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도내 한 요양병원에서
간병인이
환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족들은
병원 내에서 벌어진 일인 만큼
적절한 보호 조치를 주장하고 있지만
현행 제도에서는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새해를 맞아 KCTV와 특별 대담을 가진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다양한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정부가 속도를 내고 있는
광역 행정 통합에 대해서는
제주만의 분권 모델을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감귤 가격이 오른 상황에서
오히려 애지중지 키운 감귤 나무를 베어내는 농가들이 있습니다.
품질 좋은 감귤을 생산하기 위해 간벌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건데요.
감귤 산업의 경쟁력을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인 만큼
농가들의 적
설 명절을 앞두고
도지사 선거 후보군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에 이어
위성곤 의원이
지역위원장 당직을 사퇴하면서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현직과 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