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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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서귀포시, 준공 15년 이상 공동주택 안전점검
  • 서귀포시가 준공 후 15년이 지난 5층 이상 아파트와 연면적 660제곱미터를 초과하는 4층 이하 연립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내용은 지반이나 균열 등 구조적 안전성과 건축 마감상태, 소방시설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A등급에서 E등급으로 구분해 통보하고 중대결함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토록 하고 결과를 제출받을 예정입니다.
  • 2021.10.06(수) 11:26  |  양상현
KCTV News7
00:32
  • 낮 기온 28도 늦더위 이어져…큰 일교차 주의 (13시)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8도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낮과 밤의 기온차가 7도 가량 벌어져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고 낮에는 다소 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 2021.10.06(수) 11:23  |  문수희
KCTV News7
00:29
  • 국민의힘 제주도당, 대장동 특검 수용 촉구 피켓시위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대장동 특혜 비리 의혹과 관련해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피켓시위에 나섰습니다. 허향진 제주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등은 오늘(6일) 아침 제주시 연동 마리나호텔 사거리에서 대장동 특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피켓시위를 벌였습니다. 제주도당은 오늘부터 3일 동안 출퇴근시간대 제주 주요 거리에서 시위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 2021.10.06(수) 11:23  |  변미루
KCTV News7
00:30
  • 코로나19 신규 확진 5명…누적 2천914명
  • 어제(5일) 하루 제주에서 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914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이달들언 30명이 확진됐으며 최근 일주일 하루평균 확진자 수는 7.71명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0.06(수) 11:22  |  최형석
  • 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 재배 지침서 보급
  •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유기재배 지침서를 제작해 농가에 보급합니다. 이에따라 올해는 콩과 보리 등 2개 작목의 지침서를 발간해 농가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침서에는 현장에서 요구되는 농업 기술은 물론 농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업자재 제조 방법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지금까지 감자 등 6개 작목의 유기농 지침서를 발간해 농가에 제공했습니다.
  • 2021.10.06(수) 10:58  |  최형석
  • 제주상의, 지식재산 창업교실 교육생 모집
  • 제주상공회의소가 지식재산 창업교실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상은 지식재산기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로 오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개설되는 지식 재산 창업교실 교육은 아이디어 창출과 특허관련 교육, 브랜드 마케팅 등 창업에 필요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며 교육비와 교재비용 등은 무료입니다.
  • 2021.10.06(수) 10:57  |  이정훈
KCTV News7
00:32
  • 제주시, 고질체납차량·비과세 차량 일제 조사
  • 제주시가 고질체납차량과 비과세.감면차량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합니다. 고질체납차량의 경우 사실상 소멸이나 멸실돼 자동차를 회수하거나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비과세 조치합니다. 또 국가유공자 또는 장애인 감면차량은 대상자의 사망이나 소유자간 세대 분리 여부 등을 조사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올 상반기 일제조사를 통해 고질체납차량 21대와 폐차장 입고차량 55대를 비과세 조치한 바 있습니다.
  • 2021.10.06(수) 10:56  |  양상현
KCTV News7
00:33
  • 제주시, 다음달까지 마을기업 운영실태 점검
  • 제주시가 다음달까지 마을기업 22개소의 운영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내용은 매출액과 일자리 창출, 사업 성과, 사회공헌 실적, 참여기업의 의지 등입니다. 특히 보조금 지원기업에 대한 집행과 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주의나 시정 또는 마을기업 취소 등의 단계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 2021.10.06(수) 10:51  |  양상현
KCTV News7
00:38
  • 교육청, 내일 고등학교 신설 계획 발표
  • 제주시 동지역 일반고 학급 과밀화가 심각한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내일(7) 고등학교 신설 계획을 발표합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내일 오전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고등학교 신설을 포함한 중기학생배치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제주시 동지역에 30학급 규모의 고등학교 1개교를 신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현재 제주시 동지역 일반고 8개 학교의 1학년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29.4명으로 교육부가 정한 과밀학급 학생수인 28명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 2021.10.06(수) 10:48  |  김용원
KCTV News7
05:23
  • [카메라포커스] 폭주하는 배달앱, 휘청이는 자영업자
  • <변미루 기자>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우리들의 일상이 된 게 있습니다. 바로 클릭 몇 번으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배달앱인데요. 그런데 자영업자들에게 이 배달앱이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배달 영업으로 전환한 치킨집입니다. 전체 주문의 90% 이상을 배달앱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불경기에 매출이 반 토막인데 배달앱 수수료와 광고비까지 부담이 산더미입니다. <김영남 / 상인> "배달료도 지금 퀵 대행료가 올랐잖아. 너무 많이 나가니까 문제인데 그렇다고 안 할 수는 없잖아." 1만 7천 원짜리 치킨 한 마리를 배달하려면 배달앱 수수료가 1100원, 배달료 2500원, 본사 할인행사 분담금이 1000원 붙습니다. 벌써 판매액의 27%가 빠져나가는 겁니다. 여기에 원가, 임대료, 인건비까지 빼고 나면 하루 장사가 휘청거린다고 말합니다. <김영남 / 상인> "닭 한 마리 팔아서 한 2천 원, 2천 500원 남나?" 코로나로 상권이 죽자 대세를 따라 배달앱을 시작했다는 고깃집. 배달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른바 '깃발 꽂기'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깃발 꽂기란 업주가 원하는 지점을 찍으면 반경 3km 내에 있는 소비자에게 상호가 노출되는 광고 서비스로 한 달에 8만 8천 원씩 내야 합니다. 깃발을 많이 꽂으면 꽂을수록 장사에 유리하지만 문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신진우 / 상인> "저희가 원래 깃발 10개를 꽂았었어요. 그러면 88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광고가 들어간 만큼 수익 구조가 나오지 않고 있어요. 그러면 저희가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다는 거죠." 판매자와 소비자, 그리고 배달원을 연결하는 역할인 민간 플랫폼 배달앱. 출시한 지 10년 만에 전체 요식업 시장 매출의 4분의 1을 차지할 만큼 급성장했습니다. 배달시장의 유연성과 편리성을 높였지만 사실상 유통과정이 한 단계 더 추가되면서 자영업자들은 최대 18%의 수수료를 더 내야 하는 구조가 됐습니다. 한 달 전 커피전문점을 개업한 김규령씨에게도 배달앱은 피할 수 없는 선택지였습니다. 신생 업체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몰리는 배달시장을 외면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소 주문 금액 8천 원, 그러니까 음료 2잔 배달하는데도 수익의 13%가 꼬박꼬박 빠져나갑니다. 수익이 불안정할수록, 영세할수록 더 크게 휘둘리는 겁니다. <김규령 / 상인> "단가가 싸잖아요. 카페 같은 경우는 3천 원이고, 그런데 다른 음식점이나 술집은 기본 단가가 좀 높으니까 아무래도 거기에서 두세 번이면 이제 광고료가 이제 다 부담될 것을, 저는 몇 번은 계속 해야죠." 실제 한 조사에서 배달앱 입점 업체의 63%가 수수료, 광고비가 과도하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렇다고 배달앱을 거부하거나 탈퇴하긴 어렵습니다. 매출의 절반 이상 앱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봉택 / 상인>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그렇게 하는 거지 뭐. 부담되더라도 다른 데서는 다 그렇게 하는데 우리만 안 할 수도 없고." 결국 자영업자들이 수수료 폭탄을 끌어안거나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구조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최소한의 수수료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윱니다. <양재혁 /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지회 사무국장> "자영업자들이 마이너스 되면서 영업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다보면 소비자들한테도 부담은 자연스럽게 음식 가격이 올라가고.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게 플랫폼 회사는 가만히 앉아서 소비자, 자영업자들한테 자연스럽게 가져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또 다른 대안으로 지자체의 공공 배달앱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를 대폭 낮춘다는 취지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곳이 공공 배달앱을 출시했습니다. 수수료를 1%까지 낮춘 경기도의 배달특급은 회원 수가 53만 명에 달하는 성공 사례로 꼽힙니다. 다만 지자체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 배달앱의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확보할지는 과제입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부터 공공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강성민 / 제주도의회 의원> "특정 민간업체가 나서서 독점하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행정 차원에서 일정 정도 나서서 민과 관이 함께 중개 수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게 지역의 공공 앱 개발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코로나라는 날개를 달고 폭풍 성장을 이어온 배달앱. 그리고 그 플랫폼에 오히려 종속되고 있는 자영업자들. <변미루 기자> “앞으로도 배달시장의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폭주하는 배달앱과 자영업자들의 상생 방안을 찾는 일, 지금 비대면 시대가 우리 사회에 던지고 있는 과제입니다. 카메라포커스입니다.”
  • 2021.10.06(수) 10:30  |  변미루
  • 가끔 구름 많음…낮 최고 28도 다소 더워 (9시)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8도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아 다소 덥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낮과 밤의 기온차가 7도 가량 크게 벌어져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10.06(수) 07:45  |  문수희
KCTV News7
00:34
  • '공무원 사칭해 납치·갈취' 中 불법체류 2명 구속
  • 공무원을 사칭해 중국인 여성을 납치하고 현금을 빼앗은 혐의로 40대 중국인 불법체류자 두 명이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김희진 부장판사는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도주 우려가 있고 거주지가 일정하지 않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제주시 연동에서 공무원을 사칭해 길을 걷던 중국인 여성을 납치하고 협박해 피해자로부터 현금 230여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1.10.06(수) 04:33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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