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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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 대입 수능, 11월 18일 도내 20개 시험장서 실시
  • 11월 18일 실시되는 대입 수능은 도내 20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번 수능은 일반고 16개 학교와 생활치료센터 병원 시험장 2개소, 그리고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과 서귀포학생문화원 등 별도시험장 2개소 등 모두 20곳에서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시험실당 인원은 지난해처럼 24명으로 편성됐고 제주시 지역 응시생이 늘면서 제주중앙고와 영주고가 수능시험장으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교육청은 수능 당일 점심시간에는 책상에 칸막이를 설치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 2021.09.29(수) 10:22  |  김용원
KCTV News7
00:32
  • 고3 수험생 돌파감염…같은 반 전체 자가격리
  • 고3 수험생 돌파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같은 반 재학생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확진자가 나온 3학년 1개 학급 재학생에 대해 다음 달 8일까지 수업을 비대면 원격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진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된 상태입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오늘(29일) 협의를 거쳐 남은 2학기 학사일정 조정안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9.29(수) 10:12  |  김용원
KCTV News7
00:35
  •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추돌사고 낸 경찰관 입건
  •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까지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8시 30분쯤 제주시 도평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A 경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당시 A경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9.29(수) 09:36  |  김경임
  • 흐리고 가끔 비…내일까지 20~50mm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까지 20에서 5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0도까지 오르며 다소 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고 해안가에는 당분간 너울이 유입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1.09.29(수) 06:27  |  허은진
KCTV News7
05:16
  • [카메라포커스] 그 많던 돌은 어디로?…대책도 없어
  • <김경임 기자> "제주의 해안은 독특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곳곳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주 카메라포커스에서 직접 현장을 둘러보겠습니다." 제주시 탑동 해안가입니다. 이 곳은 까맣고 반지르한 돌들이 가득하게 자리잡아 '먹돌 해안'으로 불렸습니다. 먹돌이 널려있던 해안은 제주만의 아름다움을 자아냈고 각종 해산물이 자라나 해녀들의 작업장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돌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보니 방파제 안과 밖의 바다 색이 육안으로 확연히 구분될 정도입니다. 해녀들의 한숨은 늘어만 갑니다. <해녀> "저 경계선에서 여기까지 해 봐도 (물질) 못 합니다. 이 모래가 다 덮으면서 썩어버리니까." <김경임 기자> "이 일대에는 까만 먹돌이 해안가에 있었는데요. 아직도 그대로인지 저희 수중촬영팀이 직접 촬영해보겠습니다." 바닷속에 짙은 모래 사막이 끊임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온통 다 뻘밭입니다." 주민들은 바다 한가운데 방파제 공사가 진행되면서 먹돌이 사라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월파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파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주변 자연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공사가 진행됐다는 겁니다. <장복자 / 해녀> "거기 성게도 나고 오분자기도 나고 했었는데. 월파 방지 (공사) 하니까 돌이 하나도 없어." <현심순 / 산지어촌계 해녀회장> "돌을 모래로, 모래로 다 덮어버리니까. 돌이 없어지는 거야." <홍옥희 / 산지 어촌계장> "너무 아쉽지 그거는. 이 월파 (방지 공사만) 안 했더라도 (남아있었을 거야)." 제주에서만 볼 수 있어 지질학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먹돌이지만 원래 모습을 찾으려는 노력도 없이 시간만 흐르면서 계속 사라지고 있습니다. <홍옥희 / 산지 어촌계장> "이 흙 모래를 없게 만들어 달라(는 거지)." <현심순 / 산지어촌계 해녀회장> "모래를 다 바지선이 와서 기계로 해서 다 퍼줘야 하지. (바닷속이) 완전 논같이 생겨버리니까 여기가." 조약돌처럼 둥근 몽돌로 유명한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해안도로 개통 이후 몽돌이 눈에 띄게 줄어들며 옛 모습을 잃었습니다. <조금옥 / 대구광역시> "실망이 커요. 좀 많았으면 보기 좋았을 텐데 너무 없으니까 돌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그걸 모르겠어요." <김장헌 / 제주시 내도동> "방파제를 쌓고 난 후에도 많이 없어지고. 자갈이 전부 해마다 해마다 없어져." <김경임 기자> "둥근 몽돌로 유명한 내도동 알작지입니다. 상부에는 아직까지 이렇게 돌들이 남아있는데요. 하지만 조금만 아래로 내려오면 돌은 거의 없고 모래만 남아있습니다." 해안가 일대의 도로 파손과 보수가 수년 째 반복되면서 돌이 사라진다는 논란이 일자 행정에서는 최근, 공사 과정에서 몽돌을 수거해 모아뒀다가 다시 그 자리에 펼쳐뒀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해안 곳곳이 듬성듬성 비어있습니다. <제주시 관계자> "저희가 (보관했다가) 10개면 9개만 갖다놓을 순 없지 않습니까? 파도에 의해서 휩쓸려가는 거 아니냐는 그런 얘기도 있고 해서…아마 그렇지 않을까요?" 바닷물에 쓸려갔을지도 모른다는 몽돌. 바로 앞 해안 물결을 따라 군데군데 펼쳐진 돌들이 보입니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자 몽돌은 찾아볼 수 없고 간간히 물고기들만 헤엄칩니다. 조류의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시설물을 만들면서 바다로 빠져나가는 물살이 강해져 돌이 소실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홍영철 /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 "호안이 생기니까 (파도가) 와서 부딪히게 되죠. 이게 부딪히면 '백 웨이브'라고 해서 반발력 때문에 나가면서 끌고 나갑니다. 모래나 자갈을 끌고 나가서 먼바다로 끌고 나가게 돼서 결국 여기는 호안도 무너지면서 알작지도 유실되는…." 관련 부서에서 몽돌이 사라지는 이유를 찾기 위해 전문가들의 자문도 구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는 사이 몽돌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겁니다. <송창권 / 제주도의회 의원> "계절적인 요인도 있다는 얘기도 있으니까 그것도 살펴보면서 다음 이 시기를 넘어서 유실되는 것이 지속되고 있다면 다른 방안들을 전문가들과 함께 얘기를 해서 당연히 찾아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제주 해안 곳곳을 돌아보니 예전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자연은 한번 훼손되면 다시 돌아오기 매우 어렵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카메라포커스입니다."
  • 2021.09.29(수) 01:46  |  김경임
  • 제주Utd, 10월 3일 경기부터 관중 허용…3천명 입장
  • 제주유나이티드가 다음 달 3일 열리는 K리그 홈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재개합니다. 구단 측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따라 경기장 수용 인원의 20% 이내로 관중 입장을 허용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3일 열리는 성남 과의 홈경기는 선착순 3천 명으로 입장수를 조절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는 현재 k 리그 5위로 파이널 라운드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 2021.09.28(화) 17:46  |  김용원
KCTV News7
00:30
  • "JDC, 헬스케어타운 건강검진센터 유치 철회해야"
  • 의료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JDC가 최근 발표한 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 내 KMI 건강검진센터 유치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JDC는 건강검진센터 유치가 검진율을 높여 공공의료에 기여할 것처럼 사실을 왜곡했다면서 제주에는 응급실과 입원실이 있는 종합병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9.28(화) 17:44  |  조승원
  • 제주관광공사, 스타트업 아카데미 참여기업 모집
  • 제주관광공사가 제주도와 공동으로 관광 스타트업 아카데미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상은 창업 이후 3년 이내 기업으로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시장 분석과 투자유치 등에 대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이 지원됩니다. 지난 5월 진행된 공모전에는 도내외 72개 기업이 신청해 5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 2021.09.28(화) 17:38  |  이정훈
KCTV News7
00:46
  • 확진자 현황 (9월 28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지역 방문객,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천 860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8명을 제외한 2천 739명이며 입원환자는 91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49만 6천119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73.5%입니다. 접종 완료는 30만 4천 765명 접종률 45.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9.28(화) 17:15  |  최형석
KCTV News7
02:02
  • 농지 취득 어려워진다…'가짜농부' 근절
  • 제주도가 내년 8월부터 농지 취득을 위한 자격심사를 대폭 강화합니다. 반복되는 농지 불법 투기와 가짜 농부를 근절한다는 취지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시세차익을 노린 부동산 투기꾼들의 먹잇감이 된 제주의 농지. 제주도가 2015년부터 농지이용실태를 조사해 농사를 짓지 않아 행정 처분을 내린 토지는 전체 대상의 18%인 2만 9천여 필지에 육박합니다. 농지 처분 면적은 마라도 면적의 37배인 1천 1백여 헥타르 규모입니다. LH 사태에 이어 최근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부친의 농지법 위반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불법 투기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7월에는 직접 농사를 지을 것처럼 허위로 농지자격을 취득한 다른 지역 공무원 등 35명이 경찰에 무더기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끊이지 않는 가짜 농부를 근절하기 위해 제주도가 농지 취득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허술한 심사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내년 8월부터 각 행정시와 읍면 지역에 농지위원회를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투기 우려 지역에서 거래를 하거나, 지역 외 거주자, 농업법인이 농지를 살 때 반드시 심의를 거쳐야 농지취득자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농업경영계획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 5월부터는 신청자의 직업과 영농경력 등을 기재하고 증명 서류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합니다. <오종훈 / 제주도 친환경농업정책과> "최근 LH사태 등에 대한 농지 투기 방지 대책으로 농지법이 개정돼 농지위원회가 설치·운영됩니다. 위원회가 투명하게 운영되고 공정한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조치로 허술했던 농지 취득 심사를 강화하고 가짜 농부를 근절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9.28(화) 16:58  |  변미루
KCTV News7
00:36
  • "낚시줄 걸린 남방큰돌고래…해양쓰레기 심각"
  • 해양생물보호종인 남방큰돌고래가 낚시줄에 걸린 채 유영하는 모습이 확인돼 해양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대정읍 일대를 유영하던 남방큰돌고래 무리 50마리 가운데 한 마리에게서 등지느러미가 낚시줄에 걸려 다친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해양쓰레기에 의해 다친 사례가 올해에만 벌써 세 번째라며 남방큰돌고래 주요 서식지 일대를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1.09.28(화) 16:33  |  조승원
KCTV News7
02:31
  • 김치냉장고 바닥 1억 돈뭉치 주인 찾아
  • 지난달 제주에서 중고 냉장고에서 1억이넘는 현금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한달 넘는 수사 끝에 돈 주인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돈 주인은 이미 지난해 사망해 발견된 현금은 유족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서울 청계천 인근에서 찍힌 CCTV 영상입니다. 중고 물품 처리 업체 직원들이 커다란 물건을 옮깁니다. 지난달 바닥에 현금이 봉투에 쌓여 감겨 있는 상태로 제주에서 발견된 김치냉장고입니다. 당시 발견된 돈뭉치는 5만원 권 2천200장, 1억 1천만 원에 달합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달 6일, 해당 김치냉장고를 중고로 구매한 50대 A씨의 신고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을 접수한 제주서부경찰서는 김치냉장고를 거래한 5곳의 중고물품과 폐기물업체 관계자, 이를 배송한 화물업자 등을 상대로 현금 출처 파악에 나섰고 한달 여 만의 수사 끝에 돈의 주인을 찾았습니다. 돈을 분실한 사람은 서울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B씨. 하지만 B씨는 지난해 9월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김치냉장고는 B씨가 숨진 뒤 유족이 폐기물업체를 통해 정리하며 제주까지 오게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금과 함께 발견된 병원 퇴원일자가 적힌 봉투와 약봉투, 메모 등이 주인을 찾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병원과 약국 방문 이력과 메모 내용들이 B씨의 필적과 동일한 가능성이 높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분실자를 B씨로 판단했습니다. 가족들은 이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폐기물 업체 측에서도 단순히 수평을 맞추기 위한 것으로 보고 내용물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결과 이 돈은 숨진 B씨가 보험금과 일부 재산을 처분한 전재산으로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혁진 / 제주서부경찰서 형사과장> "분실자가 생전에 받은 보험금 그리고 일부 재산을 처분한 금액으로 밝혀져서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발견된 돈은 유실물 처리 절차에 따라 유족 등 권리자에게 반환조치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9.28(화) 16:20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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