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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교육청-제주대, 고교학점제 등 교육현안 교류
  •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대학교가 고교학점제를 비롯한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교류를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사업과 고교학점제 대학 연계사업, 그리고 비대면 원격교육 협력사업 등 6개 과제를 공동 추진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에 따라 도교육청은 각종 재정을 지원하고 제주대는 전문 학술 데이터와 인적 자원을 제공해 상호 교류하게 됩니다.
  • 2021.09.28(화) 10:13  |  김용원
KCTV News7
00:35
  • 학교 2개교 원격수업 진행…학생 돌파감염 발생
  • 학생 확진자 발생으로 오늘(28일) 현재 학교 두 곳이 원격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현고는 3학년 재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오늘 하루 3학년 전체 원격수업을 진행합니다. 해당 확진 학생은 지난 달 중순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지난 24일부터 6학년 원격수업에 들어간 삼성초등학교도 오는 30일까지 비대면 수업 조치를 이어갑니다.
  • 2021.09.28(화) 10:02  |  김용원
KCTV News7
00:25
  • 주행하던 오토바이 연석 들이받아, 2명 사상
  • 오늘 새벽 1시 15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여자중학교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주행하던 오토바이가 연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2살 남성 A씨가 숨지고 21살 남성 B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9.28(화) 08:24  |  김경임
  • 대체로 흐리고 다소 더워…낮 최고 29도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년 기온을 웃돌며 다소 덥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7에서 29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9.28(화) 06:55  |  김경임
KCTV News7
03:17
  • 당원 투표 시작…이재명·추미애 제주 표심 잡기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레이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후보와 추미애 후보가 잇따라 제주를 찾았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당원 투표를 의식한 듯 두 후보는 제주공약을 내세우며 표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후보가 제주에서 첫 일정으로 4.3평화공원을 찾았습니다. 당원들과 함께 4.3희생자들을 추모한 이재명 후보는 행방불명인 묘역을 둘러본 뒤 4.3유족회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후 정책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 후보는 첫 번째로 4.3의 완전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피해 회복과 행불인 유해 발굴, 명예회복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지켜야 될 국민에게 총칼을 휘두르고 폭력을 행사한 국가 행위에는 결코 면책 시간이라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이 후보의 핵심 공약인 기본소득을 제주에서 시범 도입하겠다는 뜻도 드러냈습니다. 관광객에게 환경 보전 비용을 걷는 환경보전기여금 제도를 적극 도입해 기본소득의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1인당) 8천 원에서 1만 원 정도 하면 연간 수입이 약 1천 500억에서 2천억 정도 되기 때문에 그것도 상당한 재원이 될 수 있고요." 이 외에도 도민들의 행정시장 선택권을 보장하고, 제주를 분산에너지특구로 지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다만 민감한 현안인 제2공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토론이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 추미애 후보도 제주 표심 잡기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 1999년 4.3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던 추 후보는 자신이 제주 명예도민 제1호임을 내세우며 끝까지 소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4.3 배.보상 차등지급 논란과 관련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제대로 배·보상을 해야만 국가가 다시는 그 같은 국가 폭력을 저지르지 않는다 하는 하나의 안전장치라고 할까요." 또 원포인트 개헌을 해서라도 제주의 자치분권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법률 개정을 통해 자치입법권, 자치재정권, 자치조직권 등 3대 자치권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특별자치도를 내실화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주 농수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물류 전용기와 전용선을 운영하고, 제주형 그린수소 생산기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2공항에 대해서는 이재명 후보와 마찬가지로 여론을 잘 파악해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이어 추 후보는 제주에서 마지막 일정으로 4.3평화공원을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권리당원 1만 3천여 명이 참가하는 경선 투표가 닷새 동안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다음 달 1일에는 제주 순회 경선이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대선 때마다 풍향계 역할을 해온 제주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9.27(월) 17:19  |  변미루
KCTV News7
01:21
  • 확진자 현황 (9월 27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다른지역 방문 또는 입도객,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천 854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1명은 전남 함평군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어제(26일) 제주에 입도해 확진 통보를 받았습니다. 관련 지침에 따라 제주지역 확진자로 등록됐고 현재 도내에서 격리 치료중입니다. 오현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역학조사와 함께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중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8명을 제외한 2천 729명이며 입원환자는 95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49만 40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72.6%입니다. 접종 완료는 29만 6천 695명 접종률 44.4%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9.27(월) 17:15  |  양상현
KCTV News7
02:09
  • '헬스' 빠진 헬스케어타운…정상화 시동
  • 그동안 제주헬스케어타운은 헬스가 빠진 개발 사업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는데요. 이번 병원 지분 매각을 계기로 헬스케어타운에 제대로 된 의료 인프라가 갖춰질지, 장기간 중단됐던 공사가 재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국내 자본이 병원 지분의 80%를 인수할 경우 녹지 측의 기존 영리병원 사업 추진은 사실상 어렵게 됩니다. 현행 관련 조례상 제주에 설립할 수 있는 영리병원은 법인의 외국인투자 비율이 50%를 넘어야 하지만 녹지측은 20%로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헬스케어타운 공동 시행사인 JDC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분 투자로 병원이 운영될 경우 영리병원 진료과목이던 성형외과와 피부과, 내과, 가정의학과 대신 말기암이나 줄기세포 연구를 전담하는 중증 치료 시설로 특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문대림 / JDC 이사장> "비수술 폐암 치료, 여성 암, 전립선, 갑상선암, 줄기세포 치료 시설을 도입한다는 의지를 갖고 있고 힐링 아일랜드 제주를 지향하는 헬스케어타운 입장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JDC도 의료 사업 정상화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헬스케어타운에 내년부터 운영될 종합건강검진센터를 유치했고, 제약과 바이오 관련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 대형 병원과의 추가 협상도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논란도 남아있습니다. 국내 법인이 병원을 운영하려면 제주도에 다시 인허가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영리병원 허가 취소 처분에 대한 녹지 측과 제주도의 대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이번 지분 투자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계약 내용이 알려진 바 없어 헬스케어타운의 앞날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9.27(월) 17:03  |  김용원
KCTV News7
02:04
  • 반복되는 연휴에 '위태위태'…입도절차 강화 유지
  •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추석연휴 이후 위태위태 합니다. 연휴때마다 외부 유입에 이은 집단감염을 겪어오고 있는 터라 이번 주말부터 이어지는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입도객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감염 비율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이달 중순 20% 대에서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30% 대로 올라섰습니다. 신규 확진자들 가운데는 백신 미접종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에 돌파 감염 사례도 매일 한 두명씩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대정초등학교 관련이나 제주시 지인모임 등 집단감염 여파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휴나 휴가 기간 이후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잠복기를 감안할 때 추석 연휴 여파가 이번주말부터 이어지는 개천절과 한글날 대체휴일 연휴까지 이어질 수 있어 방역당국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추석 연휴기간 적용했던 제주공항 선별진료소 확대 등 특별입도 절차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통해 확진자 10명이 걸러지는 등 어느정도 효과를 거뒀기 때문입니다. "들어올 때는 음성이었지만 잠복기에 있는 사람들도 있을거라는 거죠. 그래서 그분들이 다시한번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공항 워크스루를 통해서 검사를 받으신 분들한테 문자를 다시 보내고 있고... " 전국적인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다음달 3일까지 예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도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주도는 정부 지침 등을 고려해 오는 목요일이나 금요일 쯤 관련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9.27(월) 16:54  |  최형석
KCTV News7
02:47
  • 녹지지분 매각 공식 확인…"비영리병원 전환"
  • 지난주 KCTV가 단독 보도했던 녹지국제병원 매각과 관련해 제주헬스케어타운 공동사업자인 JDC의 문대림 이사장이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문 이사장은 헬스케어타운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이번 매각이 성사됐으며 영리병원이 아닌 일반병원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개설 허가 취소로 2년 반 동안 방치되던 녹지국제병원이 국내 모 인사에게 매각됐습니다. 지분 75%를 매각하는 양자 간 계약이 체결됐고 조만간 5%를 추가 매각하면 8 대 2의 지분 구조가 형성됩니다. 계약 당사자는 녹지병원, 그리고 국내 의료 관련 인사가 제주에서의 사업을 목적으로 별도 설립한 특수 목적 합작 법인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내에서 제약과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최근 계약에 따른 중도금이 지급된 데 이어 오는 11월쯤에는 잔금까지 처리될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통상적으로 지분의 51% 이상 보유하면 소유권이 인정되는 만큼 지분 80%를 차지한 법인 쪽으로 녹지병원 건물에 대한 소유권이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그 배경을 두고 논란이 커져가던 가운데 헬스케어타운 공동 사업자인 JDC의 문대림 이사장이 이 같은 사실을 공식화했습니다. 문 이사장은 녹지병원 매각은 헬스케어타운 정상화 과정이라며 녹지 측이 더 이상 영리병원을 고집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문대림 / JDC 이사장> "영리병원을 고집하지 않는 선에서 일반병원으로서의 운영, 그리고 헬스케어타운 활성화가 JDC와 녹지에도 필요한 시점 아닙니까?" 그래서 그 병원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녹지 측이 나머지 지분 20%를 유지한 배경으로는 중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역할과 동시에 녹지가 보유한 호텔 등 상업시설 이용을 유도하는 목적으로 풀이됩니다. 계약 당사자인 모 법인 측에서 영리병원에 대한 욕심은 없다는 입장으로 전해진 가운데 녹지 측도 영리병원이 아닌 비영리병원, 즉 일반병원으로의 전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녹지그룹 관계자> "인수된다기보다는 그 병원에 대해서 일반병원으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국내 1호 영리병원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던 녹지병원이 실제 영리병원을 포기하는 수순일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 건지, 특히 항소심을 이기고 대법원 판결을 앞둔 시점이어서 매각 배경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9.27(월) 16:48  |  조승원
KCTV News7
00:41
  • "녹지병원 지분 매각, 조례 위반·우회 투자"
  • 녹지국제병원 매각과 관련해 의료영리화 저지 도민운동본부는 성명을 내고 조례 위반에 해당하는 행위라며 제주도와 보건복지부의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관련 조례에 따르면 제주에 설립할 수 있는 영리병원은 법인의 외국인투자 비율이 50%를 넘어야 하지만 지분 80%를 매각했다면 조례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설립할 때만 외국 법인으로 개설 인허가를 받고 향후 국내병원에 매각하는 것은 우회 투자를 통한 국내 영리병원 설립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 2021.09.27(월) 16:35  |  조승원
  • 녹지병원 매각 공식 확인…"비수술 폐암치료 등 도입"
  • 지난주 KCTV가 보도했던 녹지국제병원 매각과 관련해 제주헬스케어타운 공동사업자인 JDC의 문대림 이사장이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문 이사장은 방송기자단 공동 회견을 통해 오늘 녹지병원과 국내 모 인사 간 계약 정보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했고 일반병원으로서의 운영 방안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지병원은 국내 모 인사에 지분 80%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중도금을 처리했으며 이를 통해 녹지병원 건물에는 비수술 폐암 치료와 여성암 치료 시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녹지병원 측이 지분 20%를 남긴 데 대해서는 매각한 병원에 중국인 환자를 유치해 공급하고 주변 호텔과 쇼핑몰 이용을 유도하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1.09.27(월) 16:23  |  조승원
KCTV News7
00:58
  • 오늘의 날씨 (9월 27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7.4도 서귀포시 27.1도로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 낮 기온은 27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해상날씹니다. 제주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3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해안가에 너울성 파도가 계속 유입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1.09.27(월) 15:09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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