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9
  • 제주더큰내일센터 출범 4년만에 민간위탁 전환
  • 원희룡 도정에서 추진했던 청년정책의 핵심 시설인 제주더큰내일센터가 출범 4년만에 민간 위탁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제주도는 '더큰내일센터 민간위탁 사무 동의안'이 최근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사업자를 공모합니다. 위탁사무업무는 참여대상 모집과 선발, 교육, 양성, 취업 연계, 그리고 사후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입니다. 위탁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이며 위탁예산은 내년 한해의 경우 본 예산 기준으로 67억 6천만원입니다. 민선 8기 오영훈 도정 들어 공기행 대행 보다 민간위탁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방식이나 프로그램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22.11.07(월)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지방선거 수당 초과 지출 회계책임자 등 4명 고발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실시한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무원 2명에게 법정 한도액인 총 80만원의 선거사무원 수당을 초과해 제공한 혐의로 모 후보의 회계책임자 A씨와 신고된 회계책임자가 아님에도 자신의 개인통장에서 선거사무원 이동차량 유류비 등 220만원을 지출한 혐의로 또 다른 후보의 선거사무원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이들로부터 법정 수당이나 실비 등을 초과해 수령한 혐의로 선거사무관계자 2명에 대해서도 함께 고발조치했습니다.
  • 2022.11.07(월)  |  양상현
KCTV News7
00:41
  • 4·3 희생자 첫 보상금 지급 기념식 열려
  • 4.3희생자 첫 보상금 지급이 기념식이 오늘(7일) 오전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4.3생존희생자와 유족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1차로 보상금을 지급받는 300명의 명단을 헌정하고 보상금 지급을 기념하는 서명식을 진행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4.3 보상금이 지급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희생자 명예회복이 일정 궤도에 올랐다며 앞으로 보상금 지급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2022.11.07(월)  |  문수희
KCTV News7
00:49
  • 중부공원 민간특례 건축계획 심의 '재심의' 결정
  • 제주시 오등봉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에 대한 논란 속에 중부공원 사업도 건축계획 심의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건축위원회는 최근 제주시 중부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한 건축계획심의에 대해 재심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자연 지형에 순응하는 외부공간 검토와 각 동별 일조시간 검토, 공원과 단지 연결계획 등 공원 시설 자료 제출, 옥상 조경계획 50% 이상 상향, 보행자의 안전과 편리함을 위한 이동동선 추가 계획 등을 보완 요구했습니다. 중부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은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782세대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22.11.07(월)  |  양상현
KCTV News7
00:42
  • 감귤 규격 외 유통 단속 강화…행정시 교차단속
  • 제주특별자치도가 규격외 감귤 수확.유통을 단속하기 위해 행정시간 교차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차단속은 도내 모든 감귤 선과장 410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출하신고와 규격 외 유통 또는 도외 반출 행위를 중점 확인하게 됩니다. 특히 자치경찰단과의 협조를 통해 선과장은 물론 항만과 도외 소비지 도매시장 등 단속 지역을 확대하고 단속을 강화하게 됩니다. 적발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처분명령과 과태료 부과,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 2022.11.07(월)  |  양상현
  • 일간
  • [헤드라인] 계속해서 신문브리핑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도내 일간지 헤드라인 먼저 보시죠... ---------- 제주일보 “바싹바싹 타 들어 가는 농심” 10월 제주시지역 강우량... 평년과 비교해 30%도 안됩니다. 특히 구좌읍은 9월이후 강우량이 지난해의 10분의 1에 그치고 있습니다. 당근과 감자 같은 밭작물들은 지금이 한창 자랄때인데 큰 일입니다. 농민들 .... 해마다 가뭄이 있긴 했지만 올해처럼 심각한 적은 없었다며 속타는 심정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뉴제주일보 “트램.마스.수소버스 도입/제주 대중교통계획 수립” 지난주 소개한바 있는데요... 제주도가 2026년까지 추진할 4차 대중교통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가장 눈에 띠는게 신교통수단인 트램 도입인데요... 도입이 타당한지 검토하고, 운영을 맡을 제주교통공사 설립도 추진합니다. 또 항공기, 버스와 택시, 카쉐어링을 함께 예약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마스’라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고, 드론을 이용한 도심항공교통 도입도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제민일보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 유력” 정부가 내년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올해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시세의 9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1년 유예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데 공시가격을 올릴 경우 조세저항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공동주택 71%, 단독주택 58%를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한라일보 “해녀 예산 국비 반영... 예결위만 남아” 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뺀 제주해녀 관련 예산을 국회가 되살리고 있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국회 농해수위는 지난주 소위원회를 열어 제주 해녀 등 12개 어업유산 관련 예산 17억3000만원을 새로 집어넣었습니다. 홍보와 사후관리 용도입니다. 앞서 정부는 해녀 기념관 건립 등의 예산을 내년 예산에 전혀 반영하지 않아 홀대론까지 제기됐었습니다. 오는 10일 상임위 전체회의를 통과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오늘 신문 헤드라인과 1면 기사들 살펴봤고, 계속해서 다른 면으로 시선을 돌려보겠습니다. ================== [다른 기사] 한라일보 - 2면.... JDC 공항면세점 매출 날개 올해 제주공항의 JDC면세점 매출이 날개를 달았습니다. 올해 매출액은 671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30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관광객과 면세점 이용객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이 면세점에 입점해 운영 중인 제주화장품 매출도 24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6면... 제주 민간아파트 분양시장도 찬바람 도내 민간아파트 분양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청약에 당첨되고도 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3분기 도내 민간 아파트 평균 초기 분양률은 66%.... 전국 평균 82%보다 낮고, 올해 1분기 100%에 견줘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1-2순위 청약 접수가 모두 마감됐다는 주택들도 금리상승과 주택가격 조정이 끝날때까지 지켜보겠다는 사람들 때문에 계약 포기자가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뉴제주일보 - 4면... 독감.코로나 확산세 독감과 코로나가 동시에 확산하는 트위데믹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심환자수는 9.3명으로 유행기준인 4.9명의 두 배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도 최근 엿새째 200명을 웃돌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겨울철 재유행과 혼란을 막으려면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제주일보 - 5면... 제주 여행 수요 급증 해외 여행이 재개되고 있지만 제주 여행 수요는 여전히 줄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학여행단 등 단체 관광이 몰리면서 주말 제주-김포는 지금도 만석입니다. 지난 주말에도 제주-김포 노선 예약률은 94%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이렇듯 관광객은 1년새 20%가 늘었지만 항공편은 10% 느는데 그쳐 도민들의 뭍나들이는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일단 항공권 가격이 17%나 껑충 뛴 것은 물론 필요한때 필요한 노선에 항공기를 탈 수 없는 상황이 속출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 5면... 대형폐기물 처리 비용 크게 인상 대형폐기물 처리비용이 크게 인상됩니다. 제주도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은 모든 가방이 종전에는 3000원이었지만 앞으로는 골프가방 대형 여행가방, 낚시가방은 4000원으로 오릅니다. 세탁기와 냉장고도 대형은 각각 2만5000원, 2만원으로 인상됩니다. 거울도 1.8m가 넘으면 7000원, 텔레비전도 70인치 이상은 2만원을 물어야 폐기물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월 요일 신문브리핑 함께 하셨습니다.
  • 2022.11.07(월)  |  오유진
KCTV News7
00:38
  • 가금산물 반입금지 지역 전북산으로 확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가금산물 반입 금지 지역이 전북으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전북 순창군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내일(7일) 0시부터 전북산 가금육과 달걀 등 생산물 반입을 추가로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가금산물 반입금지 지역은 경북과 충북에 이어 전북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해당지역을 제외한 곳에서는 사전 신고와 함께 공항만에서 확인 후 이상이 없을 경우에만 반입이 가능합니다.
  • 2022.11.06(일)  |  최형석
KCTV News7
00:44
  • 제주도, 지방시대 엑스포서 그린수소·UAM 비전 홍보
  • 제주도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제주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전시관 운영을 통해 제주 그린수소와 미래 모빌리티인 도심항공교통 UAM에 대한 제주의 미래비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울러 주민 주도 로컬관광과 워케이션 성지를 만들어 기업하기 좋은 제주를 홍보하고, 국내외 기업유치와 육성 기반을 밝힐 계획입니다. 그 밖에 제주도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들을 터치스크린을 활용해 자료와 영상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 2022.11.06(일)  |  최형석
KCTV News7
00:46
  • 제주시, 1인가구 실태조사 위기가구 215명 발굴
  • 제주시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올해 하반기 1인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기가구 215명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50살 이상 65살 미만 1인 가구 2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지난달까지 진행됐으며 조사 대상의 9.5%인 215명의 위기가구가 확인됐습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상담을 거쳐 공적급여 서비스와 돌봄 서비스 등과 연계하는 등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으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적극 알려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2.11.06(일)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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