시 성산읍의 송현균 어르신. 붉게 달궈진 쇠에 망치질과 담금질을 반복해 각종 농기구를 만듭니다. 시대가 바뀌며 기계화되고 오랜 손님이었던 해녀들이 점차 사라지면서 대장간을 찾는 사람은 많이 줄었습니다. <송현균 / 서귀포시 성산읍> "할 수 있을 때까지 해야죠. 힘이 있을 때까지는 배운 기술인데 어디 버릴 수도 없고..." 서귀포시가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휴먼라이브러리, 삼춘들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한 겁니다.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소를 키우는 목동 '쇠테우리', 제주의 노동요 '밭볼리는 소리', '전통 테왁망사리 공예' 등을 삼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영상에 담았습니다. <김례 / 서귀포시 남원읍> "옛날 소리라는 게 별거 있는가. 다 그냥 자기 신세타령이야. 힘드니까 신세타령하다 보면 힘든 게 덜 힘들게 되는 거지. 노래 부르면. 그걸로 시름 씻고." 산방산에서 채석이 가능하던 시절, 돌을 다듬는 비석장과 글을 새기던 각자장으로 수십년을 살아온 삼춘들의 이야기도 생생하게 기록됐습니다. <고석호 / 각자장 고정팔 씨 아들> "이런 영상을 좀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다면 잊혀져가는 제주의 문화를 좀 더 보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승훈 /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 도시문화기획팀장> "마을 삼춘들의 이야기들을, 삶을 기록을 통해서 앞으로 영상 디지털화해서 미래세대들에게 잘 전달해줘야 문화가 그대로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온 삶이,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자신의 삶이 문화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될 줄 몰랐다'는 어느 삼춘의 이야기는 제주인의 삶과 문화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고순신 / 서귀포시 법환동> "전통을 잘 이어가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계속. 난 그거 하나 소원이야. 우리가 없어져버리면 전통도 없어지니까."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12.21(화) 15:26  |  허은진
KCTV News7
00:38
  • 코로나 확진 사망 13명 중 11명 '백신 미접종'
  •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사망한 대부분은 예방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확진 사망자 13명 가운데 11명은 백신 미접종자로 분류됐습니다. 사망자를 연령별로 보면 80대가 8명으로 가장 많았고 90대 2명, 50대와 60대, 70대가 각각 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집단의 경우 코로나에 감염될 위험이 2차 접종 완료보다 2.3배, 사망 발생 위험은 9배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1.12.21(화) 15:14  |  조승원
KCTV News7
03:21
  • 고사위기 전세버스 업계…'요금현실화' 추진
  •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단체관광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도내 전세버스 업계는 그야말로 고사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 이후 한때 단체관광 예약이 회복조짐을 보였지만 업계는 일자리를 떠난 버스기사를 구하지 못하는 구인난에 시달리기도 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도내 전세버스업계가 기형적인 운임체계를 고쳐 건전한 제주관광을 만들자며 요금 현실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달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이후 중단됐던 단체관광 예약문의가 이어졌지만 도내 전세버스업계는 웃을 수 없었습니다. 일자리를 떠난 운수종사자들이 쉽게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언제 끝날지 모를 불투명한 이유도 있었지만 열악한 처우도 한 몫했습니다. <곽옥석 / 전세버스 기사> "직원들은 다 권고사직 돼서 뿔뿔이 다 흩어져 버리고 만약에 손님이 많이 오면.. 해외는 아직까지 못 나갈 거니까. 제주도 들어오면 (전세버스) 기사님들을 구하지 못해요." 이 같은 전세버스업계의 어려움은 기형적인 요금체계가 큰 이윱니다. 전세버스 업계는 최근 인건비나 기름값 등을 감안하면 차량 한대를 하루 운영하는데 최소 30만원 이상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실제 도내 전세버스업체가 받는 임대료는 이와는 다르게 책정됩니다. 여행사 등으로부터 최소 운영비에도 못미치는 경비를 받고 부족한 비용은 단체관광객들의 쇼핑이나 송객 수수료 등을 통해 메우는 구조입니다. 이 마저도 여행사와 관광안내원, 운전기사가 일정 비율로 나눠 갖습니다. 부족한 수익을 관광객 수수료 등에 의존하다보니 불필요한 일정을 강요하며 바가지 관광 주범이란 오까지 쓰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고사 위기에 몰린 전세버스업계가 요금 현실화 카드를 꺼내들고 체질 개선을 나섭니다. 제주연구원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를 통해 전세버스 운영 적정 요금 구축에 나섭니다. 이르면 다음주 마무리될 연구용역 결과는 관광객 수수료를 배제하고 적정한 전세버스 운임료를 책정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박치섭 / 제주도전세버스운송조합 전무> "수학여행 단체라든지 외국인이 거의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데 그 나머지 일반 단체라든지 세미나라든지 그런 부분에서는 요금 현실과 동떨어진 부분으로 과당 경쟁을 할 수밖에 없는..." 요금 현실화까지는 넘어야할 산도 적지 않습니다. 전세버스 운임료가 자칫 여행경비 인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기존 파트너라할 수 있는 여행사업계를 설득하는게 급선무입니다. 또 자율요금제인 현행 요금 체계를 기본 요금을 받는 고시제로 바꾸기 위한 조례 개정 작업도 필요합니다. 전세버스조합측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회원사와 유관기관, 도민 공청회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3월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12.21(화) 15:06  |  이정훈
KCTV News7
00:53
  •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내년 3월 재입찰 추진
  •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 유찰된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따른 3차 입찰 공고가 이르면 내년 3월쯤 이뤄질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과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 좌남수 도의회 의장,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등은 오늘(21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환경공단 측은 적정 처리량을 유지하는 선에서 실시설계 기준을 유연하게 일부 변경해 이르면 내년 3월에 세 번째 입찰 공고를 내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화사업은 당초 지난 8월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었지만 사업자 선정이 지연되며 2025년 완공 목표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지고 있습니다.
  • 2021.12.21(화) 15:01  |  조승원
KCTV News7
02:26
  • "접종 동참 호소"…'사망 부작용' 우려 확산
  • 제주도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일시 중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동안 역점을 두는 게 바로 백신 접종입니다. 하지만 백신을 접종한 뒤 이상 반응을 보였다가 사망으로 이어진 사례가 제주에만 벌써 20명을 넘어 백신 우려 심리가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방역당국이 야심차게 시작했다가 50일 만에 일시 중단한 단계적 일상 회복. 내년 1월 2일까지 약 2주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해 확진자를 줄이는 동시에 백신 접종률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습니다. 도내 성인 10명 가운데 9명 넘게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만큼 특히 역점을 둔 대상은 10대 학생층입니다. 현재 12살에서 17살까지 소아 청소년 가운데 1차 접종률은 63%, 2차 완료는 42% 정도. 반면 지난달과 이달 전체 확진자 가운데 30%는 재학생일 정도로 학생들의 확산세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방역당국은 학생의 경우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정도가 심하지 않다며 접종 동참을 거듭 호소하고 있습니다.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 "12세부터 18세까지 접종자의 (이상반응) 신고는 190건으로 전체의 약 4% 수준이고, 이상반응은 주로 발열이나 두통, 근육통 등으로 2~3일이 지나면 모두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 부작용에 대한 우려는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은 뒤 중증 이상의 이상반응을 신고했다가 사망으로 이어진 사례가 제주에서만 23명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실제 지난 5월과 6월 1, 2차 접종을 완료하고 최근 3차 접종까지 한 70대가 숨지면서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접종 4일 뒤에 변사 상태로 최초 확인된 분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사인이나 구체적인 과정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게다가 이달 발생한 확진자의 절반 정도는 2차 접종을 완료했다가 양성 판정된 돌파 감염이었고 3차 접종까지 맞은 확진자도 3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아도 걸린다는 인식과 이상반응에 따른 사망도 잇따르면서 접종에 동참해달라는 방역당국의 호소가 도민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12.21(화) 14:38  |  조승원
  • 코로나19로 해외교류 제한에 국제결혼 급감
  •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결혼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다문화 혼인은 266건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182건, 40%나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전체 혼인 건수가 전년보다 11% 감소한 것과 비교해 국제결혼이 상대적으로 크게 줄어든 겁니다. 제주 다문화 가구는 5천415가구로 전체 가구의 2%를 차지하고 다문화 가구원 수는 만7천626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도내 전체 출생에서 다문화가정의 출생 비율은 8.5%로 9%를 기록한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습니다.
  • 2021.12.21(화) 11:37  |  이정훈
KCTV News7
00:37
  • 제주 토지거래 필지수 증가…면적은 감소
  • 올들어 제주지역 토지거래는 늘었지만 면적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도내서 거래된 토지는 모두 5만2천200여 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 4만4천900여 필지보다 7천300여 필지 증가했습니다. 반면 거래된 토지 면적은 5천31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천738만제곱미터와 비교해 면적은 12% 감소해 대규모 토지 거래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동지역과 한림과 조천, 대정, 안덕지역의 토지거래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 2021.12.21(화) 11:28  |  이정훈
  • 대체로 맑고 비교적 포근…낮 최고 17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돌아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6에서 17도로 평년보다 5도 정도 높았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2.21(화) 11:16  |  김경임
KCTV News7
00:33
  • 학교 내진 보강 사업 내년 완료…추경 예산 증액
  • 도내 학교의 내진 보강 사업이 내년에 모두 완료됩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교육청 3차 추경 예산에 학교 내진 보강 사업비로 43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3년 예정했던 9개 학교의 내진 공사를 내년에 조기 마무리하는 등 20개 학교의 내진 공사가 진행됩니다. 현재 내진 보강 대상 학교 180여 곳 가운데 95.8%가 내진 설계를 완료했습니다.
  • 2021.12.21(화) 11:12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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