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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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취업자 수가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중동 전쟁 여파가 고용시장에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고유가와 물가 상승, 내국인 관광객 감소까지 겹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끼고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제주도민 43만여 명이 대상인데요. 가장 궁금한 건 "내가 받을 수 있느냐"일 텐데 지급 기준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의 고
최근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의식을 잃으면서 사고가 난 건데, 차를 몰기 전 벌에 쏘인 것이 원인이였습니다. 차츰 기온이 오르며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의원과 국민의힘 강경문 의원이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데요. 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채팅 앱으로 알게 된 미성년자 성폭행 20대 법정구속
  •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 임재남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를 차량에 태워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피고인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5년 간 아동, 청소년, 장애니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무에서 피고인의 죄책이 무겁고 피해자가 엄벌을 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밝혔습니다.
  • 2025.10.23(목) 16:29  |  김경임
KCTV News7
00:37
  • 제주소방, 헬기 이용 항공특별구조훈련 실시
  • 제주 소방의 항공 특별구조훈련이 오늘(23)부터 3일 동안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제주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대원과 항공대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량 접근이 어려운 각종 재난 상황을 가정해 헬기를 이용한 구조 훈련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훈련 첫날인 오늘(23)은 한라산국립공원 관음사 일대에서 산악사고에 대비한 항공 구조 훈련이 이뤄졌습니다. 소방은 오는 27일까지 특별 구조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2025.10.23(목) 16:22  |  김경임
KCTV News7
02:58
  • 한 달새 서귀포 14차례 절도…장갑 끼고 범행
  • 서귀포 일대를 다니며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달여사이에 14곳을 털었습니다. 주로 밤 시간대 인적이 드문 외진 곳에서 장갑을 착용한 채 범행해 추적이 쉽지 않았는데요. 눈썰미 좋은 경찰의 탐문과 잠복수사에 결국 덜미를 잡혔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새벽 시간, 한 남성이 문 닫힌 식당 주위를 살펴봅니다. 이내 무언가 밟고 올라가 창문으로 안쪽을 들여다보더니 창문을 이리저리 열어봅니다. 양손에는 장갑이 끼워져 있습니다. 다른 날, 영업이 끝난 카페에 등장한 남성. 몸을 숙인 채 재빨리 포스기 앞으로 가더니 돈을 꺼내 황급히 주머니에 담습니다. 서귀포시 일대를 다니며 상습 절도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서귀포시의 카페와 주택 등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7월 초 사이 피의자가 침입한 곳만 14곳, 피해 금액은 120만 원 이 넘슴니다. 주로 인적이 드문 밤 시간대 지역이 외지고 창문이 열려 있는 곳을 노렸는데 잠겨 있는 경우 직접 창문이나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 절도 피해 업주> "원래는 현금이 있어서 싹 지갑에 넣고 집에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날따라 희한하게 현금을 두고 퇴근했었어요. 아침에 와서 잔돈 확인하려고 열어봤는데 텅 비어있어서 순간 10분간 멍 때리고 있다가." 특히 피의자는 버스나 도보를 이용해 지역을 오가며 절도행각을 벌였는데,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 전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카드나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현금만 사용하는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CCTV 분석을 통해 짧은 머리에 단정한 모습으로 다니는 피의자의 모습을 본 경찰은 목욕탕과 이발소 등을 중심으로 탐문과 잠복수사를 벌여 한 달여 만에 피의자를 검거했습니다. <인터뷰 : 고명권 / 서귀포경찰서 형사과장> "얼굴이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신원 파악이 어려웠으나 인상착의나 걸음걸이 등으로 보아 몇 년 전에 같은 수법으로 검거된 전력이 있던 범인으로 판단해 터미널 인근에서 잠복근무 중에 버스를 이용해 범행지로 가는 범인을 발견하고 뒤따라가 검거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피의자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으며 과거에도 수차례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상습 절도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 2025.10.23(목) 16:09  |  김경임
KCTV News7
01:40
  • 오늘의 한줄 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제주도, 성장 유망 중소기업 8개사 선정 } 제주도가 올해 성장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공모를 통해 신청한 13개 가운데 현장 실사와 서면평가를 통해 최종 8곳을 선정했으며 이들 기업에 금리 우대와 수수료 인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 TP입주 더메리트 건강음료, APEC 협찬사 선정 } 제주테크노파크는 용암해수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더메리트의 건강지향성 음료인 '사포닌수'가 오는 27일부터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APEC 공식 협찬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TP, 중기부 경영평가 4년 연속 A등급 } 제주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테크노파크 경영실적평가에서 입주기업 공간활용률 100% 달성과 국내 유일 용암해수 지역 특성화 추진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습니다. { 한일 수산교류회의 8년만에 제주 개최 } 한국과 일본 8개 지역이 참여하는 제32회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수산교류회의가 오는 28일 8년 만에 제주에서 열려 양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합니다. { 28일 동절기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 제주도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도내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학교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합니다. {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 내일부터 사흘간 개최 } 제17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가 내일(24일)부터 사흘간 추자항 일대에서 열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먹거리 장터가 운영됩니다.
  • 2025.10.23(목) 16:02  |  양상현
KCTV News7
02:33
  • 경매시장 '최악 한파'…토지 물량 사상 '최대'
  • 부동산 경기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경매 시장이 최악의 한파를 겪고 있습니다. 토지 경매 물량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는데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부침이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 연동 대도로변에 인접한 3천제곱미터 규모의 토지입니다. 이달 중순 첫 경매에 부쳐졌지만 여태껏 새 주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감정가는 34억 7천만원. 한차례 유찰되며 최저가는 24억원으로 10억원 하락했지만 거래 절벽이 이어지며 다음 경매에서도 낙찰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유찰이 늘고 신규 물량이 쏟아지면서 도내 토지 경매 진행 건수는 통계 작성 25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제주에서 진행된 부동산 경매는 한 달 전보다 42.8% 급증한 970여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약 1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용도별로 보면 토지 경매가 역대 최대인 500건을 넘어섰고 업무상업시설과 주거시설도 매달 수백 건의 물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경매 물량이 쌓이는 반면 시장의 소화 능력은 바닥을 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달 제주지역 낙찰률은 23.8% 전국 평균에 못 미쳤고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나타내는 낙찰가율은 49.3%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경매 시장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최근 대규모 미분양 신축 아파트가 공매에 부쳐졌지만 여섯 차례 유찰 끝에 최저 입찰가가 천억원 가량 하락하면서 결국 매각 절차가 중단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전국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사례라며 제주 주택시장의 심각한 위기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분석합니다. <씽크 : 이주현 / 지지옥션 전문위원> “대단지 아파트가 공매로 나온 케이스는 굉장히 드문 사례이고, 제주도 안에서는 특별히 처음 보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계속 유찰이 되다 보니까 시행사나 대주단 입장에서는 곤란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를 현재 취하를 한 게 아닌가 판단이 됩니다.” 경매는 부동산 경기의 선행 지표로 꼽히는데 침체가 심화되면서 당분간 부동산 시장의 부침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그래픽 이아민)
  • 2025.10.23(목) 16:01  |  김지우
KCTV News7
00:35
  •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예산소진으로 오늘 마감
  • 올해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이 조기 종료된다는 소식에 신청물량이 급증하면서 예상보다 빠른 오늘(23일)자로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그제(21일) 조기 종료가 예상된다는 보도 이후 신청건수가 평소 하루 2천 500건에서 1만 5천건으로 6배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7일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됐던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은 예산이 일찍 소진되면서 오늘 밤 11시까지 접수분으로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 2025.10.23(목) 15:46  |  양상현
KCTV News7
00:26
  • 추자 신양항서 어선 기관실 침수, 배수 작업
  • 오늘(23) 새벽 0시 40분쯤 추자도 신양항에 정박돼 있던 9.77톤 급 어선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소방이 출동해 배수작업을 실시했으며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해양 오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선박 아래 벨브가 열리며 바닷물이 유입된 것으로 보고 각종 장비 점검의 철저를 당부했습니다.
  • 2025.10.23(목) 15:38  |  김경임
KCTV News7
02:31
  • 교사 사망 사건 경위서 허위 논란 확산
  • 제주도교육청이 국회에 제출한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 경위서가 허위 논란에 휩쌓였습니다. 고인의 병가 사용 여부를 두고 경위서에 적힌 내용과 유족 녹취 파일 내용이 다르다는 것인데요. 무엇보다 사실 관계 조사 없이 경위서를 국회로 제출한 제주도 교육청에 질타와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을 둘러싼 제주도 교육청의 안일한 대응이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지지부진한 진상조사에 이어 이번에는 국회에 제출된 자료의 신빙성이 논란이 됐습니다. 숨진 교사의 병가 처리와 관련해 학교 측이 작성한 경위서 내용이 유가족의 녹취와 다르다는 겁니다. 경위서에는 고인이 병가를 냈다가 스스로 사용을 미룬 것으로 적혀있지만 유가족이 가지고 있는 통화 녹취 파일에는 민원을 우선 처리할 것을 권유하는 학교 측 음성이 담겼기 때문입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국회에 한쪽 자료만 제출한 제주도교육청에 책임이 추궁됐습니다. <싱크 : 고의숙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유족이 제출한 파일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내용은 제출되지 않았고 학교가 제출한 경위서만 (국회로) 제출됐습니다. 그것은 지금 국회 국정감사를 통해 허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은 국회에서 학교측 경위서만 요구했기 때문에 녹취 파일은 제출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상반된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싱크 : 심민철 제주도교육청 부교육감> “(국회) 요구 자료 자체가 학교에서 작성한 경위서를 제출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작성 자체가 처음부터 잘못됐다, 아니다, 라기 보다는 감사 조사 과정에서 진위를 파악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와 함께 여학생 생리용품 지원 사업의 부실함도 지적됐습니다. 학생 한 명 당 지원 예산이 1년에 7천 원에 불과하고 학교에 설치된 자판기 역시 관리 부실로 이용에 불편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싱크 : 강경문 제주도의회 의원> “한 달에 580원을 지원해준다는 건데 생리대 하나 가격이 얼만 줄 아세요?인터넷가를 찾아보니까 하나에 만 원이고 그 안에 36개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제주도 교육청은 생리용품 지원 사업에 대한 실태를 확인하고 공급 체계를 보완하겠다고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박병준)
  • 2025.10.23(목) 15:37  |  문수희
KCTV News7
00:38
  • 올레시장 상인회, "'바가지 철판오징어' 사실과 달라"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내 점포에서 '바가지' 피해를 봤다는 온라인 게시글과 관련해 상인회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상인회는 오늘(23일) 입장문을 내고 실제와 다른 사실유포 등 결과적으로 상인에게 위해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 법적검토 등 적극 대응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게시글 사진은 가장 중요한 몸통 부분 등이 빠져 있는 상태로 올려졌다면서 해당 가게 작업대를 향해 CCTV가 작동하고 있으며 관련 영상을 보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5.10.23(목) 13:50  |  김지우
KCTV News7
02:35
  • 전국체전 7일 열전 마무리…"내년 제주서 만나요!"
  • 부산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23일) 폐회식을 끝으로 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마지막까지 메달 사냥에 나섰지만 당초 목표였던 90개 이상에는 아쉽게도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내년 대회는 제주에서 열릴 예정인데요. 오늘 폐회식에서는 제주가 차기 개최지로서 대회기를 전달받고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마지막 날, 수영 남자 일반부 혼계영 400미터에서 제주선발팀이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주호, 문재권, 이호준, 조재우로 구성된 제주선발팀은 막판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값진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 제주선수단은금메달 24개와 은메달 24개, 동메달 36개로 총 8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지만 목표치였던 90개 이상에는 아쉽게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제주 선수들은 특히 18세 이하부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남녕고의 이예주가 수영 다이빙에서 금메달 4개와 동메달 1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10년 만에 제주선수단에서 4관왕이 배출됐습니다. 역시 여자유도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선 이현지도 개인전 78kg이상과 무제한급,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에 올랐습니다. 폐회식에서는 성적 발표와 시상, 성화 소화에 이어 제주도의 전통 공연과 불꽃 쇼가 펼쳐졌습니다. 제주도는 차기 개최지로서 대회기를 전달받았습니다. [인터뷰 신진성 / 제주도 체육회장 ] "내년에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기 때문에 올 겨울에는 전지 훈련들을 더 많이 오게 될 텐데요. 지난 겨울에도 동계훈련 시설들이 없어서 다 수용 못한 그런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쉽지만 적극적으로 조금 노력도 하고 더 많이 전지 훈련 찾을 수 있도록... " 한편,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31일 부산에서 개막해 38개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주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값진 경험과 성과를 쌓았고, 내년에는 개최지로서 더 큰 책임과 기대를 안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5.10.23(목) 13:21  |  이정훈
KCTV News7
00:47
  • 국회 제출 교사 사망사건 경위서 허위 논란
  • 제주도교육청이 국회에 제출한 교사 사망사고 관련 경위서를 놓고 허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고의숙 의원은 국회에 제출한 경위서에는 고인이 병가를 쓰겠다고 했다가 스스로 번복했다고 명시됐지만 유족이 제시한 녹취에는 학교측에서 민원을 먼저 해결하라며 병가를 제지한 것으로 나와 내용이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육청이 녹취 파일을 가지고 있음에도 사실 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학교측이 작성한 경위서만 제출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은 국회에서 녹취 파일 제출 요청이 없어 경위서만 제출한 것이라며 현재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 2025.10.23(목) 12:57  |  문수희
KCTV News7
00:40
  • 복싱대회 중학생 선수 의식불명, 관계자 5명 입건
  • 제주에서 열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경기 도중 선수가 쓰러져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대한복싱협회 관계자와 심판 등 5명을 업무상 과실 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서귀포시에서 열린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 복싱대회에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경기에 출전한 중학생 선수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선수는 경기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의식은 돌아오지 않은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 2025.10.23(목) 11:50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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