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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7
  • 갈치 소비 부진…비축 물량 '역대 최고'
  • 요즘 제주 대표 어종인 갈치가 소비 부진으로 팔지 못하고 비축한 물량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에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에 최다 소비처인 식당들 마저 소비가 줄었기 때문인데요. 서귀포수협이 대형 마트와 손잡고 대규모 할인 판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수협이 운영하는 냉동 창고입니다. 창고 곳곳에는 갈치를 포장한 상자가 천정 높이까지 가득 쌓여 있습니다. 냉동고 부족으로 메달 수천만원의 보관료를 들여 부산지역에 절반 이상을 맡긴 상태지만 여전히 비축물량이 15만상자 이상 남아있습니다. 제주 대표 어종인 갈치가 판매 부진에 시달리는 건 코로나 영향이 큽니다. 전반적인 경기 침체인데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외식 수요도 줄면서 최대 소비처인 식당 구매도 크게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한종관 / 서귀포수협 상임이사 ] "이런 소비가 안 되다 보니까 중간 유통업체가 수매 기피 현상 등으로 인해서 결국 갈치 재고는 우리 수협이 큰 부담을 안고 있는데. 저희 서귀포수협에서는 한 17만개 정도의 상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어획량은 지난해 수준이지만 판매 부진에 가격도 예년만 못합니다. 지난해 평균 11만원에서 13만원까지 하던 10킬로그램 기준 큰 갈치는 올해 10만원 수준으로 7% 이상 떨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소비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좀처럼 가격 반등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수협이 대형마트와 손잡고 갈치 소비 촉진에 나섭니다. 수협은 다음달 6일까지 일주일간 수매 가격보다도 낮은 가격에 공급해 비축 물량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인터뷰 한종관 / 서귀포수협 상임이사 ] "30일부터는 대형 유통 이마트와 저희들이 일주일간의 갈치 소비 촉진 행사를 원가 이하 대폭적인 할인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여름철 본격시작되는 갈치 조업은 다음달까지가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소비 부진이 이어질 경우 새롭게 잡은 갈치를 보관할 장소를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 어민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수협은 제주지역의 경우 수협 직매장을 통해 저렴하게 갈치를 판매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소비 동참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9.28(화) 15:46  |  이정훈
KCTV News7
01:04
  • 오늘의 날씨 (9월 28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서귀포시 28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종일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5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27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날씹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3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고 당분간 해상에 너울이 유입될 것으로 예보돼 해상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1.09.28(화) 15:27  |  김수연
KCTV News7
02:23
  • [영농정보] 마늘 재배, 이젠 기계로 '척척'
  • 요즘 대정지역에서 마늘 파종 작업이 바쁘게 이뤄지고 있는데 올해도 역시 인력난과 늘어난 인건비 부담에 농가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마늘농사가 잘 돼도 높은 인건비때문에 남는 게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돈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늘 재배 기계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 기계만으로 파종을 모두 마친 농가도 있습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합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마늘밭에서 파종 작업이 한창입니다. 사람들이 씨를 뿌리는 대신 기계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평평해진 땅위로 트랙터가 지나가자 일정한 간격으로 씨마늘이 뿌려집니다. 다음으로 미니 경작기로 밭고랑을 파내며 마늘을 파종한 곳에 흙을 덮어줍니다.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3천 3백제곱미터에 달하는 땅에 마늘 심기 작업이 마무리됩니다. <신영금 / 마늘 농가> "사람 손으로 해야 할 부분들이 기계가 거의 90% 해주니까…. 사람 손으로 했을 경우에는 우리가 다 잘 심은 것 같지만 안 심은 부분들이 나와요. (기계로 했을 땐) 그런 부분도 없고 거의 일정하게 되고 마늘 발아도 일정하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파종과 수확작업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마늘 농사. 일손은 부족하고 인건비는 천정부지로 오르는 탓에 부담이 큰 상황인데 기계 파종으로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특히 마늘재배 기계화로 전체 생산비의 40%에 달했던 인건비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성돈 / 제주 서부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마늘은 다른 작목과 달리 파종과 수확 시 인건비가 많이 드는 작목입니다. 마늘 기계화를 통해서 인력으로 파종했을 때보다 인건비가 80% 이상 절약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제주 마늘산업 경쟁력을 위해 기계화 시범사업을 점차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파종 뿐만 아니라 줄기 절단과 선별, 수확 작업도 기계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기계화를 통해 생산비 절감에 나서는 마늘 농가들. 고질적인 인력난 문제를 해결하고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영농정보 김수연입니다.
  • 2021.09.28(화) 15:15  |  김수연
KCTV News7
00:46
  • 제주 일자리 늘었지만 고용구조 여전히 취약
  • 지난 10년간 제주지역의 일자리는 늘어났지만 고용구조는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1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제주지역 취업자 수의 연평균 증가율은 2.9%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고 혁신도시 유치와 기업이전 등으로 임금 근로자 비중이 확대됐습니다. 하지만 임시, 일용직 종사자 등 낮은 임금의 근로자 비중은 물론 음식과 숙박업, 문화서비스업 등 저부가가치 업종 종사자 비중이 높아 질적 수준은 여전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21.09.28(화) 15:05  |  이정훈
KCTV News7
02:55
  • "전문 병원으로 전환"…영리병원 논란 종지부
  • 녹지국제병원이 국내 한 특수목적 법인에 매각되면서 영리병원이 아닌 비영리병원으로 새롭게 문을 열 전망입니다. 녹지병원 지분을 사들인 쪽이 여성 질환과 말기암 등 전문적인 치료를 전담하는 일반병원을 개원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인데요, 제주사회에서 10년 가까이 뜨거운 감자였던 영리병원 논란이 종지부를 찍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국내 1호 영리병원으로 추진된 녹지국제병원. 기업이나 투자자로부터 자본을 유치해 운영하며 수익이 생기면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녹지병원에는 중국 녹지그룹 자본 778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기업 활동의 자유냐, 의료 공공성이냐의 가치가 충돌하며 빚어진 영리병원 논란은 녹지그룹과 JDC가 양해각서를 체결한 2011년부터 약 10년 동안 이어져 왔습니다. 개설허가 취소와 이에 따른 소송까지 이어지며 제주는 물론 전국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지만 최근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녹지병원이 국내 의료제약 재단 측에서 설립한 특수목적 법인에 지분 80%를 매각한 것입니다. 지분을 사들인 쪽은 내년 개원을 목표로 비수술 폐암 치료와 여성암, 전립선, 갑상선 등 암 치료와 줄기세포 치료 등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병원을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JDC측에 전해 왔습니다. 지분을 판 녹지 측도 헬스케어타운에서 더 이상 영리병원을 고집하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전해졌습니다. <문대림 / JDC 이사장> "영리병원 관련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고, 줄기세포 치료, 양성자 중입자 등 말기암 치료를 위한 시설을 도입한다는 의욕을 갖고 있고요." 시민사회단체 등 일각에서 이번 지분 매각은 영리병원 시도를 위한 우회 투자라는 주장도 나옵니다. 하지만 국내 자본이 병원 지분의 80%를 인수한 만큼 기존 영리병원 사업 추진은 사실상 어렵게 됩니다. 현행 조례에 따르면 제주에 설립하는 영리병원은 법인의 외국인 투자 비율이 50%를 넘어야 하는데 녹지 측은 20%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문대림 / JDC 이사장> "헬스케어타운 공사가 재개되고 어느정도 위용을 갖추게 되면 중국 환자들이 석달 간 여기에 머무는 등 사업 운영 프로그램이 있겠죠." 그런 것 등을 담아낸 게 20%의 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주는 물론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영리병원 논란 종식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녹지병원 지분 매매 당사자들의 주장이 과연 신뢰성 있고 실현 가능한지는 앞으로도 지켜볼 일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9.28(화) 14:39  |  조승원
KCTV News7
02:21
  • 수능 앞두고 고3 돌파감염…학사일정 '조정'
  • 학교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백신 접종을 마친 고3 수험생이 확진 판정을 받는 돌파감염 사례도 나타나면서 수능을 앞두고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다음주부터 적용할 학사일정안을 이번 주 안으로 마련할 계획인데 등교 수업 확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전체 학년 등교 수업을 진행했던 고등학교입니다. 고3 재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학년 전체가 다시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재학생 확진자는 다른 지역 방문 이력이 있었고 한 차례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이후 학교 생활을 하다 다시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학생과 교직원 접촉자 등 140여 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고 이들의 결과는 다행히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고3수험생과 고등학교 교직원 백신 접종 방침으로 지난 달 중순 접종을 마쳤지만 확진되면서 고3 학생 가운데 두 번째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됐습니다. 백신 접종 이후에도 전염성이 높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 위험은 상대적으로 높아 수능이 채 두달도 남지 않은 학교 현장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제주도내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이번 달 들어서 약 98% 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 백신의 효과도 변이가 없는 바이러스에 비해서 8분의 1 정도로 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파 감염은 나올 거고요. " 학교발 감염도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초등학교발 집단감염도 50명에 이르고 있고 제주시 초등학교에서도 학생 확진자가 나오면서 해당 학년은 30일까지 등교를 중지한 상태입니다. 다음달 4일 원격수업이 확대된 학사일정이 종료되는 가운데 교육청은 이번 주 안으로 원격수업을 포함한 조정된 학사일정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 가운데 백신 접종에도 확진 판정을 받는 돌파감염 사례가 나오고 학교발 집단감염도 계속되면서 전면 등교를 추진하려던 교육당국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9.28(화) 14:34  |  김용원
KCTV News7
00:54
  • [뉴스 클로징]
  • 한라산 구상나무의 고사 원인이 밝혀졌습니다. 산림청의 3년간의 연구결과 태풍과 기후 변화가 고사의 원인으로 확인됐습니다. 2012년 태풍 '볼라벤'때 가장 많은 고사목이 발생했고 봄철 온도상승으로 인한 수분부족도 고사의 원인이었습니다. 한라산은 세계적으로도 몇 안되는 대표적인 구상나무 자생지입니다.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대표하는 구상나무.... 원인이 밝혀진만큼 숲을 되살리기 위한 복원에도 성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2021.09.28(화) 14:31  |  오유진
KCTV News7
00:46
  • 비대면 소비 증가 '공공배달앱' 필요성 제기
  •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소비 증가에 따라 제주에서도 공공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는 오늘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열고 배달앱 시장 독과점과 광고료 부담 해소를 위해 공공 주도의 배달앱 구축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성공적인 공공배달앱 모델인 경기도 '배달특급'의 경우 광고비 무료에 중개수수료도 1%에 불과하다며 벤치 마킹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도의회는 지난해 9월 상설정책협의회에서 지역 배달앱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나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진 않고 있습니다.
  • 2021.09.28(화) 13:48  |  변미루
  • 방역수칙 위반 유흥시설·결혼식장 적발
  •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유흥시설과 결혼식장이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어제(27일) 하루 다중이용시설 400여 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벌여 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밤 10시 이후 영업제한을 위반한 유흥시설 1곳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집합 제한인원을 초과한 결혼식장에는 행정지도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 2021.09.28(화) 11:46  |  최형석
  • 제주시, 30일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 제주시가 모레(30)자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합니다. 공시 대상은 모두 899호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신축 또는 증축하거나 용도변경, 토지 분할 등의 사유로 변동된 주택입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제주시 세무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열람과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 제주시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재검증과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26일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입니다.
  • 2021.09.28(화) 11:44  |  허은진
KCTV News7
01:00
  • 냉장고 1억 현금 뭉칫돈 주인은 60대 고인
  • 지난달 온라인에서 구매한 중고 김치냉장고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1억원 상당의 현금 발견 사건과 관련해 현금의 주인은 서울에 사는 60대 여성으로 이미 지난해 9월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한 서부경찰서는 CCTV 등을 확보해 냉장고의 유통경로를 역추적했고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60대 여성이 사망하면서 유족들이 폐기물업체를 통해 정리했고 현금의 출처는 보험금과 재산을 처분한 대금으로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또 가족들은 이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폐기물업체측에서도 단순히 수평을 맞추기 위한 것으로 보고 비닐 안의 내용물을 확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고된 현금에 대해 유실물 처리 절차에 따라 유족 등 권리자에게 반환조치할 예정입니다.
  • 2021.09.28(화) 11:40  |  양상현
KCTV News7
00:36
  • 모더나 백신 접종 30대 중증 이상반응 신고
  • 어제 제주에서 코로나19 예방 백신 중증 이상반응 사례 1건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중증 의심사례 신고자는 기저질환이 있는 30대로 지난 13일 도내 의원에서 모더나 백신 1차 접종 후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23일 제주시내 병원 응급실에 입원했습니다. 어제(27일)부터는 상태가 호전돼 현재 일반병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하루 도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모두 51건이 접수됐습니다.
  • 2021.09.28(화) 11:37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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