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그제부터 제주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산간에는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며칠 동안 산지에 내린 폭우에 엉또폭포가 그동안 숨겨왔던 모습을 드러내면서 비경을 선사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6·3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예측 불허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주요 후보들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권자들도 이번 선거에서 민생 회복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택한 가운데 제2공항 건설 사업 또한 여전히 중요 변수로 꼽았습니다. 특히 제2공항에 대해서는 찬성 응답이 높은 가운데 거주
KCTV를 비롯한 언론4사는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제주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물어봤습니다. 의미 있는 답변이 여럿 나왔는데요... 찬반 논란이 팽팽한 제주 제2공항의 경우 주민투표 실시에 대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폭염특보 속 비 '후텁지근'…해상 풍랑특보
  • 휴일인 오늘 제주는 폭염특보 속에 비까지 내리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8.2도 서귀포시 26.9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았습니다.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전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높은 습도로 체감기온은 33도를 웃돌았습니다. 제주도 앞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5에서 50mm의 비가 더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7.25(일) 15:37  |  김수연
KCTV News7
00:45
  • "제2공항 반대단체 대변 제주 국회의원 규탄"
  • 환경부가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 영향평가서를 반려한 것과 관련해 제2공항 건설추진위원회가 제주도 국회의원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오늘(25일) 송재호 국회의원 사무실과 제주시청 등을 찾아 제주 국회의원들이 그동안 전락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전제로 정석공항을 대안으로 검토해왔고 환경부의 반려 결정에 종합적인 분석도 없이 이를 존중한다는 발표를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이들 국회의원은 찬성단체의 의견을 외면하고 반대단체 대변인 노릇만 하고 있다며 제2공항이 정상추진될 때까지 강력히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1.07.25(일) 15:10  |  김수연
KCTV News7
00:35
  • 제주시,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 확대
  • 어린이보호구역 구간에서만 제공되던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가 일반구역까지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9월부터 모든 고정식 CCTV 설치구간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가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서비스 확대에 앞서 다음달 시범 운영을 거쳐 시스템에 반영할 계입니다. 문자알림서비스는 단속구간에 주정차 할 경우 운전자에게 이동 요청 문자를 전송해주는 서비스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 2021.07.25(일) 14:50  |  최형석
KCTV News7
02:38
  • 원희룡 "차원이 다른 대한민국 만들 것"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공정과 혁신을 중심 가치에 놓고 클래스가 다른 나라, 차원이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사직은 당내 경선일정이 확정될 때까지 유지할 뜻을 밝혔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민의힘 원희룡 도지사가 내년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마의 변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하는 식으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원 지사는 시대정신인 ‘공정과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국가찬스'와 '혁신성장'을 비전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클라스가 다른 나라, 차원이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차원이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공정과 혁신을 중심 가치로 놓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국가찬스와 혁신성장을 통해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려고 한다." 1호 공약으로 위기 상황 비상대책으로 '100조원 규모의 담대한 회복 프로젝트'를 제시했습니다. 코로나로 손실을 본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과 생존 기반을 다시 만드는데 투입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원 지사는 특히 보수의 정통성과 중도 확장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점, 검증된 도덕성을 자신의 경쟁력으로 내세웠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서는 적이 아닌 동지이자 범야권 후보라며 보호해야 한다면서도 야권 최종후보는 자신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문재인 정부가 망쳐놓은 온갖 불공정을 깨끗이 청소해서 그 위에 새로운 집을 만들어야 합니다. 윤석열 총장이 하게되는 청소는 보복으로 여겨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승복할 수 있는 청산 원희룡이 적합합니다." 지사직 사퇴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습니다. 다만 경선과 도정을 동시에 수행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경선 일정이 확정된 이후 결정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또 제2공항에 대해서는 정부가 가덕도 공항에 쏟는 관심의 1/10만 쏟아도 지지부진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현정부의 태도를 꼬집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7.25(일) 13:43  |  최형석
KCTV News7
00:37
  • 중학생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공개 재검토
  • 조천읍 중학생 살해 사건 피의자들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재검토됩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내일(26일) 전 연인의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8살 백 모씨와 공범인 46살 김 모씨에 대해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신상 공개 여부와 범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당초 해당 사건에 대해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었지만 조사 과정에서 공모 관계와 계획범죄 등에 대한 증거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공개 여부를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2021.07.25(일) 13:35  |  김경임
KCTV News7
02:17
  • 두 자릿수 확진 지속…한 달 확진자 수 최다
  •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두자릿수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달들어 발생한 확진자 수는 지난해 12월 3차 대유행 때를 뛰어넘으며 4차 대유행을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어제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4명. 5일 전보다 절반 가량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입니다. 특히, 이달들어 발생한 확진자 수는 358명으로 코로나 발생 이후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3차 대유행이 이어졌던 지난해 12월 확진자수 340명을 넘어선 겁니다.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된 가운데 관광객 증가에 따른 외부 요인과 내부 요인 등 복합적인 감염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순철 / 제주도 방역대응과장> "이번 달 확진 양상은 휴가철에 따른 입도객 증가 부분도 있고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례 등 굉장히 복합적이고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흥시설이나 불법의심업소는 경찰과 협력해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사람이 밀집하는 해수욕장 같은 부분도…." 이같은 상황 속에 집단감염 여파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확진자 가운데 2명은 고등학생 펜션 모임 관련, 1명은 제주시 지인모임 관련으로 집합금지 규정을 위반한 집단감염과 연관됐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집단감염과 관련한 확진자 대부분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은 점입니다. 하지만,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와 타지역 방문객, 입도객 확진자 역시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언제 또 다른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할 수밖에 없는 이윱니다.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지 일주일 째. 제주도는 확진 사례가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만큼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상황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등 여름 휴가철 위험 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1.07.25(일) 13:21  |  김수연
KCTV News7
00:39
  • 하반기 식품 가공·유통 분야 32억 원 투입
  • 제주도가 농산물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식품가공 유통 분야 6개 사업에 32억 3천여 만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향토 자원을 활용한 식품 산업화와 수도권 제주 농특산물 판매 홍보, 농산물 물류비 지원 등입니다. 식품산업화 사업과 수도권 전시 판매 홍보사업은 오는 29일까지 사업대상자 추가 신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하차거래 전환품목 추가 물류비 지원과 월동채소물류비 지원 사업 등은 관련 절차 등을 거쳐 올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2021.07.25(일) 10:11  |  김수연
KCTV News7
00:37
  • 타지역 거주자 소유 농지 이용실태 조사
  • 제주도가 내일(26일)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에 걸쳐 농지이용실태를 조사합니다. 조사대상은 최근 10년간 다른 지역 거주자가 상속이나 매매로 취득한 농지와 농업법인 소유 농지 등 4천900여 헥타르입니다. 특히 농업법인의 경우 실제 농업경영 여부와 출자한도 등 농지 소유요건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 무단 휴경과 불법 임대차, 최근 농지법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농막이나 성토에 대한 현황조사와 함께 지도점검도 병행합니다.
  • 2021.07.25(일) 10:06  |  김수연
KCTV News7
01:16
  • 7월 24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0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5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격리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명은 유증상자, 1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다른 지역 방문 또는 입도객입니다. 어제는 15명으로 현재 누적 환자는 1천 608명입니다. 제주지역 확진자 가운데 3명은 집단감염과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명은 제주시 지인모임이며, 2명은 제주시 고등학교발 집단감염입니다. 이로써 지인모임 누적환자는 12명, 고등학교발은 1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이관 20명을 제외한 1천 412명이며 입원환자는 174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21만 7천 260명으로 접종률은 32.2%. 접종 완료는 8만 9천 256명... 접종률 13.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7.24(토) 16:36  |  양상현
KCTV News7
01:14
  • 오늘의 날씨 (7월 24일 )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도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33.1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1.8도, 서귀포시는 31.3도를 보였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며 제주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흐리고 산지와 남동부 지역에는 낮동안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로 시작해 한 낮에는 30도에서 31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높은 습도로 체감기온은 더 높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물결이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 2021.07.24(토) 16:33  |  문수희
KCTV News7
00:45
  • '중학생 살해 피의자 감시' 경찰 유치장 투입 '논란'
  • 최근 헤어진 전 연인의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0대 피의자를 감시하기 위한 경찰의 조치가 경찰 내부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 중인 48살 백 모 씨의 자해사건과 관련해 제주동부경찰서장이 소속 경찰관들에게 교대로 유치장에 들어가 백 씨를 집중 관리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경찰 내부 통신망에서 경찰관의 인권이 무시됐다며 부적절한 조치라며 반발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제주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백 씨의 자해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1.07.24(토) 16:25  |  문수희
KCTV News7
00:55
  • 밤 낮으로 무더위 이어져…관광객 7만명 입도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33.1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1.8도, 서귀포시는 31.3도를 보였습니다. 제주도 산지를 제외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며 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될 전망이니다.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물결이 최고 4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고 있고 바람도 강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에는 관광객 7만여명이 찾아들기도 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더운 날씨속에 오후에 산지와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7.24(토) 15:13  |  문수희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