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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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 (7월 20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현재 북부 지역을 제외한 제주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9.8도 고산 32.8도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순간 최대풍속 10m 이상의 강풍이 불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5에서 26도, 낮기온은 30에서 31도 예상됩니다. 내일 해상날씹니다. 현재 제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7.20(화) 15:15  |  김수연
KCTV News7
00:47
  • "환경부 반려한 제2공항 사업 철회·폐기"
  • 국토부가 제출한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최종보완서를 환경부가 반려하면서 제2공항 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보도자료를 내고 국토부의 초안과 보완, 재보완 제출에도 환경부의 동의를 얻지 못한 것은 공항 입지로서 성산이 부적절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더 이상 강행할 명분이 없는 국토부는 사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2공항백지화전국행동도 논평을 내고 이번 환경부 반려 결정으로 제2공항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대상 조차도 되지 못한 사업으로 확인됐다며 정부는 제2공항 사업계획을 폐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7.20(화) 15:13  |  김용원
KCTV News7
00:42
  • "2공항 환경부 반려 존중…대안 찾는데 앞장"
  • 환경부가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최종 보완서의 반려 조치와 관련해 민주당 송재호, 오영훈, 위성곤 의원은 논평을 내고 환경부의 최종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환경부의 반려 결정이 지난 6년 간 지속된 제주도민사회의 갈등이 종식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환경부가 반려 결정을 내렸지만, 제주지역의 부족한 항공인프라 확충 필요성까지 없어진 것은 아니라며 앞으로 갈등을 최소화하고 지역 균형발전 등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대안과 해법을 찾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7.20(화) 15:01  |  김용원
  • '62명 사상' 교통사고 운전자 금고 4년 선고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심병직 판사는 지난 4월 제주대학교 입구 사거리에서 62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화물트럭 운전자 41살 A 피고인에게 금고 4년을 선고했습니다. 심 판사는 판결문에서 적정 물량을 초과해 과적한 과실이 인정되고 피해자측과 합의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한편 이번 1심 결과는 해당 화물차 운전기사가 속한 운수업체의 대표가 참석하지 않아 이례적으로 1시간 가량 늦게 선고됐고,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일주일 뒤에 따로 선고하기로 했습니다.
  • 2021.07.20(화) 15:00  |  양상현
KCTV News7
00:42
  • 도두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예산 확정
  • 제주시 도두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예산이 3천 927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예산심의를 거쳐 기존 적정성 검토 당시보다 58억 원 증가한 3천 927억 원으로 최종 승인했습니다. 전체 예산 가운데 국비는 1천 8백억 원, 지방비는 1천 9백억 원, 원인자 부담 150억 원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두처리장의 1일 하수 처리량을 기존 13만 톤에서 22만 톤으로 증설하는 한편 하수 처리시설을 완전 지하화하고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 2021.07.20(화) 14:39  |  변미루
KCTV News7
00:21
  • 애월 동귀포구 앞 해상서 60대 익수자 구조
  • 어제(19일) 저녁 8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동귀포구 앞 30m 해상에서 한 여성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6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119 구급대에 인계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7.20(화) 14:26  |  김경임
KCTV News7
01:56
  • 유흥주점·선원 집단감염 '델타 변이' 검출
  • 제주도내 N차 감염의 진원지인 유흥주점발 집단감염 사례의 일부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또 부산선적에서 무더기 확진된 선원들도 모두 델타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달 초 유흥주점발 집단감염이 시작된 서귀포시 해바라기 가요주점 확진자 3명에게서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가 무더기로 확진된 부산선적 선원 가운데 1명도 델타 변이에 감염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가 최근 일주일 동안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변이 바이러스를 검출한 사례는 모두 13명. 역학적 연관성을 고려하면 가요주점과 선원 집단감염 확진자 전원을 포함해 모두 37명이 변이에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로써 도내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135명, 역학적 연관성을 고려한 추정 인원은 31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는 올 들어 발생한 도내 확진자의 32%에 달합니다. 특히 외부 요인에 의한 변이 바이러스 유입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델타 변이의 확산세가 빨라지면서 또 다른 집단감염의 기폭제가 될 거란 우려도 나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델타 바이러스는)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참 지나서 발현이 됩니다. 그런데 전파 속도는 굉장히 빨라요." 한편 한림공고를 비롯해 제주시 고등학생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자 제주도가 새로 집단감염 사례로 추가하고 방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확진자 일부가 밀폐된 다중이용시설인 PC방을 수시로 드나든 것으로 파악되면서 추가적인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7.20(화) 14:12  |  변미루
KCTV News7
00:29
  • 조천 신흥해변서 푸른바다거북 사체 발견
  • 오늘 오전 9시쯤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신흥해변에서 해양생물보호종인 푸른바다거북이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발견된 거북이는 몸길이 60cm에 폭 40cm, 몸무게 10kg 정도로 죽은 지 20일 정도가 지나 암수 구별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해당 거북이 사체는 불법포획 흔적이 없어 지자체에 인계됐습니다.
  • 2021.07.20(화) 14:08  |  김경임
KCTV News7
02:47
  • 중학생 살해 "계획적 범죄"…신변보호 효과 있나?
  • 옛 연인의 집에 침입해 혼자 있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40대 남성이 범행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과거 연인에 대한 앙심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붙잡힌 범인은 이달 초에 숨진 학생의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으며 이로 인해 신변보호요청까지 이뤄진 점을 감안하면 경찰의 대처를 놓고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백주대낮에 남성 2명이 가정집 담을 넘어갑니다. 조천읍 가정집에서 발생한 중학생 피살사건 당시 CCTV에 찍힌 영상입니다. 사건 발생 후 공범이 붙잡혔고 달아났던 주범도 범행 하루 만에 붙잡혔습니다. 어두운 상하의에 흰색 모자를 푹 눌러 쓴 남성. 제주시 조천읍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혼자 있던 16살 A 군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주범인 48살 백 모 씹니다. 백 씨는 범행을 저지른 직후 도주했다 제주시내 한 숙박업소에서 붙잡혔습니다. 백 씨는 살해 등 받고있는 모든 혐의를 인정하며 유족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중학생 살인사건 피의자> "(살해 혐의 인정하십니까?) 네. (범행 동기는 무엇입니까?) 나중에요. (유족에게 하실 말씀 없으세요?) 죄송합니다." 백 씨와 피해자 A 군의 어머니 B 씨는 과거 연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B씨와의 관계가 틀어지자 이에 대한 불만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경찰은 백 씨가 옛연인인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백 씨와 공범인 김 씨가 계회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범인 백 씨는 이미 이달 초 피해자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사실혼 관계였기 때문에 피해자 어머니가 경찰에 가정폭력으로 신고를 했고 신변 보호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종남 / 제주동부경찰서 형사과장> "사실혼 관계에 있는 사람하고 사이가 안 좋아지니까 그것을 계기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하지만 신변보호 요청 후 집 주변에 CCTV를 설치하고 순찰을 강화한다고 했지만 비극적인 사건을 막지 못하며 논란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CCTV는 경찰의 모니터링이 불가한 시스템이었고 순찰 역시 하루에 2번 집 앞으로 지나가는 정도에 그치며 무용지물이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7.20(화) 13:57  |  문수희
KCTV News7
02:15
  • 환경부, 2공항 환경평가 '반려'…사업 무산?
  • 환경부가 국토부에서 제출한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했습니다. 그동안 국토부가 세 차례에 걸처 보완했지만 환경부가 수용하지 않으면서 첨예한 갈등 속에 6년 간 표류했던 제2공항 사업은 크게 흔들릴 전망입니다. 무산되는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돌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환경부가 국토부의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서를 최종 반려했습니다. 지난 달 11일, 국토부가 환경부에 재보완서를 제출한 지 40일 만입니다. 환경부는 전문기관들의 의견을 검토한 결과 보완을 요구했던 내용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국토부에 재보완서를 돌려보냈습니다. 환경부의 반려사유는 크게 네 가지입니다. 조류와 조류 서식지 보호 방안에 대한 검토가 미흡하고 항공기 소음 평가와 모의 예측에도 오류를 지적했습니다. 맹꽁이 같은 멸종위기야생생물 서식이 확인됐음에도 이에 대한 영향 예측 결과가 제시되지 않았고 숨골 보전 가치도 누락됐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맹꽁이 포획과 이주 가능 여부, 지하수 이용에 따른 영향 평가 등에서도 구체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경부 관계자> "반려는 제출된 보고서가 미흡해서 평가가 불가능하다는 것이고 이 같은 사항 때문에 반려된 겁니다. (제2공항 추진 여부는) 저희는 알 수 없고, 국토부가 다시 추진할지 안 할지는 국토부에 확인해봐야 합니다." 제2공항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지난 2019년 6월 초안이 제출된 이후 한 번의 검토 의견과 두 번의 보완에도 결국 환경부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이제 공은 다시 국토부로 넘어왔습니다. 선택은 크게 3가지. 현 성산부지에서 계속해서 사업을 추진하느냐, 새로운 부지를 찾느냐, 아니면 아예 사업 자체를 포기하느냐입니다. 특히 성산부지에서 계속 사업을 추진한다 하더라도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관련된 모든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6년 가까이 첨예한 찬반 갈등 속에 표류하던 제2공항 건설 사업이 환경부의 제동으로 사실상 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7.20(화) 13:57  |  김용원
KCTV News7
02:47
  • [지방선거 여론조사] 오영훈 13.2% 문대림 11.5% 위성곤 10.7%
  • KCTV 제주방송을 비롯한 제주도기자협회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 그리고 제주 현안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도지사 선거인 경우 원희룡 지사가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많은 후보군들이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선호도는 오영훈 국회의원과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위성곤 국회의원 순으로 높게 나왔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가운데 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었습니다. 오영훈 국회의원 13.2%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11.5% 위성곤 국회의원 10.7% 안동우 제주시장 4.5%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 2.9% 박원철 제주도의회 의원 1.7%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 1.6%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1.2%를 보였습니다. 모르겠다거나 없다는 응답은 51%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를 물었습니다. 오영훈 국회의원 17.2% 위성곤 국회의원 14.5%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12.4%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 4.5% 박원철 제주도의회 의원 2.3%로 나타났습니다. 모르겠다거다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48%로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범야권의 도지사 선거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를 물었습니다. 안동우 제주시장 11%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 7.7%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3.5% 없다거나 무응답은 76.3%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 대해 매우 관심있다는 응답이 30.8% 어느정도 관심있다는 35.8%로 나오는 등 전반적으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제주도기자협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제주에 거주하는 만 18살 이상 남녀 1천1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응답률은 26.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 포인트 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2021년 제주현안 여론조사 조사 의뢰자 : 제주도기자협회 조사기관 :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조사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조사기간 : 2021년 7월 18일 ~ 7월 19일(2일간) 조사대상 : 제주특별자치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무선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사용 면접조사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 100%) 표본크기 : 1,010명(목표할당 사례수: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을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하였고, 보도 시 표본크기는 1,010명으로 보도해야 함 피조사자 선정방법 : 성/연령/지역별로 피조사자를 할당 응답률 : 26.6%(총 3,792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10명과 응답 완료)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1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1% point
  • 2021.07.20(화) 13:52  |  최형석
  • 환경부,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 처분
  • 환경부가 국토교통부에서 협의 요청한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했습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국립환경과학원 등 전문기관의 의견을 받아 검토한 결과 협의에 필요한 중요사항이 재보완서에서 누락되거나 미흡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주요 반려 사유는 조류와 서식지 보호방안 미흡, 항공 소음영향 재평가에 따른 최악 조건 고려 미흡,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맹꽁이 서식 확인에 따른 영향 예측 결과 미제시, 조사된 숨골에 대한 보전 가치 미제시 등입니다. 만약 국토교통부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경우 반려 사유를 해소해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작성한 후 다시 협의를 요청해야 합니다. .
  • 2021.07.20(화) 13:50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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