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2050년 도민 10명 중 4명 '65세 이상'
  •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오는 2050년 도민 10명 중 4명은 만 65살 이상 고령인구가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65살 이상 고령 인구는 11만2천명은 전체 도민 인구의 16.5%를 차지했습니다. 이 같은 고령인구는 오는 2030년 16만3천명을 늘고 2050년에는 26만8천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올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901만8천명으로 사상 처음 9백 만명을 돌파했습니다.
  • 2022.10.02(일)  |  이정훈
KCTV News7
00:27
  • 확진자 현황 (10월2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12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16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3만 4천 214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16명을 포함한 33만 2천 713명. 격리 환자는 1,285명입니다.
  • 2022.10.02(일)  |  이정훈
KCTV News7
00:37
  • 중증장애아동 돌봄 지원시간 최대 960시간 확대
  • 중증 장애아동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돌보미 파견 지원시간이 최대 960시간까지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까지 720시간의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데 이어 올해부터 840시간으로 확대했고 지난 7월부터 120시간을 추가 지원하면서 연간 최대 960시간까지 돌봄 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만 18살 미만의 중증장애아동을 둔 가정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조건을 충족할 경우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기존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이용할 수 있고 새롭게 서비스를 신청하는 경우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
  • 2022.10.02(일)  |  이정훈
KCTV News7
00:26
  • 민간·가정어린이집 11곳 공공형어린이집 추가 지정
  • 제주도는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 11군데를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가정어린이집 4곳, 민간어린이집 7곳으로 보육교사와 아동 숫자, 유아반 수에 따라 3년 동안 운영비를 지원받습니다. 현재 제주에는 가정어린이집 34곳, 민간어린이집 80곳 등 모두 114군데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운영중이니다.
  • 2022.10.02(일)  |  이정훈
KCTV News7
00:37
  • 농사 짓지 않는 제주농지 여의도 면적 5.6배
  • 농지를 매입하고도 농사를 짓지 않은 토지가 최근 6년간 여의도 면적의 5.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농사를 짓는 사람만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다는 '경자유전' 원칙을 어긴 이른바 가짜 농부가 구입한 토지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만5천409필지에 천621헥타르고 집계됐습니다. 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의 5.6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적발된 농지는 주로 농사를 짓지 않은 채 방치하는 무단 휴경과 다른 이에게 불법 임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2.10.02(일)  |  이정훈
KCTV News7
00:41
  • 노후 아파트 33곳 재건축 정비 예정 지정
  • 제주시 구도심을 중심으로 준공된 지 20년이 지난 노후 아파트 30여 곳이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제주도가 공개한 2030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르면 도내 도심지 아파트 가운데 제주시 건입동 현대아파트와 서귀포시 동홍동 동홍주공아파트 등 모두 33곳을 재건축 정비 예정 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와함께 한림읍 옹포지구와 협재, 김녕지구 등 모두 21곳을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 예정구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4일 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심의 등을 거쳐 연말에 기본계획을 고시할 계획입니다.
  • 2022.10.01(토)  |  문수희
KCTV News7
00:46
  • 오늘의 날씨 (10월 1일)
  •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한림읍이 28.1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6.8도, 서귀포시 25.8도로 다소 더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는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이 크게 벌어지는 만큼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1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 2022.10.01(토)  |  문수희
KCTV News7
02:32
  • 버스노선 운영 '비효율'…"대폭 개편한다"
  • 해마다 천억원이 넘는 예산이 버스 준공영제에 투입되고 있지만 적자 운영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용역을 진행한 결과 비효율적인 노선 운영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막대한 예산 투입에도 적자를 면치 못하는 버스 준공영제. 지난해에만 1,100억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됐지만 도민 만족도는 여전히 낮았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문제에 뚜렷한 해결 방안도 없다며 의회에서도 질타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송창권 / 제주도의원> "돈 많이 들어가는 거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돈 많이 들어가면 거기 따라서 성과가 나오면 돼요. 그런 성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하는 겁니다." <이상헌 / 제주도 교통항공국장> "재정 투입 대비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송창권 / 제주도의원> "그래서 1천 1백억 원이 투입되는 것이 매우 아깝다, 이렇게 말씀들 하는 겁니다. 도민 시각에서 보면..." 이러한 제주도 버스 정책의 문제점은 연구 용역에서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제주지역 버스 1대 당 인구수는 8백여 명. 대구와 울산 1천 5백여 명. 서울과 부산 1천 3백여 명인 점을 감안하면 제주는 다른 지역보다 두배 가까이 많은 버스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버스 대수는 준공영제 도입 전보다 대폭 늘었지만 노선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면서 공차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읍면지선과 서귀포시 지선, 관광순환버스, 심야버스 등은 한번 운행할 때 평균 10명도 채 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용역 결과와 도민 공청회 등을 바탕으로 개선 대상 노선을 선정하고 대체노선 10개 이상, 환승 통행량 10% 이하의 경우 노선 통폐합 또는 운행 횟수 감소 등의 개편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한제택 / 제주도 대중교통과장> "도민들이 제일 우려하는 빈차 운행이나 장거리 부분을 해소하고 노선 중복을 해소하고자 이번 용역을 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단계적 계획을 수립해서 최적안을 마련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버스준공영제 도입 5년 만에 제주도가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선 가운데 만성 적자 꼬리표를 떼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영상디자인 : 유재광)
  • 2022.09.30(금)  |  문수희
KCTV News7
00:38
  • 국민의힘 "이선화 후보자 적격 판정 납득 안 가"
  •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30일) 성명을 내고 이선화 ICC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적격 판정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모 방송국 재직시절 불법행위로 도덕성이 결여됐고 마이스산업 관련 경험이 전무한데도 오영훈 지사와 민주당 도의원들이 후보자를 감싸고 있다며 도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를 오영훈 도정의 협치 거부 의사로 인식하고 앞으로 예산확보 등 모든 분야에서 협조하지 않고 강경투쟁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9.30(금)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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